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자 (@Longtake26) profile picture

명급리 2차계 황호의신 접률 낮음/팔로 언팔 블락 뮤트 자유 편하게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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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급리 정주행을 시도해봄 1화부터...... 새롭게 보이는 게 많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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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화 이때부터 한이가 단 거 좋아하는 거 묘사됐구나ㅋㅋㅋ 한이랑 태호권 대련하며 눈 반짝반짝거리는 황지호 귀엽 계속 무기력했을텐데 지금은 좀 살 것 같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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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화 조의신 답답할 때 속터질 때 계획과 어긋날 때는 입의 필터가 사라지는 편ㅋㅋㅋ 초반부 조의신을 까먹고 있었어서 신선하다 진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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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트 개인적인 느낌 변화 예전 황의는 눈오는날 마주치면 조의신이 계획 때문에 생각에 푹 빠져있는데 황지호가 폭 목도리감아줄 것 같은 이미지 최근 연재분 황의는 마주치자마자 의신이가 "장갑은?" "?" "목도리는? 황지호, 너 어쩌자고 맨몸으로 나와 돌아다녀?" "아니 잠깐 조의신 이몸은 진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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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걸 신경쓰고 있는 줄 몰랐음!! 조의신이 황지호랑 같이 대학 다니는 걸 당연하게 여기고+안 떨어지게 신경쓰고 있다는 말에 정말 너무너무 행복해짐 나이가 반만 어렸으면 반수화해서 귀랑 꼬리가 나올 정도로 행복했을 것 정말 황호 눈이 반짝반짝거리며 조의신을 올려다 봐서 조의신이 멈칫,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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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 "눈 감고 자." 손을 올려 황지호 눈꺼풀 위를 쓸어내림 얌전히 눈을 감는 황지호의 속눈썹에 조의신의 손끝이 스치며 간질거리고, 조의신은 왠지 아무것도 닿지 않은 자신의 심장께도 간질거리는 것을 느끼고 얼굴이 빨개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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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급리 1664화 저 약간 원작에게 진 기분이예요 제가 더 뭘 할 수 있는지? 미쳤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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