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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고 멜로하고 싸우고 멜로하고

20^ 🍈🍞
Joined June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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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으로 달려오는 너를 번개처럼 사랑하는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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𝑳𝒐𝒂𝒅𝒊𝒏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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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달러걸의 10월 31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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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꾸는 이부키 잠시 방치하는 시마 얘도 악몽을 꾸는구나 누군가에게 쫓기는 꿈이라면 오히려 즐길 것 같은데 무슨 악몽을······ 생각하다 가마 상 이름 듣자마자 깨운다 핑계는 뒤늦게 만든다 불편하게 자지 말고 제대로 누우라는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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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꾸는 시마 옆에서 깨우지 않고 줄곧 바라보는 이부키 내게 말해 주지 않는 너의 공포 이대로 깨워 버리면 악몽인 채 끝나버리니까. 힘내, 시마. 힘내, 파트너. 중얼대는 응원에 점차 편안해지는 시마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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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노고 본인도 이때 「예전에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옷만 입고 다녔어요」라면서 섹시브이넥만 입고다녔다는 자각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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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키표정개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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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할모 중인데 글에서 부사 비율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내 글에 부사가 얼마나 들어가는지 수치로 확인했더니 <너머> 기준으로 부사 비율 5% 안팎(약 5.0~5.5%, 어절 분석 결과)이고 한국어 서사문치고 낮다는 평가를 AI가 줌. 많이 쓴다고 생각은 안 했는데 이렇게 보니까 진짜 적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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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동안 진정시킬수있는걸 다함 처음엔 소리지르다가 달랬다가 안되니까 경찰이 너 죽일거라고 범죄자 협박함
몰랐는데 시마 발걸려서 넘어질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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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접속해서 11화 캐해하는 이유: 디코에서 어물어물 말한 걸 84님과 비약님과 시헌님이 논문 내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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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 중반까지 이부키가 관찰한 시마는 필요하다면 형사를 그만둘 수도 있는 시마였을 것 같음 그 방식이 순직이 됐든 단독행동으로 인한 사직 요구가 됐든 배트 이후 이부키는 사과를 받았고 우리가 같이 해결한 거라는 시마의 말도 들었음 그 다음 “형사 그만두거나 하지 않을 거지”라는 대사를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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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좀 “이제 너도 알겠지 넌 형사를 그만두고 싶은 것도 아니고 그만둘 수도 없다는 걸” 이라는 태도가 깔려 있는 것 같음 원 대사는 야메나이요나 였던 걸 아야노고가 야메타리 시나이요나로 연기한 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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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진심으로 그만두고 싶을 때도 있겠지만… 이제 시마는 속죄의 연장선으로만 형사를 하는 게 아니고 그걸 이부키가 알아버렸고 본인에게 다시 고지까지 때려버려서 정말로 숨길 수 없어진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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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키의 “형사 그만두거나 하지 않을 거지” : 난 그만두지 않을 거야. 너도 그만두지 마. (배경음악: 대답은 필요 없어) 최악을 상상할 수 있는 사람이 최악을 막을 수 있고, 이부키도 시마도 최악을 상상하지 못 했기 때문에 각자의 최악을 막을 수 없었음. (가마고오리, 코사카) 하지만 배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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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지. 그러니까 시마는 혼자가 아니어야 하고, 이부키는 누군가를 잃은 복수심 때문에 그 소중한 사람이 인정해 준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아야 함. 그러려면? 형사를 계속 해야겠죠. 두 사람은 형사를 그만둘 수도 있는 사건을 겪었지만, 서로를 만남으로서 형사를 그만둘 수 없는 이유가 생긴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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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최악을 막기 위해. 자신의 최악을 막기 위해. 우리의 최악을 막기 위해. “서로 사랑할 수 있게 (자신과 세상과) 싸우면서” 단 한 순간의 반짝임 = 최악을 막는 스위치가 되자고. 그 길(형사)을 달리는 한 시마와 이부키는 이제 어떤 형태로든 계속 파트너인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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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이부시마 쁘띠존에 발간했던 회지&굿즈 재고 통판합니다! 기간: 10월 9일 21시~10월 18일 23시 59분까지 폼 기간 종료 후 일괄발송합니다! 선입금 특전은 수량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참고하여 주세요. 🔗tmm.im/p/72147 샘플은 폼 내 공지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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