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I retweeted
책에 ‘트리거워닝’이 필요하다는 것만큼이나 genZ스러운 생각도 없는 듯. ‘나를 불편하게 하는 모든 것을 내가 만나게 하지 말라’ 이건데, a. 책은 덮을 자유가 너에게 있음 b. 어느 독자가 뭐를 못 견딜 줄 알고 뭔 트리거워닝을 달아. c. 나에게서 한발자국도 나가지 않으려면 why read at all?
MANI retweeted
관객이 감독에게 노동에관한 질문을 함>노동자는아니지만 배우및 감독들의 노동강도는 꽤 된다는 취지의대답을함>모더레이터가 그럼 경구의 노동강도가 높앗던 씬에대해 질문함>경구가 감독이 계속 두들겨맞는씬을 끝없이 시켯다고함(순수하게 가장 육체가힘든장면을말한듯)>그러자 다급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