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티원이라는 팀의 일원으로서 월즈에 오게 되어 함께 수반되는 부담감은 어떤지 궁금하고, 워낙 많은 월즈를 우승했기에 이번에도 함께 또 우승해야 한다는 그런 사명감도 있으신가요?
🐨 티원이라는 팀 때문에 더 부담감을 느끼거나 아니면 사명감을 더 느끼고 그런 건 없는 것 같고 그냥 항상 제 목표가 월즈 우승이었기 때문에 항상 똑같은 것 같습니다.
Q. 엄청난 유산이 있는 팀인 티원과 함께 월즈를 오시게 된 소감은 어떠신가요?
🐨 여섯 번 우승한 팀이고 또 거기서 이제 페이커 선수랑 또 다른 팀원들이 다 월즈 커리어가 있고 또 되게 자신 있어 보이는 게 보여가지고 저도 형들 따라서 이제 자신 있게 즐겁게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