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ing 인터뷰
Q. 그룹 내에서 맏형 역할을 맡고 계시다 보니, 동생들을 돌보는 게 당연하게 여겨질 것 같은데요. 가끔은 하루 정도 ‘막내’가 되어 동생들에게 보살핌을 받거나 의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나요?
K: 네,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어요. 특히 FUMA와 함께 있을 때요. FUMA는 가끔 저보다 더 차분하고 듬직해서, 저도 종종 그에게 의지하고 싶어지거든요.
하지만 제가 &TEAM의 맏형이 아니었다면 조금 어색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의지할 수 있는 상황에서는 멤버들에게 기대기도 하지만, 그래도 앞으로 계속 맏형으로서 모두를 지탱해 주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