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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훈보호협회

Joined Dec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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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૮.◜o◝ ა Oh Little Girl - #TWS #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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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인터뷰 #지훈 TO US가 특별한 이유는 성장하면서 겪는 실수와 후회를 숨겨야 할 것으로 여기기보다, 그것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는 점인 것 같아요. 데뷔 이후를 돌아봤을 때, 당시에는 실망스러웠지만 지금은 오히려 성장에 도움이 되었다고 느끼는 순간이 있나요? 데뷔했을 때는 지금보다 부족한 부분이 정말 많았어요. 체력이나 무대 위에서 팬분들과 소통하는 방식, 노래와 춤 실력까지요. 컴백할 때마다 ‘다음에는 이 부분을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스스로 작은 목표들을 세웠어요. 하지만 실패도 많이 했죠. 제가 세운 목표를 이루지 못했을 때는 마음이 아팠어요. 그런데 돌이켜보면 그런 순간들이 오히려 가장 빛나고 소중한 순간들이었던 것 같아요. 그 경험들이 계속 열심히 노력할 수 있는 동기가 되었고, 이번 앨범의 메시지와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데뷔 이후 TWS는 청량하고 밝은 사운드로 뚜렷한 음악적 정체성을 구축해 왔고,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TWS 하면 떠올리는 음악이 되었어요. 이처럼 알아보기 쉬운 정체성을 갖는 것은 강점이지만,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을 때 ‘TWS다운 음악’에 대한 기대가 오히려 경계선처럼 느껴진 적은 없나요? 사람들이 저희를 특정한 사운드와 연결 지어 생각해 주는 것이 기뻐요. 데뷔 당시 저희가 확립하고자 했던 음악적 정체성을 성공적으로 전달했다는 의미니까요. 하지만 아직 저희가 꺼내 보이지 않은 카드가 정말 많다고 생각해요. 그런 기대에 부담을 느끼기보다는 저희가 또 어떤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지 기대돼요. 이미 콘서트 무대를 통해 다양한 장르를 탐구해 왔고, 저희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드리는 과정이 정말 보람 있었어요. 기존의 정체성은 저희를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 더 많은 것을 쌓아 올릴 수 있는 기반이라고 생각해요. TO US는 보다 솔직하고, 덜 다듬어진 청춘의 모습을 보여주는 앨범이에요. 데뷔한 지 2년이 넘은 지금, 여러분은 자신과 서로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고, 항상 완벽하지만은 않은 모습까지도 이해하게 되었을 것 같아요. 앨범의 제목을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함께 걸어온 자신과 ‘우리’에게 어떤 말을 전하고 싶나요? 요즘 제가 정말 자주 하는 말이 있어요. “계속 나아가자.” 저희는 연습하는 동안에도 항상 서로에게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더 나아질 방법을 찾아요. 물론 ‘우리가 정말 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만큼 힘든 순간도 있죠. 아직 넘어야 할 산이 정말 많아요. 그래도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계속 나아가자고 우리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여러분은 오랜 시간 춤에 전념해 왔고, 무대에서의 퍼포먼스에 끈기와 결단력을 담아내고 싶다고 이야기해 왔어요. 사람들이 여러분의 춤을 볼 때 어떤 감정이나 메시지를 느끼기를 바라나요? 혼자 연습실에서 연습할 때는 보통 정말 조용해요. 저는 그 시간을 진심으로 좋아하고, 일상의 루틴으로 만들려고 노력해요. 하지만 가끔은 제가 쏟는 이 모든 노력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궁금해지기도 해요. 저마다의 방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해요. 그런 어려움 때문에 지쳐 있는 누군가가 제 춤을 보거나, 제가 연습하는 모습을 보기라도 한다면 조금이나마 힘을 얻었으면 좋겠어요. 기술적인 면만으로도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훌륭한 댄서들이 정말 많아요. 하지만 제가 제 춤을 통해 전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응원이에요. 무대 위에서 최대한 빛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그 이면의 저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한 사람일 뿐이에요. 만약 ‘아티스트 지훈’ 그 자체를 표현하기 위한 퍼포먼스를 만들 수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자신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움직임이나 예술적 방향성은 무엇일까요? 상상만 해도 행복해요. 아티스트로서의 제 모습을 정말 잘 담아낸 영상을 만들고 싶어요. 저를 정의하는 하나의 특정한 스타일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 제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들을 한데 모아서 ‘이게 바로 나야.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이야’라고 생각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어요.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는 것보다, 제 자신을 납득시키고 싶어요. 자신감을 잃는 날에는 그 영상을 보면서 ‘그래, 나도 이런 걸 해낼 수 있는 사람이었지’라고 스스로를 다시 상기하고 싶어요. 언젠가 그런 기회가 생긴다면 꼭 이루고 싶은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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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네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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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남자들 어떤데 🍂 #TWS #투어스 #247WithUs #TO_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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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흑발하니까 이때 얼굴같애.. 막 같은 날 찍은 사진이라해도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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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훈이 여기 .◠ ◠ V 미친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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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졸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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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 흑발 실트 간 거 자랑했나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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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따뛰 뮤비 감독님 제발 저희랑 평생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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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지훈이 개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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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랑 컨텍 없이 벽만 보고 춤추길래 뭐지 했는데 벽 반사되는 걸 거울 삼아서 춤추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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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얼굴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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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업 지훈이 랩파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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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이름오만번도더 #우리에게_내이름을불러줘 불러줄수있어이번컴백도 #TWS_TO_US 투어스가다쥐어뜯어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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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재 남팬 한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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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데린 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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