보수와 진보를 인정하든 안하든 작금의 행태는 제대로된 진보와 보수는 없어보인다 결국 모두의 결론은 하나로 모여지겠지만 선동의 진보와 지킴우선의 보수들은 여전히 평행선이고 결국 말없는 대중의 외면을 받는다... 그렇지만 나는 바란다 조용한이들의 행보를.
FTA비준 진행을보면서 다시한번 야당행태에대한 실소를 금치 못하는중...늘FTA는 반미로 치달으며 전혀 상관없는 ISD나 끌여들여 민노당의 뒤치닥거리나 하는 민주당의 정당정치란 과연 무엇일까 20 ,30,40대들이 그러라고 박원순을 뽑아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