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아니 애초에 콘서트만 하면 다치시는 분이잖아 01콘 리허설 때 다쳐서 막콘 하자마자 병원 가고 게릴라콘 때 다시 다치고 03콘 리허설이랑 무대 도중에도 다치고 04팅콘 준비 때 다쳐서 취소하고 09솔콘때도 12리턴콘때도 다친 거 다 알면서, 팬이면서 어케 그렇게 얘기하지? 신기할 따름
술 먹고 들어와서 사실 내가 너를 그렇게 싫어하는게 아닌데... 햇던 신헤성 원래 그렇게 잘 먹으면서 저녁을 아이스아메리카노로 때우고 애릭이 엔디 데리고 왔을때 요새 입맛없다 하던 신헤성이 생각나서.......ㅠ 무의식중에 나를 더 신경써줬으면 하는 마음이 단 1퍼센트라도 있었을까 그치만 절대로 내뱉을 수 없지
현실에서도 ... 항상 집에 처들어 오는 쪽은 애릭 이사 따라와서 웃길려고 했다고 하고 낚시 가자 뭐 하자 하는 쪽은 애릭인데 그러다 그가 나보다 소중한게 생겨서 안 와 버리면? 진짜 싫었으면 하자고 하는 것들을 안했겠지 그치만 수동적으로 함께 하면서... 몇년을 뿌리치는 롤을 하면서 사는게 절대 더 마음 편한게 아니라서 또 애릭 신헤성은 누가 더 나쁜가요 일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