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쩐에 살고 쩐에 죽는 돈미새 🇰🇷 자유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 Tesla owner

Joined October 2026
여러분 하이하이~💕 한국에 온 지도 벌써 보름이 되어가네요. 요즘 너무 바쁘게 지내다 보니 엑스에도 자주 못 들어오고 있는데, 찾아와 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 그래서 준비했어요! 🎁 이벤트는 처음이라 어떻게 될지 조금 걱정도 되지만… 한번 해볼까 합니다 😊 지난번에 소개했던 그 가방! 🛍️ 트레이더 조스 할로윈 스페셜 미니 토트백 인기 컬러인 블랙으로 1분께 선물로 드릴게요. 참여 방법 ✔️ 팔로우 + 리포스트 + 좋아요 ✔️ 댓글 남겨주시면 참여 완료! 📌 한국에 계신 분들만 참여 가능합니다. 팔로우해 주신 분들 중에서 뽑을게요 📢 당첨자 발표는 월요일 저녁 당첨되신 분께는 DM으로 연락드릴게요 📌수요일(10/28)까지 DM 답장 부탁드려요. 그때까지 연락이 안 되면 다른 분께 드릴게요 🙏 똑똑,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 #TraderJoesMiniToteBag #똑똑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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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분명 불편한 일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아무렇지 않은 일일 수도 있고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전혀 당연하지 않을 수도 있다 결국 세상은 내가 생각하는 방식대로 움직여주지 않는다 어쩌면 살아간다는 건 내 기준을 세상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기준이 함께 존재한다는 사실을 조금씩 받아들이는 일인지도 모르는 일이다 서로를 인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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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트친님들 감사합니다. 제가 이런날도있네여 7천이라니 ;;; 글올리고 5일만에 5천에서 7천 팔로우를 달성했습니다🙏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회사일하느라 하루댓글 100개도 못채우는 실정이지만 최대한 답글 달아드리려고 노력할께여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수익창출 가자!!
아 ... 2일만에 5천을 😭😭 너무 감동이자나 형들 .. 파딱이아니여도 좋아 관심가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진짜 열심히해서 꼭 보답하겠습니다 🙏🙏 댓글달았는데 답못해준분들께 너무 죄송하고 ... 주말 3일 다 일했어요 😭 최대한 답글달도록 노력할께여 시간내서 꼭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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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하나 쓰는 데 10초. 누군가는 그걸로 하루 종일 기분이 좋을 수도 있음. 참 비싼 댓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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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01 항상 생각하던 건데 삼전닉스 10월~12월 부터 오르기 시작해서 배당금 30조가 들어오는 거 체감 되는 날이랑 실적 발표가 쌓이면서 오를꺼고 내년 1~5월 랠리해서 5월 말에 삼전 닉스 피크 칠 꺼임 그럼 매도 해서 단기채 넣어뒀다가 과매도 되면 8~9월 쯤 재매수 해서 굴리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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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 그리스어로 시간을 의미하는 단어는 두개가 있답니다. - 하나는 크로노스이고, 다른 하나는 카이로스라고 하는데요. - 크로노스는 물리적인 시간을 의미한답니다. - 해가 뜨고 지는 시간입니다. - 반면, 카이로스는 순간의 선택이 인생을 좌우하는 기회의 시간이며, 결단의 시간이라고 합니다. - 카이로스의 시간은 언제나 택하는 사람에게 찾아온다고 하네요. - 선택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오로지 크로노스의 시간만이 있을 뿐이라고요. - 선택하는 자에게만 주어지는 기회의 시간. 선택하지 않는 자에게는 물리적인 시간의 변화만 있을 뿐이라는 말.. -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된다는 말로 표현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언제나 밝고 건강한 선택으로, 엑친님들에게 주어지는 24시간속에 준비된 기회의 선택만이 있으시는 뜻깊은 나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Bowerbird. + 바람보다 늦게 누워도 바람보다 먼저 일어나고 바람보다 늦게 울어도 바람보다 먼저 웃는다. [김수영, 풀 中..]
#새프로필사진 풀 - 김수영 풀이 눕는다 비를 몰아오는 동풍에 나부껴 풀은 눕고 드디어 울었다 날이 흐려서 더 울다가 다시 누웠다 풀이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울고 바람보다 먼저 일어난다 날이 흐리고 풀이 눕는다 발목까지 발밑까지 눕는다 바람보다 늦게 누워도 바람보다 먼저 일어나고 바람보다 늦게 울어도 바람보다 먼저 웃는다 날이 흐리고 풀뿌리가 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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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며느리병 완치 판정기]] [어머 얘, 아직 너를...] 밥그릇 9개의 서러움과 초3 조카의 폭탄 발언 (ft. 현재는 절친 고부) (※ 시작하기 전에 밝히자면, 이건 모두 까마득한 옛날 이야기임! 현재는 어머님께 그때 서운했던 거 다 털어놓고, 어머님도 "내가 상처 되는 말인 줄 몰랐다"며 조심하시고, 기분 나쁘면 바로 "어머니 저 서운해요!" 말할 수 있는 둘도 없는 절친 고부 관계가 되었음 ㅋㅋㅋ 그냥 어머님은 뇌를 안 거치고 말씀이 나오는 스타일이셨던 걸 인정하니 세상 마음 편해짐!) 아무튼, 그 시절 실질적 큰며느리가 되어 시댁 일복을 온몸으로 받아내던 때, 지금 생각해도 가슴속에서 핏대가 세워지던 레전드 사건이 하나 있었음. 우리 식구가 다 모이면 총 10명임. 명절이나 식사 자리가 되면 밥이며 국이며 10개씩 차려야 정상 아니겠음? 근데 그날따라 희한하게 시어머니께서 밥이나 국을 9개만 푸시는 거임. 바쁘시니까 실수하셨나 싶어서, 슬그머니 다가가서 말씀드렸음. "어머니~ 밥(국) 하나씩 더 퍼야 하는데요?" 그랬더니 시어머니 반응이 진짜 레전드였음. 깔깔깔 막 웃으시면서 하시는 말씀. "어머~ 얘! 내가 아직 너를 우리 집 식구로 생각을 안 하나 보다 ㅋㅋㅋㅋ" ……? 내가 지금 뭘 들은 거지???? 아침부터 부엌에서 전 부치고, 밥 차리고, 수발 다 들고 있는 며느리 앞에서 "너를 아직 식구로 생각 안 하나 보다"라니? 가슴 한구석이 턱 막히면서 서러움이 밀려오는데, 진짜 하이라이트는 그 다음이었음. 그 소리를 듣고 있던 당시 초등학교 3학년이던 큰조카 녀석이 옆에서 한 마디 툭 던지는 거임. "자식을 낳아야 식구가 되는 거지~"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귀를 의심함. 초등학교 3학년 입에서 나올 소리가 절대 아니잖음? 평소에 어른들이 자기들끼리 수군거리며 나누던 이야기를 그 어린것이 그대로 들었다가 복사기처럼 뱉어낸 거임. 그 말을 들은 순간, 서러움을 넘어서 가슴이 싸늘하게 식어 내림. '아, 이 집구석 어른들이 뒤에서 내 이야기를 어떻게 해왔길래 애 입에서 저런 말이 튀어나오나' 싶어서 진짜 머리통을 얻어맞은 것 같았음. 너무 서럽고 피눈물이 나서, 그날 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짝지한테 서운함을 토로함. "오늘 어머니가 그렇게 말씀하시고 조카까지 그러는데 나 진짜 너무 서운하고 상처받았다." 그랬더니 이 짝지 이 인간의 반응?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음 ㅋㅋㅋ "에이~ 엄마가 민망하니까 그냥 웃자고 한 이야기지! 그리고 애가 뭘 알고 했겠냐~ 둥글게 둥글게 생각해라~" ……와, 진짜 이렇게 살인사건이 나는구나 싶었음. 본인 엄마랑 식구들은 뇌 안 거치고 가시 돋친 말 던지고, 남편이란 작자는 쉴드 치기 바쁘고, 그 사이에서 나 혼자 서러워 속이 문드러지던 시절이었음 ......... 물론 지금이야 어머님한테 "어머니 그때 저 진짜 서운했어요!" 직구 날리고, 어머님도 "얘는~ 내가 진짜 몰라서 그랬다!" 하면서 서로 다 풀고 세상에서 제일 친한 절친이 되었지만, 저 시절엔 저 밥그릇 9개와 초3 조카의 폭탄 발언이얼마나 눈물겹고 서러웠는지 모름 .
[[착한며느리병 완치 판정기]] [막내의 비극] 백색 앙고라 니트의 털이 부엌에 펄펄 날리는 꼴을 보고 정신줄을 놓을 뻔했지만, 정신을 바짝 차림. 슬며시 시어머니 츄리닝을 꺼내 둘째 형님 손에 곱게 쥐여 드렸음. "형님, 옷 갈아입고 오셔요~ 비싼 옷에 양념 묻겠어요^^" 겨우 앙고라니트를 봉인하고 일을 시작하려는데, 2차 환장 쇼가 펼쳐짐. 원래 둘째 아주버님으로 말할 것 같으면, 명절 때마다 없는 사람처럼 방구석에 처박혀 먹을 줄만 알던 전형적인 '상전' 타입이었음. 그런데 이 인간이 안절부절못하며 부엌 주변을 왔다 갔다 하더니, 갑자기 설거지를 하겠다고 나서질 않나 배추 양념을 섞겠다고 나대기 시작함 ㅋㅋㅋ (와, 사랑이 무섭긴 무섭다?) 더 기가 막힌 건 시어머니의 반응이었음. 평소 나랑 큰형님한테는 "남자가 부엌 들어가는 자기는 싫다 , 남자들은 대우해 줘야 한다"며 조선시대 가부장제 타령을 하시던 분이…… "그래~ 신랑이 부인 고생한다고 도와줄 줄도 알고, 기특하다 기특해!"(아무래도 둘째와 같은 교회를 다니시니 ...이것저것 생각 되는것이 많으셨지 않았나 싶음 ) ……헐? 진짜 그 순간 큰형님이랑 내 얼굴은 썩어 들어가기 시작함. 양념 묻은 손으로 아주버님 등짝을 후려 칠까 백번은 고민했음 . 하지만 하이라이트는 따로 있었음. 원래 시댁 분위기는 명절에 못해도 '2박 3일 억류'가 기본 패시브였음. 그런데 둘째 아주버님이 당당하게 나서서 선포함. "저희는 내일 아침에 다시 올게요~" 그러더니 둘째 형님 손잡고Cool하게 집으로 가버리는 거임 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집에서 편하게 자고 다음 날 아침, 딱 상 차려서 밥 먹을 시간에 맞춰 짜잔- 나타남. 얄미운 둘째 형님도 얄미운 건데, 진짜 미쳐버리겠는 건 내 눈앞의 남편(짝지)이었음. ‘저 집 남편은 마누라 편하게 해주려고 저렇게 수단방법 안 가리고 나서는데, 너라는 인간은 왜 이 모양 이 꼴이냐?’ 원망이 치밀어 오르면서 짝지가 점점 더 지긋지긋하게 미워짐. 그렇게 이를 악물고 4번 정도의 명절을 더 버텼을 무렵, 큰집 조카들이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큰형님도 당일치기로 시댁을 오가기 시작하셨음. 그동안 지옥의 시집살이를 온몸으로 견디며 고생하신 큰형님을 잘 알기에, 형님이 당일치기 하시는 건 1도 불만이 없었음. ‘형님은 그동안 고생하셨으니 당연히 그래도 된다’는 마음이었음. ……근데 내가 미쳤지 ㅋㅋㅋㅋㅋ 큰형님이 빠지고, 둘째 형님은 애초에 쏙 빠져나가 있으니…… 어느 순간 깨달아버림. 이 집에서 내 위치는 '막내 며느리'인데, 정작 시댁 일은 내가 다 짊어지고 '실질적 큰며느리'로 등극해 있었다는 사실을 ㅋㅋㅋㅋ 착한 며느리병 환자의 잔혹사는 그렇게 최고조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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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히 씻자.... 고양이는 씻기기 참 어렵다던데, 가만히 잘 있네 출처 : 틱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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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올리는 수제 썰 🍿 제보 DM (익명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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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 1000팔로워 돌파 감사합니다! 같이 소통해주시고 응원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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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신혼집에 들어간 지 한 달쯤 됐을 때 느꼈음. 이 집이 좀 이상하다고. 퇴근하고 들어왔는데 뭔가 달라져 있었다고 했음. 냉장고 반찬통이 전부 바뀌어 있었고 싱크대 그릇 위치가 달라져 있었음. 암만 둔한 내 친구여도 매일 쓰는 살림이라 모를 수가 없었음. 안방 서랍을 여니까 부부 속옷도 색깔별로 접혀 있었다 함. 친구는 그렇게 접은 적이 없음. 남편한테 물어봤더니 아무렇지 않게 그랬대. “아 엄마가 낮에 잠깐 들르셨대. 반찬 갖다주시면서.” 그 뒤로도 일주일에 두 번씩 집이 정리돼 있었음. 어떤 날은 화장대가 정리돼 있었고, 어떤 날은 속옷을 포함한 빨래가 개어져 있었고, 어떤 날은 친구가 사둔 영양제가 식탁 위에 꺼내져 있었음. 옆에 포스트잇이 붙어 있었다 함. ‘속옷은 손빨래했어.’ 친구는 고마움보단 부담스러움이 더 커졌음. 얘기를 하려고 시어머니한테 전화했음. “어머님, 매번 반찬에 정리까지 해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속옷 정리는 제가 할게요.” 시어머니가 한참 말이 없다가 그러셨대. “나 거기 간 적 없는데? 네 남편이 정리한 거 아니니?” 그날 밤 남편을 붙잡고 물었음. 남편이 한참 버티다가 털어놨다 함. 사촌누나한테 일주일에 두 번 집 청소를 부탁했대. 돈도 주고 있었음. “네가 바빠서 집이 좀 엉망이길래. 말하면 기분 나빠할까 봐.” 그래서 엄마가 왔다고 둘러댄 거였음. 친구는 기분이 묘했다고 했음. 근데 진짜는 그다음이었음. 얼마 뒤 시댁 모임에서 고모가 친구한테 웃으면서 그러셨대. “새댁이 살림이 서툴다며? 네 남편이 누나한테 하소연을 많이 한 모양이던데.” 사촌누나가 친척들한테 다 말하고 다닌 거였음. 친구는 그날 집에 가서 남편과 대판 싸웠음. 다시는 사촌누나 부르지 말라고 하고 도어락 비밀번호부터 바꿨음. 근데도 남편은 사촌누나한테 바뀐 비밀번호를 또 알려줬음. 그리고 다음 시댁 모임 날, 친구가 사촌누나한테 봉투를 하나 건넸다 함. “누나, 그동안 저희 집 청소해주신 거 감사해서요. 마지막 수고비예요. 이제 안 오셔도 돼요.” 친척들이 다 보는 앞이었음. 고모가 물으셨대. “마지막 수고비? 청소해주고 있었니? 돈도 받고?” 사촌누나는 그날 처음으로 아무 말도 안 했다 함. 그 사촌누나가 고모 재혼하면서 가족이 된 사촌누나고, 둘이 고모 재혼 전부터 가까운 사이였다는 걸 내 친구는 이혼하고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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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시작한 신입입니당! 선팔도 먼저 하러다니고 맞팔은 언제나 환영입니당😉❤️ 제 사전에 언팔은 없어요 드루와드루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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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고정 수입 분배구조 *월급 250만 원 기준 - 생활비 40만 원 : 데이트 20 I 교통비 10 I 경조사 5 I 예비비 5 - 구독료 3만 원 : 챗지피티+트위터 - 투자금액 207만 원 (ISA 계좌) : TIGER미국S&P500→70%(145만) TIGER미국나스닥100→20%(41만) TIGER미국나스닥100레버→10%(21만) (레버 매수 안될 수 있음.. 안되면 투자 공부용 OR 투자 대기자금) * 추가 부수입 : 학회 간사비 + 부업 수익 + 인센 등 50% 투자 공부용 (단타 I 개별주 I 공모주 I 코인 등) 50% 비상금 (CMA) (현 비상금 200만 확보, 500만 목표)
[30전에 1억 만들기 프로젝트] * 2026 : 총 자산 3,000 2027 : 총 자산 5,000 2028 : 총 자산 8,000 2029 : 총 자산 10,000 * 현 자산 : 2,800 (300 빼고 다 투자 자산이라 변동성 O) * 월 사용 예산 70만 원 (아빠 카드 30 I 나 40) [나] 데이트 20 I 교통비 10 I 경조사 5 I 예비비 5 [압카] 식비 & 생필품 30 (최대한 긴축) * 이번달 플랜 - 비상금 200 확보 : MMF 40 인출, 160 더해 CMA에 다 넣기 - 생활비 통장 쪼개기 : 데이트&교통비 31만 체크카드 : 경조사비 5/ 예비비 5 > 토스 뱅크 >> 일단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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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아서 연애 못한다고 하는 남자들. 전청조 보자. 얜 155cm의 키로 8명이랑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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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늙으면 죽어야 합니다. 아무리 의학이 발달되었지만 110세, 120세까지 살아서 뭐합니까. 여러분들은 왜 오래 살고 싶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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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이 심혈관에 부담을 주는 이유 1. 달리면 근육에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 심박수와 수축력이 올라가고, 심장 자체의 산소 소비도 증가한다. 2. 맥박이 빨라지면 심장이 이완하는 시간이 짧아져 심장근육에 혈액이 공급되는 시간이 줄어든다. 3. 강한 운동의 교감신경 자극은 심장질환이나 부정맥 소인이 있는 사람에게 위험한 부정맥을 촉발할 수 있다. 꾸준한 운동은 대체로 심혈관 건강에 이롭지만, 준비 없이 강도를 높이면 위험해지니, 가슴 통증이나 실신할 듯한 어지럼이 생기면 즉시 멈춰야 한다.
이번 사태를 보고 러닝이 마냥 건강해지는건 아닌듯 체계적으로 하는거 아닌 이상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차근차근 조금씩 늘려가며 뛰어야할거같음. 심장에 무리가 믾이 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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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500만원 이하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보셔야 합니다🔥 연금저축, IRP 계좌에 12월 31일까지 넣은 돈만 올해 연말정산에서 세금을 돌려받아요. 𝟭. 900만원 넣으면 최대 148만 5천원 돌려받아요 총급여 5,500만원 이하는 넣은 돈의 16.5%, 그보다 많으면 13.2%예요. 𝟮. 연금저축만 넣으면 600만원까지만 인정돼요 900만원을 다 채우려면 IRP에 300만원 이상 넣어야 해요. 𝟯. 12월에 한 번에 넣어도 똑같아요 1년 동안 넣은 금액을 합쳐서 계산해요. 𝟰. 연금으로 받기 전에 깨면 세금을 다시 떼여요 55세 전에 빼면 공제받은 원금과 불어난 수익에 16.5% 세금이 붙어요. 어디서 열고 얼마 넣을지는 타래에 정리해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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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3.08%하락📉한 374.58불, 크립토는 횡보중입니다. 공탐지수는 어제보다 5포인트 상승한 68, 탐욕구간입니다. 테슬라는 어제 상승분을 다 반납했지만 나스닥의 큰 하락에도 잘 버텼습니다. 테슬라의 실적을 투자자들이 긍정적으로 해석한것 같습니다. 테슬라는 주가를 빼면 너무 잘 하고 있습니다~~~🤣🤣🤣 테슬라걱정은 연예인걱정~~~ 오늘도 평안하고 무탈한 하루 보내세요!!!😁🤗😊
테슬라는 3.41%상승📈한 386.47불로 장을 마감했지만 어닝콜 후 상승분을 다 반납했습니다. 오늘 장이 시작되면 월가나 투자자들이 어떻게 해석했냐에 따라 주가의 방향이 정해질 것 같습니다. 크립토는 조금 상승했네요^^ 공탐지수는 어제보다 8포인트나 오른 63,탐욕구간입니다. 테슬라의 독보적인 제품들은 이제 실현단계에 있습니다. 그 과정이 순탄하진 않겠지만 결국은 현실이 될 것이기에 시간이 지연될지라도 저는 테슬라 투자를 계속 이어갈 생각입니다. 테슬라 투자자분들!!! 기운냅시다~~~😁🤗😊^^ 테슬라는 결국은 해낼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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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피터 틸은 전쟁에 반대했다는 얘길 들었던 것 같다. 돌이켜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나치게 낙관적이었던 것 같고, 과시적인 언행들이 협상전략이었다 하더라도 결과적으로 조기에 성과를 내는데 불리한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만약에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부터 전쟁을 아주 길게 보고 있다 얘기하고 협상에 임했더라면 어땠을까 싶다. 지난 일이니 뭐 더 얘기해봤자 소용없는 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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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코덱스 하세요.> AI 영상으로 돈 벌겠다는 사람은 많은데, 편차가 큰 이유가 있습니다. 영상을 못 만들어서가 아닙니다. 과정을 아직 채팅으로 하고 있습니다. 채팅은 프롬프트를 받아 적는 단계입니다. 코덱스는 다음 신세계 입니다. 지시하면 프롬프트를 스스로 쓰고, 이미지를 만들고, 음성과 배경음을 만들고, 영상을 뽑아 조립하고, 어긋난 컷은 스스로 버려서 다시 뽑습니다. 사람은 지시하고 검수 할 뿐입니다. 자동으로 마구 올라가는 공장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각 과정을 AI가 이어 주는 것을 말합니다. 이걸 할 수 있도록 구독글을 써 두었습니다. 매달 낼 생각 말고, 한번 들어와서 기존 글만 가져가셔도 됩니다. 월 60만원어치 구독료 내면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제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주면 고맙다고 밥도 술도 사주는 내용들입니다. "코덱스"를 사용하는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모든 업무, 일상에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20대 초반 조카는 다 불러다가 알려줬어요. 지금 이런거 알려주는 곳이 없으니... 다들 모르더라고요. - 이걸 모르고 있는 시간이 안타까워서 강제로 불러서 알려줬습니다. <지금 들어오면 바로 볼 수 있는 것들> 코덱스 첫걸음 — 채팅이 아니라 PC를 완전히 제어하는 입문 영상 완전 자동화 — 숏츠·롱폼 파이프라인 처음부터 끝까지 로컬 모델 — 무료·무제한, 전기세만으로 돌리는 법 제미나이·그록을 코덱스에 연결 — API 과금 없이 구독 한도 내에서 TTS 비교 — 일레븐랩스·타입캐스트·Qwen·제미나이, 뭘 써야 하는지 관리용 웹페이지 — 단계별 결과물 검수·저장하는 법 자동화 2단계와 수율 높이는 세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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