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retweeted
악몽 꾸는 이부키 잠시 방치하는 시마 얘도 악몽을 꾸는구나 누군가에게 쫓기는 꿈이라면 오히려 즐길 것 같은데 무슨 악몽을······ 생각하다 가마 상 이름 듣자마자 깨운다 핑계는 뒤늦게 만든다 불편하게 자지 말고 제대로 누우라는둥
후배 retweeted
악몽 꾸는 시마 옆에서 깨우지 않고 줄곧 바라보는 이부키 내게 말해 주지 않는 너의 공포 이대로 깨워 버리면 악몽인 채 끝나버리니까. 힘내, 시마. 힘내, 파트너. 중얼대는 응원에 점차 편안해지는 시마의 얼굴
[이부시마] 없는 세계
코사카가 시마를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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