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범인은 #이재명 대표가 넘어질 때까지 찌르고 있는데
흉기가 진짜 18cm 칼이라면 과연 1cm 열상만 입을 수 있을까?
사람이 18cm 칼에 찔렸는데 칼 끝에 밀려 넘어진다는 것부터가 넌센스다.
이재명 피습 도구는 나무젓가락인가, 칼인가?
#이재명 1cm 열상 부위는 왼쪽 목이고,
범인은 오른손에 무기를 들고 찔렀을 것이다.
그래서 범인이 오른손에 무엇을 들고 있었는지
범행 당시 사진을 확대해 봤더니 어디를 강하게 찔렀는지
윗부분이 심하게 휘어진 종이로 감싼 나무젓가락이 보인다.
< 이재명 사건 실소 포인트 >
1. 18cm 칼로 1cm 열상을 입힌 무림 고수
2. 응급 수술인데 부산에서 서울까지 간 이재명
3. 1cm 열상에 3시간 수술을 했다고 밝힌 서울대 병원
4. 이재명 1cm 열상이 윤석열 대통령 때문이라는 이경
5. 커터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떠들다가 진짜 커터 당한 이재명
개딸들이 서울대 병원 의사들에게 전화를 해 이재명 대표의 1cm 열상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얘기하면 가만 놔두지 않겠다며 협박하고 있단다.
소독하고 대일밴드 붙이면 낫는 게 열상인데 이걸 어떻게 포장하라는 건지
서울대 병원 의사들도 정말 곤란한 상황이라고 한다.
일본 오염수 방류에 방사능비가 그치지 않는 지옥을 생각한다는 #김윤아.와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때 바다에 배출된 수천배 농도의 오염수가
쿠로시오 해류를 타고 태평양을 돌아 다시 일본에 도착하는 2016년에
일본에서 맛있게 스시를 먹었던 김윤아는 다른 사람인가?
youtu.be/FlntL6IkBU4?si=-hre…
일본 오염수 방류에 방사능비가 그치지 않는 지옥을 생각한다는 #김윤아.와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때 바다에 배출된 수천배 농도의 오염수가
쿠로시오 해류를 타고 태평양을 돌아서 다시 일본에 도착하는 2016년
일본에서 맛있게 스시를 먹었던 김윤아는 다른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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