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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 망상은 하지도 말도록. | @hundertjahr_n 사라지지 않았었나.

Joined Februar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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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혹은 고통 과연 무얼까 나는 알지 이것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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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 키우고 싶은데 아빠가 반대해요. "아빠를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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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동안 같은 죽음과 함께 있으면 심심하지 않나. 다른 경험도 해보게나.
....하루아침에 증인이 사라져버렸습니다. Alla mal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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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이번에 문이 열리지 않았다는 아주 간단한 이유야. 자 이제 다른 죽음을 찾아보렴.
...... ...........냐냐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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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 이상 재판에 들어가지 않아. 더궁금하다면냐냐냑을
몰라, 몰라. 아직 막이 오르지도 않았는데, 조용히 좀 냅둬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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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가 자괴감 들 일은 아니지.
저런 것도 위대하신 죽음이라고 소개하려 해설자 됐나 자괴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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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냐냑, 이 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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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냐냐냑. 냐냐냐냐
냐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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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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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리 냐냐가 눈에 많이 보이는지. 다음이 궁금하다면 냐냐냥을. 냐냐냐? 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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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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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처가 사라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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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로 최악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공교롭게도 네겐 내가 참 싫은 존재였나 보아. 마음껏 욕해봤자 변하지 않는 현실이 참 슬프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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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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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옥아놀자 지 뭐 된 것마냥 대교 위에서 내려다보는 거 꼴 보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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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네.
그러니까 지금 너구리가 이런 상황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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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게 아니야. 그저 내 선물을 진심으로 이해해주지 못한 것에 속이 상했을 뿐이지.
뭔 - 떨어지십쇼. 생떼는 황후한테나 가서 부리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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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 변할 줄은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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