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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 2020.02~

Joined Februar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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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쪽에서 26년 12월 24일이라는 이야기도 나왔지만 어쨌든 내년 1월이면 확실하게 DCAS 02가 발효되면 EU 회원국은 아니지만 WP.29 협정 체결국 중에서 한국 외에도 영국, 일본, 인도, 태국, 사우디아라비아, UAE 등 DCAS 02을 따르거나 그 영향을 받는 나라들이 DCAS 02 버전의 FSD(TAD)를 요구하는 시장인지가 확실하게 드러날테니 만약 올해 12월 TCMV 승인이 되고 EU 회원국들에 TAD가 배포되기 시작하면 테슬라가 DCAS 02 버전에 대해 어떻게 할지 전략과 방향성이 나오겠네요. 저는 당연히 지원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쪽입니다. 이렇게 되면 국토교통부가 현재까지 진행했던 DCAS 01에 관한 작업을 KMVSS에 적용하려던 방향을 조정해서 최대한 빨리 DCAS 02로 방향을 바꾸고 필요한 추가적인 작업을 진행해 KMVSS에 적용/개정하고 업체들이 자가인증을 할 수 있는 규정과 절차들을 만들어야 할 듯하니 많은 분들이 기대를 걸고 계신 KMVSS 114조의 특례조항 적용이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등의 접근에 대해 너무 기대를 거시거나 혹시 잘 되지 않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 내년 초부터 DCAS 02 경로가 빨리 진행되도록 국토교통부와 테슬라를 비난하는 대신에 격려하고, 재촉하고, 압박하고 그래야 할 듯합니다. 그 결과로 27년에 TAD(DCAS 02)가 나오면 너무 좋겠지만 설사 안되더라도 28년까지는 꼭 되게 힘을 모아야 할 듯 하고요. 만약에 2년의 충분한 시간이 주어진 28년까지도 중국산 테슬라 차량에 TAD(DCAS 02)가 허용되지 안되면 그 때는 국토교통부를 의심하고 비난하고 욕해도 될 듯합니다. youtube.com/watch?v=BfUTqt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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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 수입차 브랜드 판매 9개월 연속 1위 놀랍도록 풍요로운 세상을 향한 여정에 함께해 주시는 Tesla 오너분들의 변함 없는 신뢰와 선택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출처: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신규 등록 통계 (2026년 2월~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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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이나 사망 사고는 내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면 전 세계 헤드라인 뉴스가 될 테니까요. 전 세계에서 교통사고로 한 해 약 100만 명이 숨지는데도, 테슬라 로보택시로 그런 일이 한 건만 생겨도 전 세계 헤드라인 뉴스가 될 겁니다." - 2026년 10월 10일, 테슬라 오너스 실리콘밸리 'X 테이크오버 2026' 화상 대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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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 공식이 F=ma, 즉 a=F/m이잖아요. 힘을 키우고 질량을 줄이면 가속이 더 커지죠. 그래서 양산차는 실제로 이보다 더 잘 나올 겁니다. 그러니 한계선까지만 밀어붙일 거예요. 차에 탄 사람 망막이 떨어져 나가지 않을 정도로요. - 2026년 10월 15일, 테슬라 로드스터 공개 행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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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Y, 11월에 가격 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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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FSD가 도입되어 이런 안타까운 사고가 조금이라도 줄어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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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제 항공의 날 기념식까지 찾아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을 대상으로 테슬라 FSD 기술 특례 승인 신청에 대한 답을 물어본 이유는 국토부 담당자 스스로 답번을 회피했기 때문입니다. 자동차정책과 담당자 번호로 수차례 전화했지만 받지 않았고, 겨우 연결된 담당자 동료분에게 메모도 남겼지만 콜백도 없었습니다. 국민을 대신하는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FSD 관련 입장을 묻는 국회의원의 질문에 장관 답변이 나오지 않았던 만큼, 저는 항공의 날 기념식 행사장 바깥에서 장관을 기다렸고 해당 질문을 했습니다. 홍 장관은 이 질문에 “다음에”라고 답하며, 국민의 궁금증에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는데요. 과연 정기 국회 이전까지 국토부가 테슬라 FSD 기술 특례 신청에 어떤 입장을 낼지 두고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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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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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e voy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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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시총 1위 탈환..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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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우려하는 건 2028년 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 상원, 대통령직을 모두 차지하는 완승을 거둘 경우, 다음과 같은 일들이 벌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1. 워싱턴 D.C.와 푸에르토리코를 정식 주(State)로 승격시켜 상원에서 압도적인 다수 의석을 확보할 것이다. 2. 국경을 개방하고 미국에 불법 체류 중인 모든 사람을 합법화해 민주당의 영구적인 다수 지배 체제를 굳힐 것이다. 3. 연방대법관 수를 늘려 즉각적으로 대법원 내 다수 의석을 장악할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미국은 사실상 영구적인 일당 지배 국가가 될 것이며, 진정한 의미의 민주주의는 종말을 맞게 될 것이다. 이런 상황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단 하나다. 2029년에 공화당이 상원에서 최소 51석을 확보하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이번 선거에서 공화당 상원 후보에게 투표해야 하는 이유다. 이 문제에 비하면 다른 모든 이유는 중요하지 않다.
My biggest concern is that if there is a clean sweep by Democrats of the House, Senate and Presidency in 2028, they will: 1. Make DC and Puerto Rico states to gain a strong majority in the Senate. 2. Open the borders and legalize everyone living in America illegally to cement a permanent majority. 3. Increase the size of the Supreme Court to gain an immediate majority. This would result in America becoming a permanent one-party state and the end of democracy in any meaningful sense of the word. All that is needed to ensure this doesn’t happen is 51 Republican senators in 2029. That is why you should vote for Republican senators this election. Other reasons are irrelevant compared to this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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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테슬라코리아의 감독형 완전자율주행(FSD) 기술특례 신청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 표명을 미뤘습니다. 국정감사에서 신청 사실이 공개된 이후 장관에게 후속 입장을 물었지만, 검토 방향이나 검증 일정에 대한 설명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홍 장관은 30일 오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제46회 항공의 날 기념식 후 저와 만나 테슬라코리아의 FSD 기술특례 신청과 관련한 국토부 입장을 묻는 질문에 “다음에”라고 답했습니다. 앞서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제기했던 사안에 대한 후속 질문이었지만, 홍 장관은 이날 추가 설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bloter.net/news/articl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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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로보택시 운영시간을 오전 6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로 확대. 하루 20시간 운영🎉
Robotaxi updates Service – Operating hours are now 6am - 2am Features – Rear view camera feed now available to view during your ride – Trip details can be shared with a friend – New Live Activity design & experience – Calm Mode dims the screen & sets cabin lighting to a relaxing state – Grok now available on our Model Y vehicles Accessibility – Improved vehicle locating arrow in the app – Added haptic feedback to assist users in finding their vehicle – Music Control via Screen 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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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재고의 자산화를 얘기했을 때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헛소리를 하느냐는 사람들을 꽤 봤었습니다. 맞습니다. 이전에는 나올 수 없는 개념이었습니다. 할 수 있는 기업이 없었으니까요. 수직계열화를 하는 기업들도 일부만 수작계열화를 하지 이렇게 모든 걸 다할 수 있는 능력이 없었죠. 그리고 테슬라처럼 로보택시 생산을 일종의 투자(자산)처럼 현금을 선투입하고 자산을 운영하여 현금을 회수할 수 있을만큼 현금 유동성이 좋은 기업도 흔치 않고요. 제가 이 개념을 얘기한건 제가 무슨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죠. 단지 보려고 하니 보인 것입니다. 지금 이렇게 얘기해줘도 보지 않으려 하면 보이지 않습니다. 테슬라는 이렇게 사이버에 투자하면 한 대당 10년은 울거먹으며 현금을 벌어들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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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미국에서 FSD 구독 추천 프로그램을 공식 시작함. 친구에게 한 달 무료 체험을 주고, 그 친구가 구독하면 추천인도 보상을 받는 방식. 추천인이 FSD 구독자라면 한 달을 무료로 받고, 이미 FSD를 일시불로 구매한 사람이라면 테슬라 크레딧 99달러를 받음. 새 차를 사야 받는 혜택과 별개로, 기존 차량의 FSD 구독을 추천하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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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29년차 아파트가 8억 돌파.. 이재명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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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반도체 상승 사이클은 끝난듯 구글이랑 아마존 실적 보니까 AI로 돈은 버는데 설비에 쏟아붓는 돈이 더 커서 투자 후 남는 현금은 마이너스임. 시장이 원하는건 ‘AI 대단한건 알겠는데 그래서 돈은 언제 벌건데’임. 테슬라도 이번 어닝콜에서 올해 설비투자 계획을 낮췄음. 그럼 질문은 간단함.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앞으로도 반도체를 지금 같은 기세로 계속 사줄까? 투자비 회수하라는 압박이 커지는데 주문만 끝없이 늘어날까? 반대로 AI 투자 소극적이라고 욕먹던 애플은 엔비디아 시총을 거의 따라잡고 곧 시총 1위 자리를 탈환을 눈 앞이 두고 있음. 애플 입장에서는 “너희끼리 돈 태우면서 치킨게임 해라. 이기는 놈 나오면 우리 아이폰에 넣으면 되니까.” 이거임. AI 경쟁의 승자랑 주식 수익률의 승자가 꼭 같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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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돈 안썼던 애플이 승리자네 ㅋㅋㅋ 어제는 구글, 오늘은 아마존이 실적발표 후 폭락 중. 구글은 한 분기 동안 423억 달러 벌었는데 ai 투자에 514억 달러 써서 91억 달러 적자. 아마존은 최근 1년 동안 1,683억 달러 벌었는데 ai 투자비 빼니까 424억 달러 적자. 그 와중에 AI 뒤처진다고 욕먹던 애플은 엔비디아 제치고 시총 1위 탈환 코앞임. $AAPL $GOOG $AM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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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테슬라 $TSLA 마감 브리핑 종가: $403.30 (-0.23%) 전일 대비 -$0.92 장중 $400.50~$406.98 거래량 약 2,250만 주 <테슬라 이틀 연속 하락, $400선 방어> 테슬라는 장중 $400.50까지 하락했지만 반등하며 $403.30에 마감했음. 이번 주 월요일과 화요일 약 9.46% 급등한 이후 이틀 연속 하락했지만, 지난 금요일 종가 $372.22보다는 여전히 약 8.35% 높은 수준. 이날 미국 기술주 전반에 AI 투자비용 우려가 확산됐지만, 테슬라는 상대적으로 작은 하락폭을 기록했음. <휴스턴 로보택시, 운행구역 확대에도 이용 불편> 테슬라가 최근 휴스턴 로보택시 운행구역을 약 229제곱마일 확대했지만, 실제 이용 과정에서 비효율적인 경로 안내와 탑승 위치 제한 문제가 보고됐음. 일부 이용자는 13마일 이동에 대기시간을 포함해 83분이 소요됐다고 밝혔으며, 서비스 구역으로 표시된 장소에서도 호출이 불가능한 사례가 확인됐음. <사이버캡, 규제당국 자료 제출 기한 도래>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테슬라에 요구한 사이버캡 안전기준 관련 자료 제출 기한이 현지시간 10월 30일로 다가왔음. NHTSA는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사이버캡이 미국 연방 자동차 안전기준을 충족하는지 조사하고 있음. <알파벳 급락, 아마존도 AI 투자비용 부담> 알파벳은 검색광고 성장 둔화와 AI 투자비용 우려로 정규장에서 약 12.6% 급락했음. 장 마감 이후 실적을 발표한 아마존도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약 6.5% 하락 중임. 아마존의 분기 매출은 2,019억 달러로 전년 대비 12% 증가했고 AWS 매출도 39.3% 성장했지만,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은 마이너스 424억 달러를 기록했음. <미국 경제성장률 예상 상회, 인플레이션 재가속> 미국 3분기 GDP 성장률은 연율 3.4%로 시장 예상치 3.2%를 웃돌았음. 소비와 기업투자가 경제성장을 뒷받침했음. 그러나 9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3.6% 상승하며 전월 3.4%보다 높아졌음. 근원 PCE도 3.1%로 연준 목표치 2%를 웃돌았음. 시장은 12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음.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약 4.94%로 하락했지만, 높은 금리 수준은 성장주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남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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