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国の文化が当たり前って思ってるからこういう思考になるんだろうな
日本からしたら「折り紙」とは色とりどりの正方形の紙で鶴を作ったり手裏剣を作ったりする遊びの文化なわけで
それを海外でしてる映像とかをそんなに見かけないから気になって聞いてるだけなのにね
翻訳の問題で伝わらないのかな
외국에서 만난 영어 잘하는 일본인과 오리가미-종이접기 얘기하다가 “한국에도 오리가미가 있어?” 하길래, 아니시뱅 종이를 접는 행위따위가 뭐라고 그게 일본에만 있을거란 생각을 하나 싶어서, 그걸 말이라고 하냐, 당연히 있지😮💨했더니 기분 상한 표정으로 “난 모를수도 있지” 하는거임.. 이해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