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101 #산들
💬 : 그동안 여러 뮤지컬을 보면서 저 역할은
꼭 해 보고 싶은데 이런 게 있었어?
🐥 : 디어 에반 핸슨!
아 이번 오디션은 제가 못 봤어요
처음에 할 때 오디션을 봤거든요
근데 그때 내가 떨어졌지
과연 누가 됐을까.. 봤는데 임규형이래..
뭐야 이 친구 누구야 얼마나 잘 하길래
🐥 : 나보다 못 하기만 해 봐
이런 약간 좀 꼬여 있는 마음으로..
(근데) 끝나는데 내가 이러고 있더라고 하
아 나 쟤랑 친구 해야겠는데ㅋㅋㅋㅋㅋ
🐥 : 규형이는 아 되게 오래 보겠다 + 친구하면
되게 선의의 경쟁을 하겠는데 약간 이런 느낌
그래서 친구가 너무 하고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