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 대신(강제) 총지배인 된 도현
도현연우 가봅시다
남친네 집에 깜짝 방문한 도현씨 하필 연우는 호원 공략 중이였음 하필 14층 공략이라 다시 하는 것도 불가능 해서 멈추지도 못하고 당황함
"아니..오늘 온다는 말도 없..잠시만."
"어째 남친이 깜짝방문을 했는데도 재밌는 반응이 없네~"
차도현이 총지배인이고 연우가 예술가인 역반이라면
연우는 무슨 예술가일까
제 안에 있는 것들은 통제하길 바라고 전략을 잘 세우며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바는 무슨일이 있어도 해내려하지
자신을 잘 숨기고 늘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려해
차도현이 배우라면
연우는......감독? 혹은 지휘관?
계약하면 제자가 되니까.....
아마도 호텔에서 사람들을 주기적으로 바치는 거 아닐까용
호텔의 성향이 악성향으로 바뀌고
사람을 안 바치면 플레이어가 대신 먹히는 걸로?
연우의 경우에선 사람을 최대한 살리려고 하니 줄곧 자기를 계속 바치는 식으로 플레이하지 않았을까~싶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