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인숙 (@Insook_Kwon) header
권인숙 (@Insook_Kwon) profile picture

여성과 아동이 편안한 나라 - 21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권인숙입니다. 후원: 농협 301-0274-4663-31 국회의원권인숙후원회

국회의사당의원회관 317호
Joined June 2020
Photo by 권인숙 (@Insook_Kwon)Photo by 권인숙 (@Insook_Kwon)Photo by 권인숙 (@Insook_Kwon)Photo by 권인숙 (@Insook_Kwon)Photo by 권인숙 (@Insook_Kwon)Photo by 권인숙 (@Insook_Kwon)Photo by 권인숙 (@Insook_Kwon)Photo by 권인숙 (@Insook_Kwon)Photo by 권인숙 (@Insook_Kwon)Photo by 권인숙 (@Insook_Kwon)
트친 여러분, 제가 용인 처인구에서 활동을 시작하고 내년 국회의원 선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처인구는 제가 명지대학교에서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처음 인연을 맺었던 곳입니다. 그래서 더 각별합니다. 사심 없이 처인구를 위해 봉사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43
510
59
316
96,308
처인주민 여러분, 용인갑 당원 여러분 감사했습니다.
34
406
51
630
67,108
민주당 후보 경선을 위한 3일간의 여정이 끝났습니다. 경선 과정은 힘겨웠지만, 노력만큼 값진 결과가 있기를 기원해봅니다. 권인숙 예비후보를 지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우리는 모두 '원팀'입니다. 감사합니다.
3
234
11
434
39,339
용인이 권인숙과 함께 가고 있습니다. 권인숙을 응원해주고 계신 용인 처인주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22살 어린나이에 전두환 정권 밑에서 부천서 성고문 사건을 고발하면서 늘 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했습니다.
1
109
2
137
11,599
더이상 구속되는 국회의원, 시장, 난개발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는 용인을 만들어 주민께 보답하겠습니다. 오늘 마지막 권리당원 투표에도 권인숙을 지지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1
10
11
2,419
지금 마지막 경선투표 전화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02로 오는 전화 받으셔서 '권인숙 선택' 꼭 부탁드립니다. 승리하는 처인! 이기는 민주당! 선택은 권인숙!
2
32
3
26
4,739
경선 투표가 진행되는 바쁜 하루입니다. 잠깐 시간을 내서 ‘용인반도체국가산업단지’ 남사읍 창리 주민비상대책위원회 창립총회에 들러 주민여러분들께 인사 드리고 왔습니다. 그동안 용인 반도체 관련 주민간담회도 열어서 그런지, 많은분들이 알아봐주시고 반갑게 인사해주셔서 더욱 힘이 납니다.
1
35
1
42
2,864
반도체 중심 도시로 처인구가 우뚝 섬과 동시에 주민들의 정주여건 지원 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하여 모범적인 배후도시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 그리고 국가산단 예정지의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대책도 마련하겠습니다. 용인반도체 신도시 권인숙이 똑똑하게 준비하겠습니다!
1
6
7
1,314
지금 경선투표 전화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02로 오는 전화 받으셔서 '권인숙 선택' 꼭 부탁드립니다. 승리하는 처인! 이기는 민주당! 선택은 권인숙!
2
115
1
57
7,891
한동훈은 역시 윤석열 아바타였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본인이 듣기 싫은 말을 하는 국회의원, KAIST졸업생, 소아과 회장의 입을 틀어막고 사지를 들어 끌어냈던 것을 그새 배웠는지
1
64
3
76
9,182
오늘 한동훈 위원장이 여기 용인 처인구의 용인중앙시장도 방문하여 상인회 간담회를 한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어떤 시민이 어떤 말을 했다고 사지가 들리고 입이 틀어막힌 채 끌려나가지나 않을지 벌써 걱정이 됩니다. 귀막고 듣기싫은 소리를 안들을 작정이라면 아예 처인에 발걸음도 하지 마십시오.
1
11
18
1,919
오늘은 세계 3.8 여성의날입니다. ‘여성의날’을 축하합니다.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으로서 EU에서 기조연설을 맡아 달라는 제안을 받았지만, 오늘 경선 투표일과 겹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여성의날을 맞아 지난 1년여 용인 처인구에 내려와 마주했던 여성들의 생생한 삶이 떠오릅니다.
1
252
4
314
19,230
아이들 손을 붙잡고 통학로 안전에 목소리를 내주셨던 학부모님, 가정폭력 피해자를 돕고 싶은데 도와달라며 찾아왔던 주민, 돌봄센터를 운영하면서 돌봄 현장을 살펴봐달라는 선생님, 직장 내 성폭력 피해 상담 창구를 알아봐달라고 했던 선생님,
1
39
1
34
2,909
폐지를 수집하는 데 도움을 청하시던 어르신, 어려운 환경에서 끊임없이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목소리를 내주신 수많은 여성과 시민들이 계셨기에 우리 사회가 한층 더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여성들이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40
37
2,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