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용 얼루어 2026년 11월호 인터뷰 #정우
A. 작년 12월 전역 후 1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특히 올해는 NCT 10주년 로 많은 활동을 했어요. 가장 인상적인 세 장면은 뭐였나요?
🌹두번째는 '레드라인'인데 워낙 파트가 많으니 숨 쉴 틈이 없더라고요
할 수 있나? 싶었는데 신기하게도 또 하게 돼요
멤버들의 역량이 커진 모습을 보는 것도 좋았고요
마지막은 공연 후 회식 자리에 도영이와 정우가 왔는데 저를 계속 만지면서 공연 너무 잘했다고 한 것(웃음)
A. 계속 등을 두드리고 쓰다듬었군요? 자랑스러움에
🌹정우가 그런 스킨십을 잘 안 하는데 계속 그러더라고요. '공연 빨리 같이하고 싶다' 다같이 그런 얘기를 나누는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솔로 공연뿐 아니라 멤버들과 공연하는 게 재미있구나, 더 열심히 해야겠다 저 스스로도 깨달은 계기가 되었죠.
😸유타가 아까 매니저들이랑 이야기 하는데 어제 공연을 해보고 우리 일본에서도 페스티벌 좀 다녔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남자팬이 은근히 많아져가지고 새로운 분들이 조금 왔으면 좋겠는데 그런거는 진짜 페스티벌 나갈수밖에 없어
😸어제 공연하면서 느꼈다고
🍒 느꼈어 우리도 새로운 분들한테 사랑받을수있어
🍑 그리고 어제가 밝았어가지고 더 그런 생각도 많이 들었던것
같아요 페스티벌 느낌
🐻우리 옛날에 그런거 에이네이션 그거랑 썸머소닉
🍒썸머소닉 나갔었어?
🐻 나가고 싶다고
🌹 그래서 썸머소닉 관계자 왔을때 미국에서썸머소닉 나가고싶다 가자 가보자 그리고 우리 시즈니들도 잘 놀아서 페스티벌 맞춤형이야 이제 다들 일본이든 어디는 페스티벌 나가게 되면 여러분들 많이 많이 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