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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호님은 개미들에게 시를읽어주는 배추흰나비 애벌레 같아요 - 금태

인장 N극성 님
Joined Apri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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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행복해지고 싶은 마음이 있는 한 괜찮은 거야. 김선우 『녹턴』 - 이런 이별(1월의 저녁에서 12월의 저녁 사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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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이런 관상 초딩들 호감
오늘 세상에서 제일 착하고 의젓한 초딩 남자애를 만남 좋은차에서 차마시는데 옆테이블 어린이가 양손 공수하고 다가와서 "죄송하지만 너무 멋지게 차려입으셔서요. 혹시 코스프레? 같은 걸 하신 건가요? (나: 아뇨 그냥 한복이에요) 아아 개량한복이구나 정말 멋있습니다." 해서 너무 귀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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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 흰색을 빛으로바꾼다는 말이 정말 아름답다
透明水彩は、紙の白を光に変えられ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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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선생님이 전기회로 파트 가르치시다 말고 갑자기 여러분 인생도 직렬 연결하면 안 된다 병렬 연결을 해야 하나가 끊어져도 나머지가 돌아간다 이러신 거 인생 좌우명 중 하나 됐어요
늘 드는 생각인데 정체성이 하나인 사람은 너무 그 하나에 매몰되어서 지나치게 비장해지고 그러다가 스스로 한먹는 경우가 너무 많기 때문에...... 다양한 정체성을 갖추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음 그런 트윗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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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네이프 여고 맡게 되는 순간 구마의식 당함
호그와트가 만약 남고,여고로 나뉘어 졌으면 얼마나 개판일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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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현실적이라 외교부 보도자료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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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 역사 1: 아이 2: 독립하고 전쟁 치르고 가난에 시달리고 하여튼 정신병 가장 심했던 시절 3: 외모를 가꿀 수 있을 만큼 여유가 생김(쌍커풀 수술도 이때 함)음악, 예술, 패션에 관심이 생겨 규제를 슬슬 풀기 시작함 4: 현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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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ntryhumans 미국엔 19세기부터 꾸준히 포경수술 만병통치론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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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코리안들한테 알티 탔는데 인용에 이딴 걸 왜 쳐그리냐 좆같다는 쌍욕이 박히지 않은 적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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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 머지않아 증손자 볼 나이에도 지치거나 상처받아 잠 못 이루는 밤이면 이불 속에서 몸을 태아처럼 작고 불쌍하게 오그리고 엄마, 엄마 나 좀 어떻게 해달라고 서럽고도 서럽게 엄마를 찾아 훌쩍인다면 누가 믿을까. 박완서
박완서가 자기 증손주 생겼는데도 힘들거나 괴로운 날이면 목놓아서 엄마 찾게 되더라 이러던데 그냥 냉소주의에 가득차서 합리적인 척 날선 말 하는 인터넷 환경이 너무 싫음 그 글도 거의 10년전 글이던데 거기 댓글들 보면 인터넷 세상 바뀐거 실감남 요즘같으면 다 조롱 회초리질 욕만 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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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너무했던ㅅㄲ들한테 살자로 충격주고싶음 (어쩜이렇게 사고가 10대냐..) 현실: 그분죽었답니다 헐.. 저녁뭐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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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만화 중 가장 ..눈물나게 만드네
구치소에서 출소한 주인공. 이번에도 충동을 참지 못하면 돌아갈 곳은 교도소뿐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자꾸만 누군가를 패고 싶다는 충동이 올라옵니다. 과연 주인공은 감빵에 가지 않을 수 있을까요? 11월 한 달 동안 무료공개 합니다! 전체 링크: posty.pe/pomgsv3c (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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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워서 울고 싶어진다 혼이 나기가 끝나면 눈물이 나오고 눈물이 그칠라치면 쏙빠지게 혼난다 울기를 그만하고 싶다 이런 식으로 살기를 그만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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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도 잇는거겟지 (이런날: 300/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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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미술학원에서 작품전시회 했는데 남편이 빨간 스티커를 ㅋㅋ 들고가면서 하 나의 이 의도를 아무도 몰라서 아무도 못 웃기면 어쩌지…? 하고 갔는데 원장님이 알아보고 빵터졌다고… ㅋ 성공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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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런거 혼자 찍고 폰케안에 넣고싶음 자기애호의 시간
カジュアルミックスのブライダルフォト、すごく可愛い。2人の普段の好きなものや思い出を混ぜられるのも良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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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𝑰𝑻𝑨 𝑺𝒀𝑵𝑫𝑹𝑶𝑴𝑬 ✴ ₊ ✴ 코타르의 유해 _02 •┈┈┈•┈┈┈•┈┈┈ 여실히 내바친 죽음 위로 다사로운 숲의 정막만 산란한 빛의 아지랑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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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이 내 허접한 젓가락질 보고 젓가락질 못하는구나 하셔서 젓가락질을 못하는 게 아니라 포스트모던니즘적 젓가락질이에요 했더니 철학이 사람 하나 망쳐놨다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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