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 retweeted
#뮤지컬 #여신님이보고계셔💐
계속 눈여겨보던 작품이 드디어 돌아왔어요! 그것도 연우무대 50주년 기념공연!? 벌써 기대하는중…💛
특히 여보셔로 만나고싶었던 💛리현💛순호가 돌아온다니,, 너무 기뻐서 뛰었더니 태양까지 닿은 거 있죠…☀️
#여보셔내가많이좋아해요 여신님만 기다리고 있어요…👉👈
응…? 어?? wait… 가이드북사러가야지
🚨⚡️ Le LIEN entre CHARLOTTE et LUCK révélé dans le Guide-Book de Black Clover :
Question : "Luck possède des capacités de combat exceptionnelles, mais quel genre de personne était son père ?"
Tabata : "Cela n’a jamais été montré dans le manga, mais le père de Luck appartenait en réalité à la famille des Roselei, celle de Charlotte. C’était donc un noble.
La mère de Luck n’était cependant pas son épouse légitime, mais sa maîtresse.
En d’autres termes, Charlotte et Luck sont en réalité cousins."
아키 retweeted
Replying to @newpro_OI
예전부터 제목이 'ㅇㅇ와ㅇㅇ'인 작품들은 세계적인 명작이 되고는 했죠…
로미오와 줄리엣
미녀와 야수
죄와 벌
노인과 바다
왕자와 거지
오만과 편견
그리고...
그중에서도 단연코 최고의 명작이 될 •••
_人人人人人人人人_
> #오셀로와이아고 ‼️<
 ̄Y^Y^Y Y^Y^Y^Y ̄
_n
( | ハ_ハ
\\ ( ‘-^ )
\ ̄ ̄ )
7 /
스팟 영상을 보니까 이 설렘을 주체할수가없네요ㅠㅠ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대표적인 4대 비극 중 하나인 오셀로를 오셀로와 이아고의 최후진술로 재탄생시켰다는 것부터 얼마나 재밌을지 감도 안잡혀요... 오셀로는 사랑과 의심이 낳은 비극이 주제인 희곡인데 이 이야기를 어떻게 재해석했을지 또 희곡을 뮤지컬로 어떻게 풀어냈을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미치겠어요....٩(//̀Д/́/)۶🔥🔥
그리고 박해림 작가님, 성종완 연출님, 김은영 작곡가님, 홍유선 안무가님까지! 다른 작품에서 정말 인상적인 무대와 이야기를 만들어오신 창작진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니... 창작진 어벤져스 아닌가요?? 그야말로 믿고 보는 조합이죠...😍😍
거기다가 4인조 라이브 밴드와 함께하는 강렬한 록 사운드의 락뮤라니!!! 이건 재미없을 수가 없는 조합 아닌가요?! 안 그래도 요즘 대학로에 락뮤부족현상으로 바짝 말라가고 있었는데 이렇게 제 심장을 다시 뛰게 할 락뮤가 찾아온다니!!! 라이브 밴드가 뿜어내는 사운드와 배우들의 폭발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울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거려요…🫀심장박동 소리가 너무 커서 드럼 대신 제가 들어가도 될 정도예요... 올가을은 그냥 자유극장 앞에서 텐트 치고 살아야겠어요...(つд`)
두 인물의 의심과 믿음, 그리고 그 사이에서 발생하는 갈등이 중요한 작품이다 보니까 오셀로와 이아고라는 인물을 어떤 배우가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작품의 분위기와 두 사람의 관계성이 전혀 다르게 다가올 것 같은데요!!
특히 여섯 명의 배우분들 모두 각자만의 강렬한 개성과 매력이 뚜렷한 배우분들이라 이 라인업이라면 모든 페어가 저마다 다른 색깔로 너무 재밌을 것 같은데요…? 같은 이야기를 마주하면서도 배우들의 조합에 따라 전혀 다른 오셀로와 이아고가 탄생할 생각에 벌써부터 전캐 예약입니다... 통장 잔고가 바닥나 거지깽깽이가 되는 한이 있어도 이 모든 페어를 다 봐야겠어요…💸💸(이미 표 잡고 목빠져라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날 우리 사회에 여전히 존재하는 혐오와 편견을 직시하게 하고, 우리 역시 그 안에 숨어 있는 위선으로부터 과연 자유로운 존재인지 관객들에게 질문을 던질 작품이 될 것 같아 더욱 기대됩니다!!🥹🥹
각 배우분들만의 해석으로 완성될 서로 다른 오셀로와 이아고를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고, 모든 배우와 스태프분들이 함께 만들어갈 〈오셀로와 이아고〉의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o˂̶͈́)❤️🔥❤️🔥❤️🔥 그리고 그 여정을 관객으로 함께할게요!!❤❤
빨리 9월 8일이 오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