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대한민국이란 나라 특수사항(휴전국, 주변에 적국으로둘러쌓임)을 생각하면 이주민 문제로 우파이기기 쉽지 않다는걸 좀만 머리 굴리면 알수 있는데 개무시 까는데... 정말로 이길 생각이었으면 이런점까지 생각해서 의견취합하셔야지. 진보적이면 다좋은 줄 알고 건물도 안지어졌는데
근데 생각해보니 제가 사람 얼굴을 못외우게된 순간이, 이해라는게 불가능하다는걸 깨달은 순간부터였긴 함. 그니까 이때 사회성(?)이란게 싹다 날라가고 사회성은 연기하는 페르소나만 남았다는 느낌
겜덕들 다그런건 아니겠지만
각자의 이유로 이름을 부를 수 없게된 게임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엔 운영진과 상위유저 친목질로 겜이 풍비박살나다 못해 저도 피해를 입어서 이름을 부를 수 없게된 게임이 있음
난 만나고 싶은 캐 종류는 없고 내고싶은 캐만 있는데 문제는 내고싶은 캐 성격에 자주 붙는 캐성격들에 질려서 안냄.....
난 그냥 모성애 부성애캐 내는게 좋았던것 뿐인데도... 주변에 정병1 정병2 정병3 내가 정병올것 같아서 그만둠 멘헤라 그만만나고싶어서 그냥 내가 멘헤라 캐를 냄
근데 저는 반항하는 캐 누르는거 좋아하는데 가끔 수프커 뛰다보면 고민 되는 점이
조율x 달린 반항캐들한테 어디까지 해도 좋은가에 대해서... 고민 됩니다... 상대는 캬웅하면 아웅해줬으면 하는데 제가 어흥 해버리면 안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