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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September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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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의 태도만 봐도 이재명이 얼마나 자기한테 설설 기고 찬양만 하는 사람을 좋아하는지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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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SNS나 유튜브를 하는 이유가 소통을 위해서라지만 그 내용을 들여다 보면 듣고 싶은 말만 듣고 하고 싶은 말만 하는 쑈통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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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를 신천지로 몰아 붙인이유가 가관임. 마포구 구청 표시가 신천지랑 비슷하고 마포 지역구 사람들 옷 색깔이 신천지 옷 색하고 비슷해서 정청래가 신천지랑 관련 있다고 엮은거라함 ㅋ참고로 마포지역구 옷 디자인 손혜원 전 의원이함 youtube.com/shorts/IhtET5i4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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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강득구, 이언주, 송영길, 박지원도 민주당에서 영구 퇴출시켜야 해. 그래야 민주당이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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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친문에게는 "찬양"과 "숭배"라는 구태로 낙인찍고 자신의 홍위병인 뉴재명에겐 칭찬.지지.살아있는 이성이라고 추켜세우며 행동과 참여를 선동한다 ​스스로 팬덤을 키우며 당을 분열시켜 놓고 팬덤 정치를 비판하는 척 미사여구로 교묘한 선동을 일삼는 내로남불과 위선이 구역질나도록 역겹다
<칭찬하되 찬양하지 말고, 지지하되 숭배하지 마십시오.> 민주주의는 저절로 오지도 않고 저절로 지켜지지도 않습니다. 살아있는 이성으로 진실과 정의에 반응하는 시민들의 끊임없는 참여와 실천만이 민주주의를 만들고 지킵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며 할 수 있는 게 없다면 담벼락에 고함이라도 지르라시던 김대중 대통령님 말씀이 떠오릅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강조하셨습니다. 왜 그냥 시민이 아니라 '깨어있는' 시민이었을까요? 정치인이나 지도적 인사들에게는 칭찬도 지지도 필요하지만, 그것이 종교적 찬양이나 숭배에 이르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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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리의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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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불합격이라고 해서 나왔는데 회사에서 내가 예의 없다고 전화가 옴. 채용공고에 적힌 연봉은 4,200만 원부터였음. 지원할 때도 희망연봉을 적었고 전화로 경력 확인할 때도 그 금액으로 협의 가능한지 한번 더 물었음. 가능하다고 해서 다니던 회사에 반차 내고 면접을 보러 갔음. 한 시간쯤 업무 얘기했는데 마지막에 대표가 연봉을 물어봄. 공고에 나온 금액을 말씀드렸더니 이력서를 내려놓고 웃더라. “그 경력에 그만큼 받으려고요?” 그 정도 업무를 맡아왔고 현재 연봉도 비슷한 수준이라고 설명했음. 대표가 그러더라. “여기는 들어와서 다시 배워야 해요. 3,400 정도 생각하고 오셨어야죠.” 공고랑 차이가 너무 커서 전화로 확인하고 왔다고 했음. 옆에 앉은 인사 담당자를 보면서 어떻게 안내한 거냐고 묻더니, 대표가 다시 나를 봄. “공고는 일단 그렇게 올린 거고. 실제로 얼마 드릴지는 제가 정하는 거죠.” 그 조건이면 이직은 어렵겠다고 했음. 그러자 대표가 의자에 등을 기대면서 말함. “그럼 불합격이네요.” 그래서 알겠다고,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일어났음. 나가는데 뒤에서 “참 쉽게 포기하네”라는 말이 들렸지만 그냥 나왔음. 집에 가는 길에 인사 담당자한테 전화가 옴. “마지막에 그렇게 바로 나가시면 저희도 좀 당황스럽죠.” 불합격이라고 하셔서 인사하고 나온 거라고 했음. “대표님은 지원자분이 얼마나 입사 의지가 있는지 보려고 하신 말씀인데요.” 그럼 3,400도 확정된 금액이 아니냐고 물었음. “충분히 협의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그런데 돈 얘기 나오자마자 가버리시면 회사에 관심이 없다고 느끼실 수밖에 없죠.” 나는 반차까지 내고 와서 한 시간 동안 회사 얘기를 들었음. 공고보다 800만 원 낮은 금액을 제시한 것도, 불합격이라고 한 것도 대표였는데 내가 돈만 밝히고 뛰쳐나간 사람이 돼 있었음. 그대로 말씀드렸더니 담당자는 다시 얘기해보겠다고 하고 끊음. 다음 날 또 연락이 왔음. 4,200으로 맞출 수 있으니 다시 한번 방문해달라고 함. 대신 대표님께 어제는 경솔하게 행동했다고 먼저 말씀드리는 게 좋겠대. “대표님도 기분이 많이 상하셨거든요. 입사하실 거면 풀고 시작하셔야죠.” 다시 방문하지 않겠다고 했음. 입사도 하지 않겠다고. 그러니까 담당자가 급하게 물음. “이번에는 연봉도 맞춰드렸는데 또 어떤 조건이 문제세요?” 더 협의할 생각이 없다고 말씀드리고 같은 내용을 메일로도 보냈음. ‘이번 채용 전형은 더 이상 진행하지 않겠습니다.’ 한 시간 뒤에 답장이 옴. ‘당사에서도 지원자님의 태도를 고려해 최종 불합격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처음 불합격이라고 했을 때 그냥 보내줬으면 서로 편했을 텐데, 저 회사에서는 마지막 말을 하는 것도 대표 허락이 필요한 모양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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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하늘로 남편떠난지 100일째 되는 날~ 아침부터 눈물을 참을려고해도 주루룩 흐른다. 그리운 그이름 어찌잊고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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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운동화를 사러갔다. 아내의 발에 맞는 신발을 찾는 일은 언제나 어려운 숙제다. 그래도 오늘은 두 번째 매장에 아내의 마음에 드는 운동화가 있었다. 아내는 의자에 앉아 있고 내가 신발끈을 조정해서 묶어줬더니 아내가 몇 걸음 걷고는 합격 판정을 했다. 일이 쉽게 풀려 반가운 마음에 내가 결제를 했더니 아내가 꼭 귀족 같은 미소를 지으며 고맙다고 했다. 마트 세 곳을 들렀고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산에서 일을 하는 것보다 훨씬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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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지기 부랄 친구들 생일들은 챙겨 줍니다. 미국 이민와서 얻은건 가족들과 친구들 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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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로 끝날 일이 아님. 게다가 사과를 제대로 한 것도 아님. 일진 뒤에 따라다니는 똘마니가 피해자한테 할 말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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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강력한 카리스마 ‘부르카 금지’ 그 나라에 갔으면 그 나라 법을 따르는게 너무나 당연한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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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세 이상 성인 인구 4380만 명 50만 명은 전체의 약 1.14% 간첩이 100명 중 1명 이상? 에라이 등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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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층 높이에서 안전줄이 끊어졌다. 그런데 이 남성을 구한 건 몽골인 노동자였다. 지난해 11월 충남 당진의 한 아파트. 외벽 작업을 하던 남성이 안전줄이 끊어지면서 허공에 매달렸다. 맞은편에서 이삿짐을 나르던 몽골인 노동자 바트바야르 잔단바트 씨는 비명을 듣자마자 달려갔다. 아파트 문을 두드려 겨우 들어간 뒤 베란다 난간 밖으로 몸을 내밀어 남성을 붙잡았다. 공포에 질린 남성은 손에 힘조차 없었고 조금만 놓쳐도 14층 아래로 추락할 상황. 그는 서툰 한국어로 계속 외쳤다. "저를 믿어주세요. 내가 잡아서 올려줄게요." 결국 끝까지 손을 놓지 않고 남성을 베란다 안으로 끌어올렸다. 더 감동적인 건 그의 말이다. 한국 사람이든 몽골 사람이든 상관없이 위험에 처한 사람이라면 다시 구하겠다고 한다. 국적도, 언어도 달랐지만 사람을 살리는 데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았다. 이런 분이야말로 진짜 영웅 아닐까. 한국에 와서 7년간 성실하게 살아온 잔단바트 씨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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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원희룡, 희대요시 법카는 왜 압수수색이 없을까? 조국 장관처럼 100번씩은 압색 받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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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개소리야! 손바닥에 무당이 하란대로 왕이라 쓰고 나댄놈이 어디서 창조주를 들먹여?
윤석열 대통령 최후 진술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를 지켜보고 계신다고 믿습니다. 그분의 오른손이 우리를 붙들어 주실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신앙고백과 더불어 최후 진술을 하셨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지금 주변에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진리"를 강하게 붙들고 계신 것으로 보인다. 일전에도 이미 윤석열 대통령은 감옥에서 계속 성경을 읽고 계신다고 했으며, 대한민국 체제전쟁의 본질은 '영적 전쟁' 이라고 하셨다. 애국자들 중에도 기독교에 반감을 가진 분들도 있고, 다른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모든 사람이 같은 생각을 할 수는 없겠지만, "윤 어게인"을 외치는 사람이라면 한번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과 전세계의 위기상황이 단순히 정치 이념의 문제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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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마약에 취해 연인의 눈을 뽑고 두피를 벗겨낸 미친 살인미수 범죄가 터집니다. 1심 판사는 징역 30년을 선고했지만 2심에서 판사는 징역 20년으로 10년을 깎아줬습니다. 피해자는 평생 장애와 막대한 치료비 폭탄 앞에 어쩔 수 없이 3억 원에 합의해 준 건데, 판사들은 이걸 ‘반성과 피해 회복’이라며 감형 면죄부를 준 겁니다. 돈만 주면 흉악범 형량도 대폭 할인해 주는 사법부, 참 나라 잘 돌아갑니다. 범죄자 인권만 챙기며 피해자를 두 번 죽이는 판사들이 이 나라를 망치고 있는 게 아니면 뭡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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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또래 늙은이들이 돈을 모을줄은 알아도 쓸줄을 모른다.죽을때까지 다 써도 남을 돈인데도 잘 안쓴다.그 돈 다 어쩔거냐고 물으면 우물우물 뭐라뭐라 하는데 알아듣기가 힘들다.자식들한데도 일정재산을 다 물려준것들이 그렇다.부자가 인색한건 가난한시절 부자로 살았던게 아니라서 그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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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부르카 여성 식사 장면인데 불편해서 어떻게 살아?! 저거 하나 먹는 것도 저리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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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두야…..😕☹️😖😮‍💨 이게 속보래…😀😃😄😁😆😀😃😄😁😆 근데 어쩌다 간신 천지가 되버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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