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삼 retweeted
저당시에 멤버들 다 엄청 긴장했었던 게 눈에 보였고 그래서 경기조차 제대로 못뛸때였는데 주장부터 저지랄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니 애들이 뭐 의지할때나 있었겠음? 그러니까 전주장한테 전화걸고 그랬겠지
지 맘에 처안든다고 지각을 하질 않나 강등 결정전 경기에 처나르질 않나 욕처먹고 후다닥 달려온 것도 존나 꼴사나움 첼시전부터 이미 처가잇엇던 주제에 뛰지도 못하는 멤버들은 거기 가서 응원하고 그랬는데 ㅋㅋㅋ
이적시켜달라고 더비팀으로 언플하질 않나 이적가서도 저지랄인 말을 하질 않나
일삼 retweeted
11분 경부터 했던 대화 원문
Q. Ahora, ¿cuánto tuviste que hacer para poder jugar en el mundial? Porque creo que la gente no lo sabe tanto, pero vos pasaste un calvario durante el Mundial de llegabas atado con alambre a cada partido y jugabas como podías.
월드컵에서 뛰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야 했어? 사람들이 이 사실을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사실 너는 월드컵 내내 정말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잖아. 매 경기 몸이 겨우 버티는 상태로 나가서 어떻게든 뛸 수 있는 만큼 뛰었던 거잖아.
A. No, lo cierto es que primero le dije a Escaloni que le agradecía por haberme llevado, porque la verdad que si si a lo mejor no sé, hubiera sido técnico directamente me deja descartado del principio y él confió en mí y yo la verdad que cuando tuve la rodilla que que salí llorando ahí, lo primero que que cuando sentí el dolor en la rodilla que yo aquíé con el arquero fue afuera del mundial, o sea, fue lo primero que se me pasó la cabeza.
아니, 사실 내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스칼로니 감독님께 나를 데려가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린 거였어. 솔직히 내가 감독이었다면 아마 처음부터 나를 명단에서 제외했을 수도 있었을 거야. 그런데 감독님은 나를 믿어주셨어. 그리고 내가 무릎을 다쳐서 울면서 경기장을 나왔을 때, 골키퍼와 부딪히면서 무릎에 통증을 느꼈던 순간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월드컵은 끝났구나’였어. 그게 내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이었지.
Q. Ahí pensaste te quedabas afuera.
그 순간 월드컵에 더 이상 못 나가겠다고 생각한 거구나.
A. Dije yo porque pensé que había sido mucho más grave. Obviamente había sido grave, pero pero dije, me rompí la rodilla. No sé.
응, 왜냐하면 부상이 훨씬 더 심각한 줄 알았거든. 물론 실제로도 심각한 부상이긴 했지만, 그때는 ‘아, 내 무릎이 완전히 망가졌구나’라고 생각했어. 모르겠어, 그냥 그랬어.
Q. Sí, zafaste.
그래, 그래도 다행히 최악의 상황은 피했네.
A. A los dos días cuando me hice el estudio salió que que bueno que era el colateral medio y dentro de todo llegaba a unos octavos, cuarto de final y nada, después hablé con Walter, me dijo, ‘Tranquilo.’ Después Leo me escribió, me dijo que que me preparara, que hiciera lo que tuviera que hacer para llegar, que que iba a estar. Así que nada, ese día eh bueno, con Luisito eh García, el ficio de la selección, la verdad que eh me me exigió hasta el máximo y nada, sufrí, pero pero por suerte llegué.
이틀 뒤에 검사를 받았는데, 다행히 내측 측부인대 부상이라는 결과가 나왔어. 그래서 그나마 16강이나 8강쯤에는 복귀할 수 있겠다는 거였지. 그리고 나서 월터와 이야기를 나눴는데, 월터가 나한테 ‘진정해, 괜찮아’라고 말해줬어. 그다음에는 레오가 나한테 메시지를 보냈어. 복귀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돌아오기 위해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뭐든 다 하라고 했어. 그리고 내가 함께할 수 있을 거라고 말해줬지. 그래서 그때부터 대표팀 물리치료사인 루이시토 가르시아와 함께했는데, 솔직히 말해서 정말 내 한계까지 밀어붙였어. 정말 힘들고 고통스러웠지만, 다행히 결국 돌아올 수 있었어.
youtu.be/S5KO9NSOdRs?si=B_Eq…
일삼 retweeted
팀보다 국대를 더 사랑하는 미친놈이란 거 알고있었지만
부상으로 쳐나갈 때 울었던 것도 주장으로서 팀에 보탬이 못될까봐 팬들과 동료들한테 미안해서 운 게 아니고
월드컵 못나갈까봐 운거라니 진짜 대단하다 그걸 인터뷰에서 직접 본인 입으로 말꺼내는 것까지 정말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구나
일삼 retweeted
~투표 독려 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우리가 누구입니까? 투표의 민족 아닙니까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에게 투표 부탁드립니다🤍
⏰ 오늘 저녁 9시 마감 (한국 시각)
🗳️ premierleague.com/en/news/47…
#SpursKR #토트넘
일삼 retweeted
🚨🗣️ 𝗡𝗘𝗪: Harry Kane: "I want to thank Tottenham Hotspur. I was there since I was 11 years old. You allowed me to live my dream. Without Tottenham, without that journey, I wouldn't experience this moment."
일삼 retweeted
Unbelievable, a bad decision like that. It's abused
And this is not the first time this season for us unfortunate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