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포세 로비에서 애들이
의외로 덤덤해보이는게 이해됨
어떻게보면 영원한 삶을 얻은거잖아...
목숨이 하나뿐이라면
죽음을 두려워하고 살기위해 발버둥치겠지만
어차피.지금 죽어도 다시 살아날테고
지금 살아도 또 죽고 또 살아날테니까
의미없게 느껴지지않을까...
그저 지루한 반복되는 일상일뿐
이건 진짜 그냥 헤드캐논!!근거없음
공칠이가 실종된 쿨키드의 흔적을 추적하다가
대신 스펙터?의 흔적이 잡혀서 끌려갔다는게...
일부러 스펙터가 개입/방해한게아니라
이미 쿨키드가
포세이큰으로 끌려간 시점이라서 그런건아닐까
쿨구이의 오작동이 아니라
정말 아들이 있는 곳으로 데려간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