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그린그린 retweeted
이 나이에, 머지않아 증손자 볼 나이에도 지치거나 상처받아 잠 못 이루는 밤이면 이불 속에서 몸을 태아처럼 작고 불쌍하게 오그리고 엄마, 엄마 나 좀 어떻게 해달라고 서럽고도 서럽게 엄마를 찾아 훌쩍인다면 누가 믿을까.
박완서
최근에 본 만화 중 가장 ..눈물나게 만드네
구치소에서 출소한 주인공.
이번에도 충동을 참지 못하면 돌아갈 곳은 교도소뿐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자꾸만 누군가를 패고 싶다는 충동이 올라옵니다.
과연 주인공은 감빵에 가지 않을 수 있을까요?
11월 한 달 동안 무료공개 합니다!
전체 링크: posty.pe/pomgsv3c
(4/178)
당신이 그린그린 retweeted
:・゚𝑰𝑻𝑨 𝑺𝒀𝑵𝑫𝑹𝑶𝑴𝑬 ✴ ₊
✴ 코타르의 유해 _02
•┈┈┈•┈┈┈•┈┈┈
여실히 내바친 죽음 위로
다사로운 숲의 정막만
산란한 빛의 아지랑이만
당신이 그린그린 retweeted
삼촌이 내 허접한 젓가락질 보고 젓가락질 못하는구나 하셔서 젓가락질을 못하는 게 아니라 포스트모던니즘적 젓가락질이에요 했더니 철학이 사람 하나 망쳐놨다고 하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