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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글이 눈에 들어와 실례를 무릅쓰고 말 걸어봅니다…! 저도 나름대로 재미있게 고민해본 내용이라서 주관적인 답이나마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제 욕심으로 쓴 줄줄이 글이 너무 당혹스러우시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말씀해주신 대사에서 지적한 ‘원로의원들의 죄’는 두 가지로 정의될 것 같습니다. (1) 오셀로가 경험한 세계관의 구성 주체이자 방관자 (2) 흥미를 위해 이 잔인한 서사를 즐기는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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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03 뮤지컬《오셀로와 이아고》
스페셜 커튼콜
M10. 모든 불명예를 내 머리 위에
오셀로 #김지온
모든 불명예가 나의 머리 위에 쏟아진다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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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실 도장판 마지막 도장에 할인권 주는거 이해안돼,,, 그전에 줘야 더볼 생각하지않나,,,
적어도 난 그래 ( ・3・)
뮤지컬 오셀로와 이아고 회차 교환
📌 김지온
저: 40% 권종
11/7 밤 양지원 D열 2-4
11/11 밤 양지원 A열 15-17
11/19 김경록 E열 2-4
😇:
11/15 낮 곽민수
사블 E열까지 비슷한 자리 (오블우대)
흔적 후 디엠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