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연인 관계엿던건 물론이고
펠릭스는 마티어스가 “이 길이 맞다”며 레일라를 저택정문→중앙계단→로비 거쳐 마스터스위트까지 정석적으로 에스코트한 날 생겻다는거.. 레일라는 원래 사용인 통로로만 다녔어서 경악함
그러니까 별채의 정부가 아닌 공작부인으로서 갖게된 아이라는 거겟죠
ㄹㅇ 나중에 애 더 낳니마니 했던거보면 저시대여도 피임했다는건데 저때 엘리제가 마티어스가 꼭 들키기를 바라는거 같다고 했던것도 그렇고 변호사 부른것도 그렇고 걍 눈에 뵈는게 없었던듯 그니까 튀는것도 전혀 눈치 못챘다는 나쁜 ... spin-spin.com/q/6a98decb58f9…
대피소 retweeted
다들 마티어스 우는거 못봤다고 우기는 이유
그 자리에서 바로 감정 추스르고 옷매무새까지 가다듬고 저택으로 돌아가서
ㅋㅋ
읽는사람마저 바로 까먹게 깔끔햐져서..
이거 외국인들 반응이 존나웃김ㅠㅠ
아오 빌아저씨 순수 잘못이라고 얘들아 마티어스는 걍 빌아저씨가 차려온 밥상 맛있게 쳐먹은거고ㅜㅜ 이래서 사람 평소 행실이 중요함 spin-spin.com/q/6a93decf58f9…
저와 솔.얘 하실분(휑~
spin-spin.com/arvisdp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