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첼시 / チェルシー / chelsea - KR,JP 🤍🩷🩵 [email protected]
분명, 평범하게 퇴근을 하고 잠에 들려 했는데...[찾았다.]정신차리고 보니 내가 쓴 소설 속으로 들어와 있었다.아무런 연고지도 없는 곳, 기괴한 인외들, 시도때도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