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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September 2025
이거 X된 건가?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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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살아 있는 시민만 빼내고 기존 봉쇄 의식 자체는 유지하려고 해보기도 했는데··· 도저히 의식에 관여할 수가 없더라."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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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 요원."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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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너는 초자연 재난에 휘말려서 여기 떨어진 것 같다는 거지. 갑자기 세상이 바뀌었고, 장비가 생겼고."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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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회사가 하는 일 때문에 착한 사람 여럿 죽는 건 이미 알지?"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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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듣고 싶어 했던 거, 다 알려줄게. 내가 대체 뭘 하려는 건지까지, 전부."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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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
"어려운 부탁 하나만 하자. ···사람들 좀 여기서 나가게 해줄래? 힘들겠지만, 몇 명만이라도 부탁한다."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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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친구 브라운 말이야. 토크쇼 사회자셔?"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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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후배님은~ 아주 보람찬 3인조 정기 구조 임무를 해볼 거야!"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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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왜 그 망할 회사에 매여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말해 봐. 우리 팀으로 지내면서 훨씬 즐거웠지?"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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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요원이 널 도와줬다는 거지."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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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야. 조심."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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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조금만! 시간을 내봅시다. 지금 들어보니 약간은 여유가 있는 것 같으니까."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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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확신은 아니다?"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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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관리국이 모르는 금제에 걸려 있었잖아."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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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방심하지. 다 가렸다고."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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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해. 일종의 담보대출 같은 거지. 널 찾아내 주신··· 음, '어떤 분'한테 내가 몇 년 내로 적당한 선물을 못 올리면, 내가 몇 부위 사라질 거야."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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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말했지. 문제가 생기면 바로 뽑아달라고."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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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은 해봤다는 거고. 오케이."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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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마주친 최 요원의 동공이 커진다. 놀람. 의심. 환희. 안도. 그리고··· 울컥함.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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