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이름도 바뀐 트위터에 별로 애정이 남지 않았다. 블루스카이로 갈까…
우리가 이곳에 계속 발을 담그고 있다는 건 이곳에서 벌어지는 혐오와 차별, 폭력을 방관하고 힘을 실어주는 것입니다. 억만 장자가 공론장을 사들여 여론을 어뷰징하는데 이를 두고 본다는 것은 치욕적일 뿐만 아니라 민주 시민의 양심에 반하는 것입니다. slownews.kr/121385
공윤 retweeted
우리가 이곳에 계속 발을 담그고 있다는 건 이곳에서 벌어지는 혐오와 차별, 폭력을 방관하고 힘을 실어주는 것입니다. 억만 장자가 공론장을 사들여 여론을 어뷰징하는데 이를 두고 본다는 것은 치욕적일 뿐만 아니라 민주 시민의 양심에 반하는 것입니다. slownews.kr/121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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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마음을 울리는 참 잘 쓴 글을 발견했다.
진심을 담은 글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믿게 된다.
교실에서 사용하는 보드게임 중 이 회사 제품이 많다.
기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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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냥 한국 방송은 전체적으로 조명이 밝아요. 방송만 그런 게 아니라 생활 환경 자체가 그런 거 같고. 단지 방송 조명은 이전보다 더 밝아져온 거 같죠. 이건 동북아의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인 거 같습니다만.
노무현은 원래부터 달변으로 유명했고, 직설적이되 거친 화법은 아니었음. 연설문도 자신이 직접 썼다고. 그럼에도 대통령의 언어에 품위가 없다며 언론의 질타를 받기도 했는데, 진짜로 저급한 윤석열의 발언에 품위를 논할 언론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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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좋았나 싶었는데, 각자가 모두 ‘정직’했던거다. 얼마 전 지인들 만나 이야기하다가 나는 서로가 서로를 속이지 않고 정직하게 살았음 좋겠어 라고 말했을 때 그들은 아무말 없이 그게 가능한건가 라는 듯 약간의 실소를 뱉었다. 그치만 정직하지 않아서 쓰이는 비용이 얼마나 비효율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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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열 공천개입 녹취 드디어 터짐;;;;;
윤석열: 공관위에서 나한테 들고 왔길래 '내가 김영선이 경선 때도 열심히 뛰었으니까 그거는 김영선이 좀 해줘라’ 그랬는데 말이 많네
명태균: 진짜 평생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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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 것보다 빠르게 오픈돼서 소개가 늦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제 지난 단행본 <슈뢰딩거의 고양희>의 특별판과 새 단편집 <하우스도르프 연결공간>의 출판을 김영사와 함께 기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주의 마음을 그리는 작가 🌌
<반-바지. SF 단편 만화집 세트>
알라딘 단독 북펀드
aladin.co.kr/m/bookfund/view…
당신의 세계를 뒤흔들 SF만화의 차원이동
"가까이서 열심히 지켜보면
상대방의 마음을 알 수 있을까요?"
신작 <하우스도르프 연결공간>
➕ <슈뢰딩거의 고양희> 특별판
더욱더 다채로운 상상력과 유머, 촌철살인으로 무장한 신작과 기존 도서의 특별판 세트✨
* 펀딩 마감 : 2024.11.20 (@bahnba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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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자체가 항문기 내지는 남근기에 머무른 채 정서가 정상으로 성장하지 못한 모질이들 집합 국가가 된 거 같다. 자지 보지 섹스 똥 원초적인 것들에만 집착하고 그게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온종일 그런 주제만 떠드는 거 아주 징그러워 죽겠음. 정상인들만 고통받는 매일 지친다 지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