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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면접보면서 가장 어이없었던 경우
: 경력 5년차가 경력 12년차인 나한테 첫 취직 전 공백기 3년 뭐했냐 왜 바로 취직 안한거냐 논거 아니냐 했던거
너무 웃겨서 지금 제가 업계 경력이 12년인데 첫 취직 전 공백기 3년이 이 회사에서 제가 일하는 스킬에서 문제가 될까요?했더니 죄송합니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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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s 4.4 mètres de trop du TGV M
🚄 Le TGV M possède 9 voitures au lieu de 8 et mesure environ 4,4 mètres de plus que les modèles actuels.
📏 Les équipes de SNCF Gares & Connexions et SNCF Réseau ont mesuré l’ensemble des quais des gares TGV en France pour adapter les infrastructures à cette nouvelle longueur.
🚉 Dans les gares en cul-de-sac comme Paris Gare de Lyon, le train s’arrête près du butoir puis repart de l’autre côté, ce qui complique la visibilité du signal pour le conducteur.
🔍 La solution retenue est d’arrêter le train plus près du butoir (entre 1,50 et 1,75 m), grâce à une plaque marquée « H » et un miroir qui permettent un positionnement précis.
✅ Environ vingt voies de la Gare de Lyon ont été équipées pour accueillir ces nouveaux TGV en toute sécurité.
🤝 Ce chantier mobilise toutes les entités du groupe SNCF et constitue une vraie source de fierté pour les équipes impliquées.
🤔 Je me demande combien d’études, de personnes et de temps ont été mobilisés pour finalement installer de simples miro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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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parle du TGV M mais moi ce que je trouve incroyable c’est le fait que les TGV duplex qu’on connaît aujourd’hui n’ont pas changé de design en 28 ans (livrés entre 1995 et 2023)
c’est littéralement un train intemporel, merci pour t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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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제품 악세사리 배터리까지 상태 다 파악하고 있고, 루믹스 쓰시냐고 물어봤는데 (개인 사용자한텐 마이너한 영역이니까..) 자기는 루믹스 말고도 다 쓴다 그러고
수리직원이 아니라 데스크 접수직원이 이러고 있어서 놀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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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섭센 갔는데 문제 해결 여부와는 별개로 직원이 카메라 덕후신지 짬에서 흘러나오는 바이브 보여주셔서 깜짝 놀람 여기 종합 센터라 면도기, 안마의자도 다루는 곳인데도..
내 바디 보자마자 모델명 바로 나오고 핫슈 호환 물어보니 설명이 소니가 아니라 미놀타부터 거슬러 올라가고
🚆 La SNCF lance enfin son TGV M, ce « train du futur » espéré depuis plus de dix ans ➡️ ebx.sh/6tllRc
🇫🇷 Les rames consomment 20% d'énergie en moins et transportent davantage de voyageurs. C’est le train à grande vitesse qui embarque le plus de passagers au monde.
뉴스 기사 그 어디에서도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켠 차량'이라는 언급이 없는데 이 분들은 대체 뭘 보고 ADAS의 적용조차도 옵션이었던 시절의 구형 그랜저HG가 스마트 크루즈를 켜고 달렸다고 앵무새처럼 받아 읽는거지… 심지어 저긴 고속도로도 아니고 '국도에서 주유소로 연결되는 도로'라는데 – at Vancouver, British Columbia
현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보고도 서지 않는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켠 차가 서 있던 트럭을 들이받아 또 한 사람이 떠났다. 댓글은 빠르다.
“트럭은 왜 거기 서 있었나?”,
“운전자는 왜 앞을 안 봤나?”.
다들 국화보다 줄자를 먼저 꺼낸다.
줄자는 경찰에게 맡기고 쏘나타 설명서라도 펴 보자.
강한 제동은 달리는 차 앞에서는 시속 130km까지,
서 있는 차 앞에서는 75km까지다.
그 위로는 경고음이 울려도 서지 않을 수 있다.
헛제동이 뒤차를 부를까 봐 일부러 망설이게 만들었다고 한다.
기계를 믿고 앞에서 눈을 떼는 순간,
목숨은 설명서의 그 한 줄에 걸린다.
나는 정식 FSD 14.2.2.5에 운전을 맡기면서도
앞을 보지 않은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마침 국토부가 중국산 테슬라의 FSD 허용이 특혜가 될까 신중하다는 기사가 났다. 75km를 넘으면 힘껏 서 주지 않는 장치는 기준에 맞는데, 같은 FSD도 상하이에서 태어나면 잠긴다. 18만 3,407대가 함께 누릴 특혜라니, 특혜치고는 식구가 많다.
트럭은 서 있었을 뿐이다.
기계가 망설이는 동안 서 있는 것을 끝까지 봐야 하는 눈은 아직 운전석에 있다. 그 눈을 거들 기계라면 호적보다 눈썰미를 볼 일이다.
늦었지만 국화 한 송이를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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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dt3141592
한국 내 결제 시에도 이전부터 VISA 카드는 승인 제한이 자주 발생하곤 했으나, 평소 차지백(승인 취소 요청)이 빈번한 가맹점의 경우 한층 더 엄격한 심사 기준이 적용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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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을 포함한 모든 분야에서 VISA카드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한국 국내 전용 상품 같은 것을 해외에서 구매하는 용도로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는 의미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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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twst_Aroshi
現代の日本人は「五十円五十銭」がこの文脈的になにを意味するか知らない人の方が多いと思う…
授業では習わないし
そんな言葉を韓国の人に言う時点で、知らなかったはまず通じないし
友達なんて言わなくていい、縁切るレベ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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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학 기기괴괴:
유학 간 지 얼마 안 됐을 때
기숙사 친구 중 하나가
"(본명)은 정말 일본어 발음 좋다!
혹시 십오엔 오십전(十五円五十銭) 발음할 수 있어?"
라고 물어온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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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6:35 비행기 놓친 사람이 지금 출국심사하는 곳에서 직원 붙잡고 한번만 태워달라고 울면서 부탁하고 있는데 상식적으로 이게 되겠냐..... 지금 시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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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o, si el sistema se ha caído 170 veces en un año, y la normativa dice que con el sistema caído se tiene que ir a 40 km/h, empiezo a entender por qué no se respetaba esa normativa y se iba a velocidad normal. El chaval del centro de control solo hizo lo que llevan haciendo todo el año por órdenes superiores para minimizar retrasos.
Blanco y en botel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