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레 retweeted
솔직히 우리 할머니도 탈든꽃 할 것 같애
존나재미없어서시발
125화 요약
윤아리 집에서 혼자 커뮤? 같은데다가 남자친구가 전여친 생각할 확률 얼마나 될까 글 씀 “전여친이 나보다 8살 많고 얼굴 그럭저럭 봐줄만하고 고졸 직장 ㄴ 서른 넘게 알바만 함, 난 남친보다 어리고 대학도 4년제 나왔고 회사 들어와서 월급 따박따박 받고 데이트할 때 남친대신ㅋㅋㅋ계산도(ㅋㅋ여시야제발)하는 편” 글올림
월급은 부풀렷는데 용돈 합치면 그 정도 되신단다. 댓글 윤아리 편 들다가 전여친 이쁘긴 한가보네 ㅋㅋ 하고 긁으니까 개빡침(이걸 내가 왜 보고 있지 대체? 이게 필요한 내용인가? 저 진짜 모르겟음)
윤아리 화장하면서 우산씬 회상함. 친척이라더니 진짠가 화장도 안 한 거 같은데 되게 예쁘게 생겼잖아< 뭐야 사랑에 빠진듯?이제 아리해수까지 해야하나?>
오우 ㅆ발 민철이다 안녕
오빠 그 여자가 예뻐 내가 예뻐?
? 어떤 여자
몰라서 물어? 오빠 전 부인
허- 당연히 니가 더 낫지 하.. 아리야 더 묻지도 마라 오빠 입 아프다(아 ㅆ발 윤아리 번쩍 들음 아 좆같은데 왜꼴리고 지랄)
이 생각하다가 얼굴 좀 이쁘면 뭐해 남자들한텐 어린 게 최고 아닌가? 함 윤아리 ㅈㄴ 신경 안 써~ 하면서 ㅈㄴ 신경 쓰는 중
그러다 ㅌㅎ가 보낸 차 타고 명품관 가서 뭐임? 이거 진짜 준비햇다고? 전재산 다 판 거 아니야? 이러고 의문 상태
ㅌㅎ랑 마주침 예전에 나해수 옆에 있던 남자인 거 알아봄
미안해서 어쩌지 그 날 네가 입던 옷은 못찾았어 여긴 같은 게 없더라고 -ㅌㅎ
이러고 옷 ㅈㄴ 던져주니까 윤아리
자존심 ㅈㄴ 상해서
야 누가 이만큼 달래 누가 거진 줄 알아? 하니까 ㅌㅎ가
그럼 아닌가 그랬으니 돈 몇 푼에 벌벌떠는 여자한테 “그런말”로 물어내라 협박한 거잖아.
(독백) 쉬웟겟지 가진게없는여자라서 함부로 짓밟고 무시해도 되는 여자같아서
ㅌㅎ가 니 거지같은 남친은 못해주는 거 아니냐고 긁음 윤아리 너뭐하는새끼냐고 호통침 ㅌㅎ가 지 나해수 새 애인이라고 소개함 내가 너보다 어려 ㅇㅇ 시전
뭐야 아리해수랑 ㅌㅎ아리만 가득한데?
울레 retweeted
이 둘이 더 아쉬웠던게 한별이는 아침에 왕자림 음식먹고 계속 속 안좋은데도 같이 영화보고 스티커 사진도 찍어준거임ㅜㅜ
결국 너무 배아파서 더 놀자는거 단칼에 거절한건데 별림이는 오해해서 쫑난게 미련남음
(물론 걍 자림이 동생이라서 잘해준거겠지만....)
울레 retweeted
#이걸보고도_헤테로_취향_말하지않으면_취직이미뤄짐
개야차뜸
지들 사랑한다고 주변 개박살냄
이지랄쳐해서 주변에서 헤어지라고 소리질러도 붙어먹음
그냥 ㅆ발 한번 안아라 소리도 안나옴 한번 안으면 이새끼들 또 개쳐싸울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