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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본계/소수지향/사담많음/욕있음/자주 잠수탐/오타/자놀계/지뢰블락/폰,손그림러/이별은 블언블/환장의릭트쇼계정/인터넷도내향인/일방적으로 팔로걸시 블락을 선물함

Joined Januar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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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필요한 트친은 그냥 부탁하셈 무료로 쌉가능임 대신에 내가 만들걸 상업적으론 쓰지 마셈... 어디서 저작권 처걸릴지 나도 모름...(글꼴쓰니까)
열심히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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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연 retweeted
아니 이거 너무 "인외" 인외를 넘어서 진짜 신 같음 한국 국립무용단 공연 "미인" 의상
약간 유럽 레이디들 모자 같아서 좋음 사진도 하필 드레스 입장 컷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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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기 어려운 싸움인것도 있지만 중도입장에서는 현 국가내부 상황조차 생각 하지 않고 무작정 불쌍하다 들여오자 다문화는 무조권 좋은거다 맛있는 밥 늘어난다~는 꽃밭소리하며 국내 소외되는 이주민이나 2세대는 뒤져도 무시하는 자칭좌파가 반절 이상인데... 이길 생각이...있었다고?
외국인 노동자 문제에 대해서는 전세계의 리버럴/좌파가 극우에 완패했다고 생각한… 지금 트위터에서 분노하는 사람들이 많고, 이건 리더로선 부적합한 말이긴 하지만, 만약 대통령이 국민의 보편의견 대표자로서 이 발언을 한 거라면.. 잠시 우리 주변을 둘러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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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좌파 선민의식그득찬 구시대적 노블레스오블리주사상가진 머리꽃밭들한테 그거 아니라고 하는 찐 좌파들은 극소수여서 기함함. 자칭좌파들 말이 좌파지 현실감각없는엘리트출신들과 별로 다를바가 없는데 생존을 들먹이는 우파를 이길거라고 생각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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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대한민국이란 나라 특수사항(휴전국, 주변에 적국으로둘러쌓임)을 생각하면 이주민 문제로 우파이기기 쉽지 않다는걸 좀만 머리 굴리면 알수 있는데 개무시 까는데... 정말로 이길 생각이었으면 이런점까지 생각해서 의견취합하셔야지. 진보적이면 다좋은 줄 알고 건물도 안지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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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만들어달라 요구를 하는거나 다름 없는 요구를 하고... 이길생각이 있는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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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그건 유사연애잖아요 아니 유사도 아니니 이정도면 취미로 연애하는 쪽이 오히려 더 길티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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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게 저는 엄마랑 저사이에 소통의 오류나 이해가 불가능한 부분 때문에 갑자기 심적거리가 엄청 멀어진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좀 관찰자 느낌으로 관계를 바라보는데 엄마랑 저 사이는 본능적인 작용과 지나온 시간을 빼면 딱히 아무것도 아니란걸 알아버려서 갑자기 독립심이 솟았으며...
나도 항상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어떻게 느꼈냐면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이 사회적 관습으로서의 껍데기로만 존재한다고 생각했음 자기의 부모로서의 역할에만 취해서 자식이라는 존재를 사랑하는거지 자식 내면의 사람을 사랑하는 부모는 거의 없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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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이게 이상적인 사랑이 아니긴 하나, 나를 증명하고 서술하는데에 부모의 존재를 뺄순 없어서, 끊어낼순 없다고 납득했습니다. 부모자식 관계란 결국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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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파란...왜 욕을 먹는건가? 잘쓰면 사람들 한테서 재밌는 소리가 나는데... 네가 잘하는 신파를 못먹어봐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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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우가는 명작중의 명작이라 지금도 회자되는 편인데도 표절하는거 쉽지 않네...
아니 린트어 표절은 ㅅㅂ 쿠우가가 좃으로 보이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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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앤관 맺어놓고 밥도 자주 안 주고 썰놀도 안 하고 바빠서 현생 사느라 맨날 트위터도 안 들어오고 대화도 계속 줄어들고 그런데 바쁜데도 어거지로 커뮤는 뛰려고 하고 티알도 안 가고 페어커도 안 가고 안 놀아주는 개폐급 쓰레기 앤오를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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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생각해보니 제가 사람 얼굴을 못외우게된 순간이, 이해라는게 불가능하다는걸 깨달은 순간부터였긴 함. 그니까 이때 사회성(?)이란게 싹다 날라가고 사회성은 연기하는 페르소나만 남았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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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ィンダロスのアホ犬 ※問題あれば削除いたします
「ティンダロスのアホ犬」 時間や次元を超えて移動する存在であり、鋭角を通ってどこにでも出現し、対象の顔をアホほど舐め回して去っていく。 たまに、疲れてその場で寝てしまうことも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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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덕들 다그런건 아니겠지만 각자의 이유로 이름을 부를 수 없게된 게임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엔 운영진과 상위유저 친목질로 겜이 풍비박살나다 못해 저도 피해를 입어서 이름을 부를 수 없게된 게임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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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그렇게 치면 성경부터가 각종 종교의 신들 싹다 긁어와서 악신이나 악마로 만들고 메소포타미아의 대홍수 이야기 쫀득하게 표절해가고 조로아스터교에서도 설정 차용해간 개짬뽕세계관인데 성경도 무례한거냐는 말을 하고싶어지는데
탐라 물 흐려서 죄송합니다. 글이 두서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분이신거같은데 이 댓글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저는 종교인이 아니기 때문에 생각해봤자라 종교인 지인 7명에게 해당 세계관을 보여주며 어디가 어떻게 거슬리냐 물어봤습니다. 모두 안거슬린다고 해줬지만 끼리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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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는 우대가 아니고. 매번 말하지만 한국어 교육 복지는 이미 있음 한국말 못하는 다문화 가정 아이 문제는 대부분 복지에 접근하기 어려운 가정(매매혼)에서 나타나는 일이고 이는 부모 문제임. 매매혼으로 온 외국인은 해당 복지가 있는줄 모르고 사온 쪽은 신경안씀 악순환임.
다문화 가정 우대를 안 해주면, 아이가 학교에 입학했는데 한국말을 못 알아듣는 문제가 생김. 세금을 조금 써서 우대해 주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이득이라고 생각함. 물론 대통령이 인용한 내용에 있는 것처럼 국가유공자급으로 우대할 필요까지는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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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만나고 싶은 캐 종류는 없고 내고싶은 캐만 있는데 문제는 내고싶은 캐 성격에 자주 붙는 캐성격들에 질려서 안냄..... 난 그냥 모성애 부성애캐 내는게 좋았던것 뿐인데도... 주변에 정병1 정병2 정병3 내가 정병올것 같아서 그만둠 멘헤라 그만만나고싶어서 그냥 내가 멘헤라 캐를 냄
예전에 미친놈, 멘헤라, 불행포르노 과거사 때문에 흑화, 복수심에 죽이는 생각만하고 다니는 캐릭터 만나고 싶었는데 만날수가 없어서 아쉬웠단 말이야 근데 돌이켜보니 내가 그런캐 짜고있었길래 내 자캐짜는 취향을 바꿔봄 옛날이랑 정반대로 바뀌니까 이제 그런캐들을 많이 만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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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제 멘헤라 꼬시고 싶어하는 사람을 너무 많이 만나서 또질림 그래서 그냥 성격 무덤덤하거 츤끼있는 캐에 정착함 이걸도 이제 질리면 딴캐 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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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는 반항하는 캐 누르는거 좋아하는데 가끔 수프커 뛰다보면 고민 되는 점이 조율x 달린 반항캐들한테 어디까지 해도 좋은가에 대해서... 고민 됩니다... 상대는 캬웅하면 아웅해줬으면 하는데 제가 어흥 해버리면 안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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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가 왜 황칼이랑귀족 기타등등을 개끔찍하게 생각하는지 알것 같고... 지금의 우르수스는 망해야한다......
시간이여, 앞으로! 특별PV <우르수스: 준비의 고통> 시청하실때 불쾌감을 느끼실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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