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요커가 작가 한강의 소설에 대한 번역논란을 실었다. 하지만 그 논란 한 가운데에서 “우리는 단지 촛불이라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방법으로 사회를 바꾸고 싶을 뿐이에요”라는 한강의 말이 묵직하게 다가온다.... fb.me/82nLssDT5
작년, 크로아티아의 오래된 도시 Duvrovnik를 여행하다 중세시대 분장과 옷차림을 한 배우들이 영화같은 걸 촬영하고 있었다. ‘아름다운 유적지는 촬영장으로도 인기가 있구나’정도로 별 감흥도 없이... fb.me/482ZkWUc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