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 retweeted
팬들이나 멤버들이 말하는 제대 후 내려놓고 편안해보인다 이거랑 알못들이 영혼갈아꼈다 하는거랑 의미가 다르지않니 걍 재밌으면 재밌다고하고 귀여우면 귀엽다고해 안경척 어줍잖게 아는척하지말고 몇달째 같은얘기를하게만드냐
<얼루어> 인터뷰 사부작즈 언급 부분
작년 12월 전역 후 1년이 채 되지 않았지먼, 특히 올해는 NCT 10주년으로 많은 활동을 했어요. 가장 인상적인 세 장면은 뭐였나요?
태용 : 아무래도 콘서트죠. 첫 솔로 콘서트를 할 때는 고민이 많았는데 칭찬도 엄청 받고 팬 분들이 많이 와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음악적인 작업물을 보여드리는 게 여전히 좀 부끄러운데, 좋아해주셔서 기뻤죠. 두 번째는 '레드라인'인데 워낙 파트가 많으니 숨 쉴 틈이 없더라고요, 할 수 있나? 싶었는데 신기하게도 또 하게 돼요. 멤버들의 역량이 커진 모습을 보는 것도 좋았고요. 마지막은 공연 후 회식 자리에 도영이와 정우가 왔는데, 저를 계속 만지면서 공연 너무 잘했다고 한 것.(웃음)
오늘도 고생했다 멤버들 ! 정우 도영이두 건강하게 잘 전역까지 힘내구 ! 여러모로 오늘 하루 시즈니들에게 큰 선물 받고 준 것 같아서 행복하네요 다들 남은 주말 잘 보내구 ! 약속한거 잊지말고 ! 다음에 또 만나요 우리 !
EVERYTHING, ALL AT ONCE, N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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