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MATA como Nagabe escribió uno de los mangas más tristes y devastadores de todos los tiempos y luego se dedicó a producir porno furry tras porno furry tras porno furry
황금에서 셰일이 애도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게 정말 와닿았는데 돌이켜보면 빛전은 그런 시간을 얻기가 매번 너무너무 힘들어서 불가능에 가깝지 않았나 하고...
교황청 이후에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이젤이랑 에스냥(다시 만나긴 해도 그때는 몰랐을 테니) 냅다 뺏어가면 나는 걍 울어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