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를 정의롭게, 기술을 민주적으로. 차별과 불평등에 맞섭니다 / 대전 유성구 / @Kr_Justice / 알림에 품질 필터가 되어 있어 답이 늦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대전 유성구
Joined April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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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지선에서 제가 내놓았던 공약을, 대전여성단체연합 등에서 '구조적 성평등 의제' 공약이 눈에 띈 사례로 소개해 주셨습니다.
여성의제 공약이 미흡했던 지난 대전 지역 지방선거에서 의미있는 액션이었다고 자평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신민기 retweeted
강제단속의 공포가 대구경북의 미등록 이주노동자의 노동권, 건강권을 전반적으로 제약한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불안정 체류 문제가 노동권, 건강권 등 기본권에 영향을 주는 상황도 드러났다.
newsmin.co.kr/news/138429/
'전면 재검토' 한단다. 좋으시겠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시 등 지방정부들이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가 문제 되고 있다”고 지적하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다른 시민들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는다는 우려가 없도록 다문화가족 지원 제도를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ani.co.kr/arti/area/area_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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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예산 결정 과정을 다시 총정리해보자" R&D 예산 정책 세미나 6회차 주제는 '예산의 생애주기 (및 이전 회차 복습)' 입니다.
일시: 10월 29일 (목) 오후 7시
장소: 학술문화관(도서관) 그룹스터디룸 4D 및 Google Meet
참여 방법: 구글 폼(forms.gle/8oSG1P9e4M6C6qWeA) 에서 참여자 정보 입력
신민기 retweeted
(사진은 모두 다른 시기 업로드된 게시물입니다.) 그랬던 대통령님께서 네편내편을 떠나 주권자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며, 철마다 비동의강간죄에 대한 악의적인 왜곡, 조롱글이 추천수 몇 백을 받는 펨코 사이트에는 이렇듯 쉽게 마이크를 건네시는 것은 어떻게 생각해야 하겠습니까.
신민기 retweeted
Replying to @Jaemyung_Lee
@Jaemyung_Lee
지난 광장에서 비동의강간죄를 숱하게 외치며 돌아다녔습니다. 대선 후보자셨던 이재명 대통령님께 거리에서 트위터로 메일로 몇 번이나 강간죄 개정을 호소했습니다. 그때도, 당선 이후에도 이재명 대통령님은 단 한번도 돌아보신 적이 없었습니다.
대통령을 지지하던 반대하던 모두가 대한민국의 주권자 국민이고, 누가 하던 좋은 지적은 좋은 지적이며 고칠건 고쳐야 하고, 네편내편을 떠나 잘못은 시정해야 합니다.
진영이 중요한 건 가치와 지향 때문일뿐 좌든 우든 극단적 진영주의는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편이면 잘못도 눈감아야 하고 우리편이 아니면 잘한 것도 비난해야 한다면 대한민국은 극단적 대결과 적대가 무한 확장되어 미래가 어두워집니다.
상식과 규칙이 존중되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 정부의 책무입니다.
대통령이 행사하는 모든 권력과 예산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것이고, 모든 국민을 평등하고 공정하게 대우하는 것은 모든 공직자의 최소한의 책임입니다.
신민기 retweeted
Replying to @Jaemyung_Lee
@Jaemyung_Lee
지난 광장에서 비동의강간죄를 숱하게 외치며 돌아다녔고, 대선 후보자셨던 이재명 대통령님께 거리에서 트위터로 메일로 몇 번이나 강간죄 개정을 호소했지만 단 한번도 응답을 들은 적이 없습니다.
서울시 등 지방정부들이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가 문제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족들이 피해를 입지 않는 것을 넘어 우대까지 할 필요성이 큰 지, 우대제도 폐지가 필요한 지 등에 대해 지방정부와 협의는 물론 시행령 개정까지 포함해 깊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m.fmkorea.com/index.php?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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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일만에 투표함 떠난 올림픽공원…시위대도 해산 수순
yna.co.kr/view/AKR2026102903…
[대전 소식] 여러분, 내일 저녁 으능정이 거리에서 10.29 이태원참사 4주기 대전지역 기억다짐 문화제가 열립니다.
대전에는 5분의 참사 희생자가 계십니다. 그리고 더 많은 유가족 분들과 생존 피해자가 계신 곳이기도 합니다.
많이 오셔서 위로와 회복을 나누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통령이 한번 뱉은 말은 주워담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윤석열 정권을 겪으며 그것을 뼈저리게 겪었습니다.
주류 정당이 반이주민 의제에 굴복하고 수용하는 자세를 보이면 극단적 주장을 정상으로 만듭니다. 한국에서는 가깝게는 장애인 혐오가 그랬고, 과거 반페미니즘이 그랬습니다.
결국 우리 사회에 극우의 자리를 열어줄 뿐입니다. 반이주민을 더 잘할 수 있는 정치집단이 있는데, 거기에 자극받은 유권자가 왜 극우를 두고 주류정당에 투표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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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이재명 대통령은 다문화가족을 제물 삼는 혐오 정치 중단하라
- 이재명 대통령은 펨코의 확성기를 자처하는가
이재명 대통령이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의 글을 인용하며 다문화가족 “우대 제도” 폐지와 시행령 개정까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족이 어떤 차별을 겪는지, 해당 제도가 왜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설명도 없이 폐지부터 꺼내 들었다. 다문화가족을 향한 혐오에 대통령이 직접 힘을 실어주고 있는 꼴이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온라인 커뮤니티의 반감에 국가 권력의 도장을 찍어주는 자리가 아니다. 우리사회의 소수자만 골라내어 여론의 먹잇감으로 던져주는 갈라치기가 혹시 대통령이 말하던 국민 통합인가? 소수자 집단을 특혜의 수혜자로 낙인 찍는 혐오정치에 대한민국 국가원수가 두 팔 걷고 나서는 모습에 모욕감마저 느껴진다.
대통령이 인용 버튼 한 번 누르고 던진 말에 누군가는 자신의 삶을 지탱하는 지원이 사라질까 두려워해야 한다는 것을 정말 모르는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이 올라왔다고 시행령 개정까지 언급하는 가벼움은 대통령의 자질까지 의심토록 한다.
강자의 특권에는 손대기 어렵고 약자의 지원은 만만한가. 이재명 대통령은 혐오에 편승해 박수를 얻고 그 대가를 소수자에게 떠넘기는 천박한 정치 그만둬라. 해당 발언을 즉각 철회하고 다문화가족에게 사과하라. 지금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에펨코리아의 추천이 아니라 SNS를 중단하고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인다.
2026.10.28.
정의당 대변인 김나율
'외국인 농업 노동자가 국가 경제에 크게 도움이 안 된다'는 이재명 대통령.
전날 <농어민과의 대화>만 살펴봐도 많은 분들이 '외국인 노동자 없인 농어업이 유지되지 않는다'고 대통령에게 호소했습니다.
그런데도 '크게'가 붙으면 괜찮은 발언인가요?
'내국인 노동자와 비교해서'라는 것도 부족한 해명입니다.
열악한 환경와 인격 모독을 감수하며 농업을 지탱해 온 이주노동자가 이미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논밭이 비어버리면 생산 자체가 없어져 버립니다.
농업 일자리 촉진이 필요하다는 인식에는 공감합니다.
그러나 그 방향은 잘못되었습니다. 이주노동자를 탓할 것이 아니라, 이주노동자에게는 저임금을 주면서 장시간 일 시켜도 되는 구조를 바꿔야 합니다.
갑자기 해명해야 할 거 같아서... 제가 파딱을 단 이유는 이 앞에 '왜 니 트윗 수정 안 하냐'고 항의하시는 분들이 계셨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한 것입니다
수익화 생각이 없습니다 저는 도네를 받을 수도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