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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고 어두운 곳을 편안해한다.

Joined February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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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디서 유행인가? 아빠도 이런거 들었다가 언니랑 싸우고 해약하고 절연선언함 ㅋ
안녕하세요 히히님, 잘 해결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이건 매우 흔한 사례입니다. 대부분 일이 이렇게 진행됩니다. 1. 내 사망보험금 수익자를 너로 할 테니 네가 매달 보험금을 내라. 내가 너에게 매달 돈을 보내겠다. 2. 이렇게 해야 절세를 한다. 네가 상속자야. 네가 돈 다 받는다. 거기에 카드 내역도 있고 포인트도 쌓이고 얼마나 좋니. 다 너를 위한 것이다. 3. 부모는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고, 자녀는 아주 오랜 세월 엄청난 금액을 지불합니다. 4. 물론 부모는 첫 몇 년만 내주고 안 내줍니다. 몇 년 보험금을 낸 상태라 딸은 그동안 낸 돈이 아까워 해약도 못하고 계속 지불합니다. 5. 여기서 여러 가지 사례가 나옵니다. 5-1. 연금 같은 저축형 생명보험이었을 경우: 5년 이상이 지나 꽤 큰 돈이 목돈으로 들어오게 되면, 그 돈을 부모가 가짐. 5-2. 사망보험이었을 경우: 부모가 죽은 후 지급된 사망보험금을 딸이 아닌 나머지 가족이 나눠 가짐. 보험은 정말 천차만별이라 정말 가지각색의 부조리한 상황이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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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끼가서 그라데이션 떡볶이 해먹고싶다 1판: 크림 2판: 로제 3판: 고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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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그냥 하고 싶은대로 맘가는대로 하는게 정답이야
근거 없는 말로 반려동물 잃은 사람들 불안감 조성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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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다 늙어서
와 02년생 신입 일 개못해서 충고했는데 답장 봐.. 일을 진짜 너무 못해서 충고했는데 답장 저렇게 띡 옴ㅋㅋㅋ 요즘 애들 ㄹㅇ 장난아니네 1.일을 그냥 못함  2.부장이 사수로서 쟤가 어리니깐 잘가르치라고함  3.한달가르쳤는데도 못함  4.부장이 똑바로 가르치라고 날 갈굼  5.나도 못참고 충고 ---------------- 정각에 출근하면 안되는거야.....? 그리고 한달...?ㅋㅋㅋ 한달이면 당연히 일을 못하지 잘하는게 ㅈㄴ 천재임 부장이 갈구면 부장한테 ㅈㄹ하세요...직급 차이나는 신입 갈구지말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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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맑게 깨어나서 끄고 다시 자던데
저 추천받고 일출조명 사용한 후로 잘 일어나요. 잘 일어남이란: 잠에서 깨서 짜증이 나지 않음. 자연스럽게 잠이 깸. 약간 fade in으로 깨는 시스템 같음. 완전 추천함. 동생들에게도 사줬는데 얘들이 안믿고 안씀ㅋ 그래라 좋은 걸 줘도 흥칫뿡 아 단점도 있음 주말에 놀다가 2-3시에 잠들었는데 이거 안끄고 자면 7시반에 자연스럽게 또 눈떠짐ㅋㅋ 그때는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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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얼굴에만 많이 바르면 되겠다 나눠먹거라~~~~
나 너무 충격받앗던게 몸에 바디로션 안 바르면 수분 뺏어올 데가 없어서 얼굴에서 뺏어와서 얼굴이 건조해진다며.. 그거 듣고 꾸준히 바디로션 바르는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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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먹음
犬飼ったことないからわからないんだけど、持って帰った犬のフンってどうしてるの??ゴミ箱に捨てる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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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끝나면 수혈하러가야겠당 피달라고 독촉문자 존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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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는 말로 반려동물 잃은 사람들 불안감 조성하지 마세요
상담하면 종종 이런 질문 오는데, 집에 두는걸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아이들이 하늘로 못 떠나고 집에 남아서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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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자전거그립 구멍이 크던데 타블렛펜이 들어가나여??? 잘라서 지름줄여서 쓰는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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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추적해서 누군지알기 어떻게할건데
뒷내용 궁금한 사람 이거보면 될듯 ㅇㅇ 애아빠가 화낫어요로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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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없고 야망없는 사람이었으면 저 위치까지 오르지도 못했고 사람의 단편적인 모습만 봐놓고 그사람의 모든걸 아는것처럼 구는건 위험함 혹시 사적으로 아는사이임?
오 근데 이걸 잡아내네 내가 저 사람 보고 느꼈던 불편함이 이거였는데 욕심 많아 보이던거 자기가 남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보일지 모든 걸 컨트롤하고 싶어하고 과하게 신경 쓰고 싶어하던 모습 근데 인정해야지 어떻게 평생 본인이 1등이야 그럴 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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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질감이 진짜 만져본것처럼 느껴져서 좋음
와 사람들 룽 포인트 다 비슷하네 난 아직도 이거 왜 좋아했는지 모르갯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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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잎차 우려먹고싶어서 티머그 구매하고싶은데 이거 둘중에 뭐살지 고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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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부리몬을 들키지 않으려고
飛行機乗る時にいつも疑問に思うんだけど離陸時と着陸時に、これ閉めさせられるの何で? どうフライトに影響ある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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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선례를 만든 계부들을 탓하길... 근데 아내도 저렇게 불안해할거면 뭐하러 재혼한건지 모르겠다ㅋㅋ 딸이 성범죄 당할지도 몰라! 근데 난 남자랑 살고싶어<<뭔생각임?
새아빠인데, 딸 잘 때마다 아내가 딸 방문을 매번 잠그는 게 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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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새끼한테 숨참고있으라 그래
이 분 학부모한테 이런 ㄹㅈㄷ 문자도 받았다 함 이런 원장+이런 학부모면 퇴사할만도 하지 어린이집 진짜 힘드실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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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컴퓨터로 모든일을 해가지고 최근에 1600 책상이랑 듀얼모니터 장만했는데... 컴퓨터를 잘안쓰는 사람도 있구나
어제 트윗으로 한 말(데스크탑과 듀얼모니터 없으면 죽음)이랑은 좀 다른 말인데 애초에 듀얼모니터는 커녕 데스크탑도 딱히 필요 없다고 판단하는 사람들기 점점 늘어나는 느낌...필요하다고 해도 노트북 하나 딜롱 놓으면 되니까 1200 이상의 넓은 책상은 자리만 차지할 뿐 의미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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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뒤엔 억만금을 가져와도 다시 못보는데 1400 쓸수있으면 쓰는게 맞지
진짜 이건 가족이나 다름없긴 한데.. 1400만원이라는 돈이... 쉬운돈도 아니고.. 그래도 새로 사자는건 선을 넘긴했어.. 11년째부터 아프면.. 샘과상담을 잘해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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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이는 그렇게 못해요
뚱뚱이분들 경사 10 속도4 1시간 하셔도 ㄹㅇ 뺍니다 저 3개월만에 25키로 뺐어요 유산소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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