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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eld computer engineer / Writing in Korean/ I will not bother you. So please don't block me :) @ancom21c.bsky.social

Korea Republic
Joined Octo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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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이제 춥네... 설늙은이 얼어죽을 날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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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ㅈ이폰듀오 불량사태를 흥미진진하게 팝콘 뜯으며 보고 있는데... 폴더블 폰들을 6년째 쓰고 있는 입장에서 생각하자면, 폴더블 폰은 아직도 믿고 오래오래 쓰기엔 나쁘다. 아직도ㅠ내구성이 나쁜데 수리비용은 억소리나고 자가수리는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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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에게 비자 못 받고 운동권 개새끼 욕하기 솔직히 졸라게 추함 니가 비자를 쉽게 받으면 미국이 다문화 다인종 pc 사회가 되는걸 어떡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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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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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만은 출산율이 0.70명(올해 상반기 환산 약 0.59명)까지 추락하며 한국(0.80명→올해 상반기 0.92명)마저 밑돌았고, 칠레(0.99명)·콜롬비아(1.00명)·태국(1.03명)까지 줄줄이 '저출산의 원조' 일본(1.14명) 아래로 무너져 내리고 있음. 다들 저출산이라고 하면 일본을 먼저 떠올리고 그다음엔 한국만 유독 심각한 줄 알고 있지만, 최근 공개된 2025년 확정치와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출산율 데이터를 나란히 놓고 보면 돌아가는 흐름이 꽤 심상치 않음. 초저출산의 대명사가 된 대만과 중국(1.01명)은 물론이고, 불과 한 세대 전만 해도 아이를 3명씩 낳던 중남미와 동남아 국가들까지 총 17곳이 일본 아래로 수직 낙하했기 때문임. 1. 일본(1.14명) → 중국(1.01명) → 한국(0.80→0.92명) → 그리고 0.5명대로 추락 중인 대만(0.70→0.59명*) - 과거 세계 최저 출산율의 상징이었던 일본은 합계출산율 1.14명(2026년 상반기 출생아 +0.8%로 약 1.15명 유지)으로, 역설적이게도 이제 동아시아 주요국 중에서는 가장 높은 축에 속하게 됐음. - 중국은 이미 2020년 무렵 일본 밑으로 내려간 뒤 2025년 1.01명, 올해는 다시 1.0명 선 아래(0.97명 수준)로 떨어지고 있고 싱가포르 역시 0.87명에 머물러 있음. - 가장 극적인 건 한국과 대만의 교차임. 2023년 0.72명까지 곤두박질쳤던 한국은 혼인 건수 증가 등에 힘입어 2025년 0.80명으로 올라선 데 이어, 2026년 상반기에는 출생아 수가 전년 동기 대비 15.4%나 급증하며 상반기 합계출산율이 0.92명(1분기 0.95명·2분기 0.88명)까지 반등했음. - 반면 대만은 용띠 해 효과가 끝나자마자 2025년 0.70명(0.695명)으로 급락하며 한국 밑으로 내려앉더니, 2026년 상반기에는 출생아 수(4만 6,344명)가 전년 대비 16.3%나 추가로 폭락하면서 상반기 환산 출산율이 약 0.59명 수준까지 추락 중임. 2. 더 충격적인 반전: '대가족과 열정의 나라'로 불리던 중남미·동남아의 수직 낙하 - 이번 데이터에서 가장 놀라운 대목은 동아시아가 아님. 불과 20~30년 전만 해도 출산율이 2.5~3.0명을 훌쩍 넘던 중남미와 동남아 국가들이 최근 몇 년 사이 절벽처럼 추락하며 일본(1.14명) 아래로 내려갔다는 점임. - 실제로 칠레는 합계출산율이 0.99명(2026년 약 0.94명 추세)까지 떨어지며 중남미에서도 '0명대 출산율' 시대를 열었고, 콜롬비아(1.00명→0.97명 추세), 아르헨티나(1.04명), 코스타리카(1.12명)도 나란히 일본보다 출산율이 낮아졌음. - 동남아의 대표 주자인 태국 역시 2025년 1.03명에 이어 올해는 0.90명 안팎까지 추락 중이고, 유럽에서도 폴란드(1.07명), 리투아니아(1.04명), 스페인(1.10명) 등이 모두 일본 밑에 자리 잡고 있음. 3. 일본·한국보다 지금 신흥국들의 저출산이 훨씬 더 위험한 이유: "부자가 되기 전에 먼저 늙어버린다" - 과거에는 소득 수준이 높아지고 선진국이 되면 자연스럽게 출산율이 떨어진다고 생각했음. 실제로 일본과 한국은 적어도 경제 규모와 산업 인프라를 선진국 반열에 올려놓은 뒤에 초저출산과 고령화를 맞이했음. - 하지만 지금 출산율 1.0명 선이 무너지고 있는 중국, 태국,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같은 나라들은 1인당 국민소득이 아직 중진국 단계에 머물러 있는데 출산율만 한국·일본과 비슷한 수준으로 붕괴하고 있음. - 스마트폰과 SNS 보급으로 전 세계 청년들이 실시간으로 남의 화려한 삶과 내 현실을 비교하게 되고, 도시화와 주거비·양육비 부담이 신흥국까지 똑같이 덮치면서 '선진국이 되기도 전에 인구부터 소멸하는' 현상이 전 세계 표준처럼 번지고 있는 셈임. 예전에는 저출산을 일본이나 한국 특유의 과도한 사교육비, 긴 노동시간 때문이라고만 설명하곤 했음. 하지만 문화도, 종교도, 경제 수준도 완전히 다른 중남미와 동남아, 동유럽까지 약속한 듯이 0.9~1.0명대로 수렴하고 있는 걸 보면, 이제 아이를 낳지 않는 현상은 특정 국가의 정책 실패를 넘어 현대 도시 문명과 소셜미디어 시대가 만들어낸 전 세계적인 구조 변화에 가까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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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받은 멋진 수제위스키와 해피버스데이 및 해피뱅뱅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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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코덱스가 "너는 ~~~라고 한다!" 하는듯이 다음에 넣을 갈굼 프롬프트를 내 말투로 추천해주는데 맘에 드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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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놈들 예전엔 생일에 뾰롱뾰롱 풍선 날려줬던 것 같은데 이번엔 없네... 접대가 시원찮구나 고오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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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AI로 만든 건 팔고 싶고, 남이 AI로 만든 건 사지 않겠다는 시대정신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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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ㅏ... 나는 미래를 보고 왔네. 멈춰! 멈추라고!
正気の沙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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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둘기 정모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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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얘기하는 '커피챗'에선 보통 무슨 얘기들을 하는걸까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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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有政策,下有对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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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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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 공지] 백준 저지 재개 일정 연기 안내 안녕하세요. 회원 정보, 제출 기록, 문제와 채점 데이터 등을 안전하게 이관하였고, 10월 26일 재오픈을 목표로 준비해 왔습니다. 다만 최근 PHP 자체의 보안 취약점(PHP2Shell)이 공개되었고, 역시 보안 점검 및 패치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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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스트레스땜시 딸기요거트프라페 긴급투여. 당이 도니까 좀 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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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력을 쓰니 절기를 잘 알 수 있군. 갓직히 상강이란 절기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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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ChatGPT(Codex) 앱들의 꼬라지를 보면 현 AI(LLM) 지능의 한계를 알 수 있다. 그 똑똑하다는 걸로 만든게 이러냐고 이 따위 UX로 괜찮은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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