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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인지 알아가는 중~~

Joined Augus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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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me consacre à moi-même, pour le reste de ma vie, sans hâte, sans excuses. Je ne sais combien de temps il me reste, mais je veux le dépenser en restant fidèle à ce que je suis, sans laisser quiconque troubler ma paix intérieure. Je m’accorde désormais le droit d’ouvrir une bouteille de vin sans raison particulière, de m’offrir des fleurs sans attendre qu’on me les offre, de marcher sans jamais me retourner. Le bonheur m’a trouvée le jour où j’ai cessé de le chercher chez les autres et que je l’ai découvert en moi. La vie ne se rejoue pas. Et moi, j’ai décidé de la vivre pleinement." Meryl Str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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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toiévski estava certo. Nada mata mais a alma humana do que estar no lugar errado cercado pelas pessoas erra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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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zen dışlanmak, kurtuluşt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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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리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실종되어 간절한 마음으로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비슷한 분을 보셨거나 작은 정보라도 있으시면 즉시 연락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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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 아줌마의 시선에서 이 사건에 대해서 더 걱정스러운 건. 이젠 외국인들 조차 말도 안되는 것들로 열심히 일하는 국민들을 괴롭힌다는 거야. 이걸 누구한테 배웠겠어? 우즈벡 부부가 지네 나라에서 이 일을 당했다면 의료과실로 고발했을까? 심지어 경찰 압수수색도 말도 안되는게... 그동안 우리나라에 의료과실로 고발하는 사람이 이제껏 한번도 없었을까? 그건 다 차단하고 막았을 거면서 자국민이 아닌 외국인 부부의 신고라 적극적으로 나섰다면 이거야 말로 굴러온 돌 때문에 박힌 돌 뽑아버린 격이라는 거야! 이렇게 되면 누가 피해를 보겠어?? 그냥 묵묵히 제 역할을 충실히 하는 선량한 국민들만 피해를 보게 되는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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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노벨문학상, 앤 카슨 ✦ 그녀의 작품을 배송 기다림 없이 크레마클럽에서 "지금 바로"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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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문학상 앤 카슨의 조언 “중간에서 시작하라” 무언가를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는 처음부터 제대로 시작하려 하기 때문이다. 첫 문장부터 완벽해야 하고, 처음부터 방향이 보여야 한다고 생각할수록 시작은 무거워진다. 앤 카슨은 말한다. “중간에서 시작하라(Start in the middle).” 처음은 원래 막막하고, 끝은 계속하다 보면 결국 도착하게 된다. 중요한 건 완벽한 출발점을 찾는 게 아니라 어디든 붙잡고 들어가는 것. 어쩌면 시작의 본질은 준비가 끝나는 순간이 아니라, 완벽한 처음을 포기하는 순간에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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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obel Edebiyat Ödülü’nü kazanan Anne Carson’ın Nobel Komitesi’yle yaptığı telefon görüşmesi: “Reykjavik’teki evimde çay içip London Review of Books okuyordum. Yerleri süpürmeye kalktığımda telefonlar çalmaya başladı. Hepsini kapattım. Eşim zorla geri arattı. Eşim “Aç şu telefonu artık. Belki de Nobel’dir” dedi.” Şu anda nasıl hissediyorsunuz? — Sadece kraker yiyip çay içiyorum. Pek dramatik bir durum yok. Nobel’i bekliyor muydunuz? — Tanrı aşkına, tabii ki beklemiyordum. Bence hepiniz çıldırmışsınız. Nobel sizin için ne anlama geliyor? — Hiç düşünmedim. Sadece parayı nasıl bağışlayacağımızı düşünüyoruz. Evi olmayan bir arkadaşımız var. Bir de Sınır Tanımayan Doktorlar’a bağış yapıyoruz. Nasıl kutlayacaksınız? — Telefonlara cevap vermek zorunda kalmamak için ormanda yürüyüşe çıkacağız. Sonra sessizliği dinleyeceğiz. Yazarlığınızı nasıl tanımlarsınız? — İstemsizce. Hep başka bir şey yapmaya çalışırken oluyor. Kitaplarınızı okumaya nereden başlamalı? — Herhangi bir yerden. Ben hep ortadan başlayın derim. Yeni bir kitaba nasıl başlarsınız? — Ortadan. Tek kuralım bu. İlham kaynağınız? — Homeros. Antik hikâyelerin bugün hâlâ geçerli olmasının nedeni ne? — Geçerli değiller. Onların bizim için geçerli olmasıyla ilgilenmiyorum. Bizim onlara layık olmamızla ilgileniyorum. Sıkılmaktan kaçınmak neden önemli? — Kim sıkılmayı sever ki? Uyumak mı, Homeros okumak mı? Günün geri kalanında ne yapacağıma böyle karar veriyorum. Hayat sıkıcı. Genç yazarlara tavsiyeniz? — Ortadan başlayı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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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발표됩니다! 🏅 한겨레출판에도… 수상 소식을 간절히 기다리는 작가가 있습니다. 바로 앤 카슨입니다. 최근 호메로스의 서사시를 스크린으로 옮긴 크리스토퍼 놀런의 영화 〈오디세이〉처럼, 《빨강의 자서전》도 오래된 그리스 신화에서 출발합니다. 앤 카슨의 시선이 향한 곳은 헤라클레스의 화살에 죽임을 당한 빨강 괴물 ‘게리온’입니다. 영웅이 과업을 완수하는 동안, 그에게 희생된 존재에게는 어떤 삶이 있었을까요? 《빨강의 자서전》에서 게리온은 작은 빨강 날개를 달고 태어난 외로운 소년입니다. 커다란 코트 속에 날개를 감추고 다니던 그는 비정하고 아름다운 소년 헤라클레스를 만나 사랑에 빠집니다. 그렇게 신화 속 영웅과 괴물의 이야기는 두 소년의 사랑과 실연, 그리고 게리온의 성장 이야기로 다시 쓰입니다. 게리온은 자신의 내면을 기록하기 위해 자서전을 씁니다. 누구에게도 쉽게 말하지 못했던 마음, 사랑하는 사람에게조차 이해받지 못했던 자신을 그 안에 담습니다. 남들과 다른 자신을 숨기고 싶은 마음도, 나를 아프게 한 사람을 여전히 그리워하는 마음도 우리에게 낯설지는 않습니다. “그날은 그가 자서전을 쓰기 시작한 날이기도 했다. 게리온은 이 작품에 내적인 모든 것들을 특히 자신의 영웅적 자질과 공동체에 큰 절망을 안겨줄 이른 죽음에 대해 썼다. 외적인 것들은 멋지게 생략했다.” — 《빨강의 자서전》, 40쪽 앤 카슨은 그런 마음을 아름다운 시로 씁니다. 《빨강의 자서전》에 ‘시로 쓴 소설’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유입니다. 읽고 나면 ‘실연의 철학자’라는 수식어가 정확한 소개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벨문학상 발표를 기다리는 오늘, 여러분도 앤 카슨의 문장을 만나보시면 좋겠습니다. 그 시작으로 《빨강의 자서전》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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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미숑 사소한 삶 꼭 기억해 주세요
[LIVE] 🏆오늘 8시 발표🏆2026 노벨 문학상 주인공은 과연...? (w/박혜진, 김민경, 유상훈 편집자) youtube.com/live/IBZW90qhn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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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ope this queen gets all the love and good things in life 💕
This is Cereese Qusba, the hero investigative journalist for the Cornell Daily Sun who doggedly pursued the story about the Cornell 7 for two years, blowing the lid off what had happened when her article was finally published on the 19th.. With so many dark posts about such a horrific incident, Ms. Qusba’s work shows the importance of journalism in accountability. She is the best of Corn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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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랑>에서 자폐스펙트럼 아이를 그린 방식에 관하여. 천근아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원장/ 연세대 소아정신과 교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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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9시~10시에 입고된다는 GS25사장님 말씀이 기억나서 빗길을 뚫고 가서 사왔다. 나도 드뎌 민음사 빵! #민음사빵 #오만과편견 #사랑에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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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월 서울 놀거리 싹 정리 1. 서울세계불꽃축제 📅 9/5(토) 20:00~21:10 📍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 (마포대교한강철교) : 올해는 작년보다 빨리 개최, 한국·미국·영국 팀 참가 예정 2. 한강드론라이트쇼 📅 9/12(토), 10/9(금), 10/31(토) 📍 뚝섬한강공원 일대 : 10/31 역대 최대 규모로 디즈니와 협업한 ‘마블’ 테마 특별공연 예정 3. 서울억새축제 📅 10/17(토)~10/23(금) 예정 📍 마포구 하늘공원 일대 : 공연·체험·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 + 야간 경관 프로그램 예정 4. 경복궁 경회루·향원정 📅 9/2(수)~10/30(금) 매주 수·금요일 14시 📍 경복궁 경회루·향원정 : 무료 특별관람 / 사전 예약 필요 5. 서울라이트 DDP 2026 📅 9/3(목)9/13(일) 19:3022:30 📍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전면부 222m 외벽·어울림광장 : 라이브 퍼포먼스와 반응형 미디어아트 결합 / 무료 관람 6. K-문화 스테이션 📅 8/24(월) 정식 개장 📍 시청역~을지로입구역 사이 지하 2층 : 길이 335m 지하공간이 K-컬처를 만나는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변신 7. 산리오 머메이드 아쿠아리움 📅 9/4(금)~11/29(일) 예정 📍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 인어로 변신한 산리오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가을 아쿠아리움 축제 8. 노들섬 9월 재개방 📅 9/1(화)~ 📍 노들섬 서쪽 수변공간 : 공사 중이던 가을 피크닉 명소 노들섬 일부 재개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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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AN BEYNİNİ EN ÇOK GELİŞTİREN 10 ROMAN 1. Goethe - Genç Werther'in Acıları 2. Jane Austen - Gurur ve Önyargı 3. Nathaniel Hawthorne - Kırmızı Leke 4. Gustave Flaubert - Madam Bovary 5. George Eliot - Middlemarch 6. Lev Tolstoy - Anna Karenina 7. Virginia Woolf - Bayan Dalloway 8. Toni Morrison - Sevilen 9. Coetzee - Utanç 10. Mohsin Hamid - Gönulsüz Koktendin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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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과 티벳을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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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rkegaard ne güzel demiş; “Neyi seçersen seç pişman olursun. Çünkü sorun tercihlerinde değil, yaşanmamış bir hayatı romantize etmendir. İnsan her daim gidilmemiş bir yolu cazibeli ve gizemli bulur. Bu yüzden mesele en doğru seçimi yapmak değil, hangi pişmanlıkla yaşayacağını seçip karar vermend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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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맞말!! 조금 변형하자면 너도 나도 실수많고 불완전한 인간이니 우리 서로서로 봐주면서 살아가자~~!!
어제 유튜브에서 봤는데 정신과 선생님이 어차피 사람 다 거기서 거라고 나도 별로고 걔도 별로고 그니까 애초에 기대를 하지 말래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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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your fear is, there your task is.” — Carl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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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é es la vida? • Dostoevsky: Es el infierno. • Socrates: Es una prueba. • Nietzsche: Es el poder. • Picasso: Es el arte. • Gandhi: Es el amor. • Kafka: Es solo el comienzo. Cada uno debe, por lo tanto, dar a la vida un significado según cómo uno la perci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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