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트 개인적인 느낌 변화
예전 황의는 눈오는날 마주치면 조의신이 계획 때문에 생각에 푹 빠져있는데 황지호가 폭 목도리감아줄 것 같은 이미지
최근 연재분 황의는 마주치자마자 의신이가 "장갑은?" "?" "목도리는? 황지호, 너 어쩌자고 맨몸으로 나와 돌아다녀?" "아니 잠깐 조의신 이몸은 진족"
가는 걸 신경쓰고 있는 줄 몰랐음!! 조의신이 황지호랑 같이 대학 다니는 걸 당연하게 여기고+안 떨어지게 신경쓰고 있다는 말에 정말 너무너무 행복해짐 나이가 반만 어렸으면 반수화해서 귀랑 꼬리가 나올 정도로 행복했을 것
정말 황호 눈이 반짝반짝거리며 조의신을 올려다 봐서 조의신이 멈칫,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