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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Ma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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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의 간절한 마음이 느껴짐.. 이 사건 너무 마음 아픈 부분이 많은데 탄원서라도 제발 많이 모였으면 좋겠음
[1만 탄원인 모집] “아내 몸에 구더기 끓게 하고 무죄 주장?” 재판부는 법정 최고형 선고하라! 잔인한 방식으로 아내를 죽음에 이르게 만든 파주 부사관이 여전히 법정에서 책임을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의 연명인을 모집합니다. 탄원서 링크: forms.gle/FKi7LFA8t3dFk8ng7 이 사건은 살아 있던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발생했다는 잔혹함으로 인해 세상에 알려졌지만, 피해자 유선아 님과 유족들의 고통은 충분히 조명받지 못했습니다. 피해자의 가족과 친구, 일가친척은 재판이 열릴 때마다 모든 일을 제치고 달려와 방청석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 모습만으로도 고인이 된 피해자가 얼마나 사랑받으며 살아온 사람인지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토록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존재였던 유선아 님이 가족의 손이 닿을 수 없는 곳에서 처참히 죽어가게 만든 가해자는 여전히 반성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도 의료기관에도, 공공기관에도, 가족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피해자를 걱정하는 가족들을 속여가며 피해자를 철저히 고립시켰습니다. 가해자가 신고한 것은 피해자가 심정지 직전에 이르러 더는 숨길 수 없게 된 때였습니다. 이는 진정성 있는 구조 시도가 아니라 은폐의 한계에 다다른 결과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여성의당은 군사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부터 결심까지, 파주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의 모든 재판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유가족의 증언, 참혹했던 사건 현장, 전문가 소견,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감식한 수사관들의 증언까지, 수많은 증거가 피고인의 터무니 없는 주장들을 낱낱이 반박했습니다. 탄원서는 오는 11월 26일로 예정된 선고를 앞두고 재판부에 제출됩니다. 부디 피고인의 책임에 걸맞은 가장 엄중한 형이 선고되어 고인의 억울함이 풀리고, 유족이 최소한의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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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민지 감독, '상-여자의 착지술'의 탁, 김지은 작가, 추적단 불꽃 원은지 대표와 함께하는 <착지연습> 상영회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여성의당이 오랜 기간 투쟁과 회복을 지원해 온 성폭력 피해 생존자분과 함께 참석해 다큐멘터리 <착지연습>을 다시 한번 관람했습니다. 성폭력을 고발하고, 싸워내고, 그 이후를 버텨내며 먼 길을 걸어 온 생존자들과 연대자들이 채운 극장은 침묵이 흐를 때마저도 따뜻했습니다. 누구보다도 피해 생존자의 회복을 치열하게 고민해 온 사람들이 건네는 한마디는 열 마디의 의미가 되어 깊이 전해졌습니다. 영화관에는 오랜만에 서로를 반기는 생존자와 생존자, 생존자와 연대자, 연대자와 연대자들이 가득했습니다.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늘 궁금한 얼굴들을 한곳에서 만나며, 상영회 현장이 우리에게 작품 바깥으로 이어지는 착지의 공간이 되고 있음을 실감했습니다. 각자 회복의 능선을 그리던 우리가 서로의 안부를 묻고, 존재를 확인하고, 행복을 기원하며 헤어졌던 극장은 어느 때보다도 바닥이 단단하게 느껴지는 자리였습니다. 상-여자의 착지술 일원인 늘보 님이 작품 속에서 이야기했듯, 이제 생존자들의 회복 과정은 시스템 속에 마련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은 사람이 사건을 넘어 피해 생존자의 삶과 회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여성의당은 폭력으로 인해 삶을 빼앗길 위기에 처했던 여성들이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지 없을지는 국가의 책임과 역할에 달린 문제라고 목소리를 높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생존자들이 보다 뚜렷하고 안정적인 회복의 능선을 그려갈 수 있도록, 흔들림 없이 곁을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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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탄원인 모집] “아내 몸에 구더기 끓게 하고 무죄 주장?” 재판부는 법정 최고형 선고하라! 잔인한 방식으로 아내를 죽음에 이르게 만든 파주 부사관이 여전히 법정에서 책임을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의 연명인을 모집합니다. 탄원서 링크: forms.gle/FKi7LFA8t3dFk8ng7 이 사건은 살아 있던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발생했다는 잔혹함으로 인해 세상에 알려졌지만, 피해자 유선아 님과 유족들의 고통은 충분히 조명받지 못했습니다. 피해자의 가족과 친구, 일가친척은 재판이 열릴 때마다 모든 일을 제치고 달려와 방청석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 모습만으로도 고인이 된 피해자가 얼마나 사랑받으며 살아온 사람인지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토록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존재였던 유선아 님이 가족의 손이 닿을 수 없는 곳에서 처참히 죽어가게 만든 가해자는 여전히 반성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도 의료기관에도, 공공기관에도, 가족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피해자를 걱정하는 가족들을 속여가며 피해자를 철저히 고립시켰습니다. 가해자가 신고한 것은 피해자가 심정지 직전에 이르러 더는 숨길 수 없게 된 때였습니다. 이는 진정성 있는 구조 시도가 아니라 은폐의 한계에 다다른 결과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여성의당은 군사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부터 결심까지, 파주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의 모든 재판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유가족의 증언, 참혹했던 사건 현장, 전문가 소견,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감식한 수사관들의 증언까지, 수많은 증거가 피고인의 터무니 없는 주장들을 낱낱이 반박했습니다. 탄원서는 오는 11월 26일로 예정된 선고를 앞두고 재판부에 제출됩니다. 부디 피고인의 책임에 걸맞은 가장 엄중한 형이 선고되어 고인의 억울함이 풀리고, 유족이 최소한의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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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한국을 살리는 여자들 예고편 떴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Trailer] 한국을 살리는 여자들(No Birth Generation) youtu.be/Q8p2iQimdiU?si=Bqz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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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비포함7000원밖에안드네요 마지막날에손보탭니다
[RT] 구매 인증 시 추첨을 통해 5만원 상당의 소고기 세트를 드립니다! (1명, 추첨 후 개인적으로 확인 예정) 안녕하세요, 동덕여자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 <목화>(@ddwumokhwa) 부편집장입니다. 저희 목화에서 56번째 교지 발간을 위해 텀블벅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airbridge.tumblbug.com/gx30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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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구매 인증 시 추첨을 통해 5만원 상당의 소고기 세트를 드립니다! (1명, 추첨 후 개인적으로 확인 예정) 안녕하세요, 동덕여자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 <목화>(@ddwumokhwa) 부편집장입니다. 저희 목화에서 56번째 교지 발간을 위해 텀블벅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airbridge.tumblbug.com/gx30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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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정말 고지가 코앞입니다....... 조금만 도와주세요!!!!! 🥹🥹🫶🫶
[RT] 구매 인증 시 추첨을 통해 5만원 상당의 소고기 세트를 드립니다! (1명, 추첨 후 개인적으로 확인 예정) 안녕하세요, 동덕여자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 <목화>(@ddwumokhwa) 부편집장입니다. 저희 목화에서 56번째 교지 발간을 위해 텀블벅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airbridge.tumblbug.com/gx30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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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알림] 야동코리아 운영진 빠짐없이 엄벌하라! 야동코리아 운영자들의 재판이 시작됩니다. 이들은 감형을 받고자 매일같이 반성문을 제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성문 몇 장으로 피해자들의 고통이 지워질 수는 없습니다. 응당한 처벌을 촉구하는 자리에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일시: 2026. 10. 20. (화) 오후 12시 장소: 서울중앙지방법원 정문 앞(장미 터널 인근) 피해자들의 일상을 무너뜨리고 그 고통을 팔아 챙긴 범죄수익, 지금까지 밝혀진 것만 476억 원입니다. 이 죄가 반성문 몇 장으로 씻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운영진 전원에게 빠짐없이 책임을 묻고, 범죄수익을 한 푼도 남김없이 전액 몰수해야 합니다. 불법 성착취물 사이트가 사라지지 않고 되살아나는 데에는 가벼운 처벌로 일관해 온 법원의 책임도 큽니다. 솜방망이 처벌이 반복되는 동안 범죄는 재발하고, 발전해왔습니다. 사법부가 더 이상 끔찍한 여성폭력의 공범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재판부는 엄정한 판결로 디지털 성범죄의 악순환을 끊어야 합니다. 합당한 처벌이 내려지도록, 여성의당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연대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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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는 무죄선고하고??? ¿¿¿성폭행 피해자가 댓글 4개 달았다고 스토킹유죄??? 미친나라에 여성연대를 뿌리자 연대서명 참여합니다 docs.google.com/forms/d/e/1F…
[보복성 고소 피해자 연대서명 모집] 성폭행 피해자가 댓글 4개 달았다고 스토킹 유죄? 성폭력 피해자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범죄화하지 말라! 혹독한 추위에 1인 시위를 이어가며, 비동의강간죄 논의를 끌어올린 성폭력 생존자 김정원 님이 보복성 고소로 억울하게 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피해자에게 부당한 판결이 내려지지 않도록 연대 부탁드립니다. 연대 서명: forms.gle/5Ugj6BVLfTQwFebC8 작년 1월, 김정원 님은 자신이 겪은 성폭력 피해를 세상에 알렸습니다. 김정원 님이 바란 것은 "성폭행이 처벌되는 사회"였습니다. 살얼음 같은 추위 속에서도 1인 시위를 이어갔고, "그 누구에게도 저의 억울해 죽을 것 같은 고통이 되풀이되지 않길 바란다"는 간절함으로 버텼습니다. 그 목소리는 사회를 움직였고, 국회에 비동의강간죄 논의를 다시 불러왔습니다. 그러나 정작 김정원 님의 재판은 전혀 다른 결과로 끝났습니다. 재판부는 가해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고통은 그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부당한 판결에 대한 괴로움에 더해, 피해자는 10건에 달하는 가해자의 보복성 고소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1인 시위 등을 이유로 무고, 스토킹, 명예훼손 등의 혐의가 걸린 고소장이 끊임없이 날아왔습니다. 수차례 고소를 당한 끝에, 김정원 님은 끝내 스토킹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입은 끔찍한 2차가해의 상처가 회복되기도 전에, 피해자는 스토킹 범죄자가 되어 홀로 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성폭력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켜 입을 막는 비겁한 행위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성폭력 피해자가 피해를 알렸다는 이유로 처벌받는 일은 더는 반복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제 우리가 생존자의 곁에 설 차례입니다. 김정원 님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실 수 있도록 많은 연대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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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혜가바꾸는서울 서울도서관을 방문했습니다. 열람실과 서고에는 차마 반길 수 없는 책들이 있었습니다. 문단계 성폭력을 저지른 고은, 박진성부터 시작해 권력형 성범죄를 저지른 박원순, 안희정 관련 저서들이 공공도서관에 버젓이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피해자들이 여전히 온전히 회복하지 못하고 심지어는 지속적인 2차가해를 겪고 있음에도, 가해자들은 여전히 “문학가”, “정치인”, “지식인”이라는 이름으로 공공의 공간 안에 당당히 서 있었습니다. 저는 그 장면이 한국 사회가 얼마나 오랫동안 성폭력 가해자를 너그럽게 포용해왔는지 보여주는 상징처럼 느껴졌습니다. 문학적 성취가 한 사람의 범죄를 지워주지는 못합니다. 오랫동안 한국 문학계는 “문학적 가치”라는 이름 아래 권력형 성폭력과 성범죄를 묵인해왔고, 피해자들은 침묵을 강요당했습니다. 특히 영향력 있는 작가들의 작품이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공공도서관의 추천도서와 전시 코너에 놓이는 현실은 여성 시민들에게 또 다른 배제와 모욕이 되고 있습니다. 정치권 역시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폭력과 성비위를 저지른 정치인들이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출간하고, 그 책이 아무 문제의식 없이 공공도서관에 비치되는 현실 또한 바뀌어야 합니다.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이 가해자의 명성과 영향력을 보전해주어서는 안 됩니다. 공공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보관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적 교육 공간이며, 다음 세대의 가치관을 형성하는 장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울시는 “예술은 예술일 뿐”이라는 무책임한 태도 뒤에 숨어서는 안 됩니다. 성범죄를 저지른 이들의 작품을 공공기관이 계속 소비·홍보하는 것이 과연 공공의 역할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가 서울시장이 된다면 공공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는 성범죄 및 권력형 성폭력 이력이 확인된 정치인·문화예술인의 도서를 전수조사하여 전면 폐기하고 신규 구매를 제한하겠습니다. 서울시가 더 이상 권력 있는 가해자의 명예를 지켜주는 도시가 아니라, 피해자의 존엄과 시민의 상식을 지키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바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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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 연구원으로 임용되어 연구의 날개를 맘껏 활짝 펴게 되었습니다. 연구자로서 더 비약적 도약을 하는 계기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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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기획 창 보고 계시죠 우리이경하변호사님나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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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란 retweeted
이쯤 욕먹으면 지우기라도 하던지 고집 드럽게 세네
고 박원순 시장님이 생각납니다. 뛰어난 아이디어 맨이셨고 언제나 시민과의 소통을 강조하시며 즐기시던 분이었습니다. 제게 소통과 그 수단인 SNS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신 분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서울시 공관에서 만났을 때 박시장님은 자신의 SNS댓글을 읽을수 없다고 아쉬워하셨습니다. 폭언 욕설로 도배되어 도저히 볼 수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차단을 왜 안하시냐고 물었더니 소통을 한다면서 차단할 수는 없는 것 아니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것처럼 폭언 욕설 저급한 비방을 방치하니 정상 계정들도 접근을 꺼려 댓글창이 쓰레기장이 되고 만 것입니다. "소통의 장에 폭언 욕설 비아냥으로 오물을 뿌리는 행위는 소통이 아니라 소통방해입니다. 이런 오물을 차단하는 것이 오히려 진정한 소통을 가능하게 합니다. 저는 폭언 욕설 비아냥 허위사실 유포하는 계정 보는대로 다 차단할 뿐 아니라 심한 경우 신고까지 합니다" 박시장님께 드렸던 말씀인데 그 이후 고 박시장님도 악성 계정들을 차단 정리한 것으로 압니다. 오물을 끼얹으며 공론의 장을 어지럽히는 계정은 차단해야 건전한 공론의 장이 유지됩니다. 남의 집 마당에 들어와 폭언 욕설하는 무뢰배는 문밖으로 내치는 것이 당연합니다. 당연히 반대의견을 내거나 비판을 한다고 차단하지는 않습니다. 우아하게든 좌아하게든 품격과 예의를 갖춘 의견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참고로 "좌아하게"라는 말은 일베에서 쓰던 말이 아니라 민주개혁진영에서 문재인 대통령 시절부터 쓰던 말이고, 우아하게라는 말을 장난스럽게 비튼 말장난(언어유희)의 하나입니다. 엄혹하고 바쁜 세상이지만 가끔씩은 맑은 하늘도 쳐다보고 주변도 둘러보는 여유도 가지면서, 해학과 유머 장난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엄중 진지 권위도 중요한 덕목이지만, 드라마를 다큐 취급하는 과잉진지도 경계합시다. 큰 숨 들이쉬며 산보하기 좋은 가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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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성 고소 피해자 연대서명 모집] 성폭행 피해자가 댓글 4개 달았다고 스토킹 유죄? 성폭력 피해자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범죄화하지 말라! 혹독한 추위에 1인 시위를 이어가며, 비동의강간죄 논의를 끌어올린 성폭력 생존자 김정원 님이 보복성 고소로 억울하게 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피해자에게 부당한 판결이 내려지지 않도록 연대 부탁드립니다. 연대 서명: forms.gle/5Ugj6BVLfTQwFebC8 작년 1월, 김정원 님은 자신이 겪은 성폭력 피해를 세상에 알렸습니다. 김정원 님이 바란 것은 "성폭행이 처벌되는 사회"였습니다. 살얼음 같은 추위 속에서도 1인 시위를 이어갔고, "그 누구에게도 저의 억울해 죽을 것 같은 고통이 되풀이되지 않길 바란다"는 간절함으로 버텼습니다. 그 목소리는 사회를 움직였고, 국회에 비동의강간죄 논의를 다시 불러왔습니다. 그러나 정작 김정원 님의 재판은 전혀 다른 결과로 끝났습니다. 재판부는 가해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고통은 그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부당한 판결에 대한 괴로움에 더해, 피해자는 10건에 달하는 가해자의 보복성 고소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1인 시위 등을 이유로 무고, 스토킹, 명예훼손 등의 혐의가 걸린 고소장이 끊임없이 날아왔습니다. 수차례 고소를 당한 끝에, 김정원 님은 끝내 스토킹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입은 끔찍한 2차가해의 상처가 회복되기도 전에, 피해자는 스토킹 범죄자가 되어 홀로 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성폭력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켜 입을 막는 비겁한 행위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성폭력 피해자가 피해를 알렸다는 이유로 처벌받는 일은 더는 반복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제 우리가 생존자의 곁에 설 차례입니다. 김정원 님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실 수 있도록 많은 연대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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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말한대로 하자면 이재명 블락해야됨
이재명 대통령님, SNS는 본인의 일기장이 아닙니다. 성범죄자에 대한 추억과 상념을 공론장에 배설하는게 맞는 일입니까? 이 대통령이 권력형 성범죄자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아이디어맨'이라 추켜세우며, 그에게 SNS와 소통의 중요성을 배웠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한 국가의 대통령이라면, 아니 최소한 한 사람의 인간이라면 먼저 그 글을 읽을 피해자와 여성들의 마음을 헤아렸어야 합니다. 그것이 소통의 기본입니다. 기본을 놓친 분이 공론장에 오물을 끼얹는 계정은 차단하라며 소통방해를 운운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그 기준이 옳다면 대통령 본인의 계정에도 똑같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공론장 정화를 외치셨으니, 그 첫 단추는 여성폭력에 대한 옹호로 오염된 대통령 SNS 계정을 닫는 것으로 시작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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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여성의당을 원내정당으로!!❤️❤️👏👏💪💪✌️ 2028년 여성의당의 원내진입을 기원하며 응원합니다!!❤️❤️👏👏💪💪✌️ 여성의당 박진숙님과 유지혜님 파이팅!!❤️❤️👏👏💪💪✌️
일주일 넘게 늦은 여성의당 여.친.소 후기입니다...네 부끄럽게도 꽤 많이 늦었습니다. 내용은 많아도 재미는 보장 못하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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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이 비대위 체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많이들 도와주세요. 여성의당은 2028년 총선에 원내에 진입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어요. 원내에 1석이라도 갖는다면 다른 미래가 이루어질 거래요. 진숙님이 피해자분들과 약속하셨고 한 명이라도 더 구하고 싶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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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사건은 정치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도, 특히 여성들에게 엄청난 상처를 줬다. 그 사건들 이후 면전에서 '이래서 여자를 뽑으면 안돼' 나 '여자문제' 운운하는 헛소리들을 수도 없이 들었다. '나는 그래서 여자 안 뽑아' 라는 말을 대단한 도덕률인양 떠벌리고 다니는 남자 의원들도 너무 많이 봤다. 셋 다 잘못을 저질렀지만 소위 민주 진보 진영 안에서 세 가해자는 각각 다르게 취급됐다. 안희정은 신속하게 제명됐고 오거돈도 빨리 배제됐지만 박원순은 결말이 그러했기 때문에 다르게 보는 사람들이 많았다. 피해자가 끝까지 맞설 수도 없게 된 상황에서, 박원순의 가해는 사실이 아니라 '의혹만 있는 일', 일종의 '미제사건' 처럼 로 여겨지기도 했다. 민주당 일각에선 말이다. 때문에 큰 선거판이 벌어질 때 마다 '박원순을 품어야(추모하고 언급하는 등의 행위..) 전통적 민주당 지지자 잡는다' 는 소리도 튀어나왔고 그럴 때 마다 여성들은 기막혀 하며 회의실에서 싸우곤 했다. 박원순을 품어야 한다는 이들은 '미투가 무슨 유행이냐', '박시장이 그랬다는 증거있냐' 라고 언성을 높이다가 말이 안 통한다 싶으면 '어떻게 그 분이 그랬다고 할 수가 있냐' 며 감성팔이를 했다. 박원순 사건 직후인 2020년 8월에 나왔던 정춘숙 전 의원의 인터뷰가 다시 보인다. 박원순의 28년 동지인 그는 박원순의 죄를 확신하지만 조문을 가고 추모글을 올리고 욕을 먹는, 괴롭고 모순적인 시간을 견디고 이렇게 말한다 "이런 일은 무고일 리 없다." "박원순을 빼고 봐야 보인다. 그럴 리 없는 사람은 없다." "피해자의 고통이 너무 크다. 피해자를 향한 공격을 멈춰야 한다. 정치 지도자들도 거기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어제 대통령이 엑스 게시글로 박원순을 회고했다. 2030 여성의 촛불로, 빛의 혁명에 빚졌다고 수시로 말하던 대통령, 한 나라의 최고 권력자가 성범죄자를 아련하게 추억하는 글을 올리는 걸 보다니. 비겁하게 도망친 가해자 때문에 끝까지 나서지도 못했던 피해자의 심정은 어떨까. 짐작조차 어렵다. sisain.co.kr/news/article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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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유지혜 여성의당 박진숙 여성의당 출신의 정치인을 원해요 여자를 국민으로 여기는 대통령을 원해요
팀한녀.. 다음 대통령 누가되야 할지 아시겠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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