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웅 retweeted
나 원래 1차 볼때도 대놓고 꽁냥거리거나 스킨쉽은 별로 없어요ㅠㅠ 사건위주임 근데 서로가 서로의 인생에 너무 중요하고 인생을 바꿀 정도의 관계긴함!!! < 이런 류 너무 좋아했어서 파이스텔이 이런 관계라 너무 좋음... 지금까지 보여준관계는 두말하면 입아플정도고 앞으로도 "작은 우주" 이론상 계속 언급될거란거임...
우웅 retweeted
스텔레가 정사이고 카일루스는 비정사라는 뜻으로 쓴 말 아닙니다 이거(^_^;)))
별개로 외부 컨텐츠에서 왜 스텔레-개척/카일루스-종말로 많이 차용해서 쓰는가? 이거 또 키아나-케빈 모티브를 스텔레-카일루스로 변주한 게 아닐까라 싶긴 함
우웅 retweeted
파멸을 사냥하려는 게 종말개척자면 종말의 힘도 쓰고 테르미누스 이름을 사칭한 아삿은 뭐야...알고보니 스파이 막 이런거임? 사실 테르미누스편이고 나누크 배신때릴 준비를 해두고 있었던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