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리입니다.
본디지 활동 중 발생한 상처와 치료비 분담에 대해 리거분들과 버니분들의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특정인을 저격하거나 비난하려는 목적은 아닙니다.
약 1년 전 발생한 상처가 현재까지 흉터로 남았고, 치료비 분담에 관해 상대방과 의견 차이가 생겼습니다.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눴지만 서로의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아 양측 입장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많은분들의 인용으로 의견부탁드립니다.
9.
여러분은 이런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상호 동의한 본디지 활동 중 로프를 푸는 과정에서 상처가 발생했다면, 책임 비율을 어떻게 판단하시나요?
2. 초기에 상처 경과와 흉터 가능성을 공유했지만 이후 1년간 연락하지 않은 점은 치료비 분담에 얼마나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시나요?
3. 먼저 제안하고 수락된 1~2회차 지원 조건을 이후 변경한 상황은 어떻게 보시나요?
4. 치료 횟수가 불확실할 때, 5:5 분담에 횟수 제한을 두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어느 한쪽을 비난하기보다는 양측의 입장을 고려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가끔 정말 인간적으로 좋아하는사람들에겐 깁자기 불쑥튀어나가는 무례와 숨길수없는 과한애정을 드러내곤합니다.
부담스러우면 언제든얘기해줘 자제할게요 여러분... 그렇지만 그냥 순수하게 그대들이 너무좋아인간이라 그런것뿐이니 미워하지말아줘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