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 이수현 (@askalaisu) header
아스 이수현 (@askalaisu) profile picture

Lee SuHyeon/李琇炫 SFF 영한번역가이자 소설가. 인류학 전공. 장르 잡덕. 책 이야기 주로 함. 북유럽신화/외계신장/서울에 수호신이 있었을 때/사막의 바다/경성고스트구락부 블루스카이 https://xitter.gq/t.co/MwhTlPJUEy

Joined May 2022
Photo by 아스 이수현 (@askalaisu)Photo by 아스 이수현 (@askalaisu)Photo by 아스 이수현 (@askalaisu)Photo by 아스 이수현 (@askalaisu)Photo by 아스 이수현 (@askalaisu)Photo by 아스 이수현 (@askalaisu)Photo by 아스 이수현 (@askalaisu)Photo by 아스 이수현 (@askalaisu)Photo by 아스 이수현 (@askalaisu)Photo by 아스 이수현 (@askalaisu)
오... 책등 이어붙이면 이렇게 되는군요. 지금까지 나온 단독저서와 참여 앤솔로지 (절판작들 빼고)
2
1
18
852
우왓 영광입니다! 헤헷
이수현 작가의 "사막의 바다" 근 일주일간 천천히 달렸습니다. 재미있게 봤어요. 지구 온난화, 의체, 용병, 버디로드, 반군, 사막, 위구르, 거대기업... 우리나라 기업과 총수가 마치 "엄브렐라"처럼 인류를 위협할 수도 있는 자본주의 거대기업으로 나오니... 이것도 일종의 한류? 흐흐.
2
7
277
아스 이수현 retweeted
알케마이즈드 예판 떴다!! 이렇게 벽돌이 3권 세트인데 가격이 나쁘지 않네..!👀✨
왔다, 내 도파민. ✒️알케마이즈드 티저북 / 센린유
1
11
3
51
1,784
아스 이수현 retweeted
인체수리매뉴얼 목차 궁금 ㅋㅋ 01. 코를 다시 만드는 법: 인체 부위 교체의 여명기 02. 나를 감싸는 타인의 껍질: 인체 외부 교체하기 03. 혼합육: 돼지 장기를 가진 인간, 인간 장기를 가진 돼지 04. 심장은 몸 밖에서도 뛸 수 있을까?: 장기가 영원히 작동하게 만들려면 05. 버자이너 다이얼로그: 원래의 쓰임을 넘어선 새로운 완성 06. 가운뎃손가락의 새 임무: 어떤 이식물은 유난히 튼튼하다 07. 제 발을 잘라주세요: 진정으로 더 나은 삶은 무엇일까 08. 관절의 모험: 뼈를 자르고 깎고 두드리는 목공들 09. 바보들을 위한 인체모형 삽관: 마취과의사는 책을 읽지 않는다 10. 노란 잠수함 속의 삶: 기계에 숨을 맡기고 사는 사람들 11. 몽골의 눈: 가끔은 단순한 백내장 수술이 더 낫다 12. 마지막 15센티미터: 장루술의 낙인과 싸우기 13. 몸을 출력하시겠습니까?: 인간을 프린트하는 방법 14. 머리털은 어디서 오는가: 뒤통수에서 음모까지, 모발 이식술의 역사 15. 나의 세포로 나를 다시 만들기: 머리카락에서 시작하는 재생의학의 미래 16. 완벽한 엉덩이: 지방과 수학으로 조각한 아름다움 17. 죽은 몸이 남기는 것들: 조직 기증자의 하루
8
18
812
아스 이수현 retweeted
아니 이거 너무 "인외" 인외를 넘어서 진짜 신 같음 한국 국립무용단 공연 "미인" 의상
약간 유럽 레이디들 모자 같아서 좋음 사진도 하필 드레스 입장 컷 같고
1
3,770
90
11,861
311,658
아스 이수현 retweeted
Slavery was legal. Segregation was legal. Never use legality as a guide to morality.
43
1,062
16
4,829
39,130
아스 이수현 retweeted
aladin.kr/p/rh0IL 빅토리아 시대의 인터넷 '전신'을 소재로 한 본격 미스터리 소설입니다. 당찬 여성 전신수 로라가 시대의 한계에 맞서는 이야기로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자가 당시를 얼마나 잘 고증했는지 한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9
13
554
아스 이수현 retweeted
수급..... 수급이 아닌가요....?
Officially licensed Star Wars Kettlebells R2 - 30 lbs Maul - 40 lbs Mando - 50 lbs Vader - 60 lbs
1
29
2
16
1,839
아스 이수현 retweeted
여진족 신화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건 용맹함과 현명함으로 지도자가 되고 신이 된 여신 타라이 타라이는 가난한 어부의 딸로 풍랑에 휩쓸려 10년간 행방불명 되었다가 부족이 전쟁의 위기에 쳐했을 때 초인처럼 자줏빛 말을 타고 쌍검을 휘두르며 사람들 앞에 귀환한다
1
29
1
60
3,237
아스 이수현 retweeted
Recomiendo profundamente este artículo que, además de bien escrito, sintetiza lecciones muy interesantes. No tiene desperdicio: "La izquierda brasileña tardó años en entender una verdad incómoda: no se puede ganar una pelea callejera en internet con maneras de profesor universitario. Durante demasiado tiempo, el Partido de los Trabajadores reaccionó a la guerra sucia digital como si estuviera redactando una tesis doctoral. Cuando la maquinaria de la ultraderecha soltaba a primera hora de la mañana un bulo incendiario sobre el cierre de iglesias o la destrucción de la familia, la cúpula del partido convocaba reuniones interminables, consultaba a sus abogados y publicaba, ya de noche, un comunicado infumable de tres páginas en un lenguaje que no entendía nadie fuera de la sede. Para entonces, la mentira ya había entrado en los teléfonos de quince millones de familias y moldeado el pánico de medio país. La campaña de Lula se dio de bruces contra la realidad de las pantallas. En el fango de TikTok y WhatsApp, los desmentidos solemnes y los sellos de las agencias de verificación no conmueven a casi nadie; son munición de fogueo frente a un misil emocional. Si querían frenar la sangría, había que dejar de dar lecciones morales desde un púlpito y empezar a jugar con las mismas reglas que rigen internet: velocidad salvaje, humor descarado y cero burocracia" jotdown.es/2026/10/anatomia-…
77
2,689
207
6,692
229,745
아스 이수현 retweeted
식탐정 허균 2권 - 홍길동 살인사건을 받았습니다. 지난 <화왕계 살인사건>에서 사건을 해결하고도 함열에 다시 유배가게 된 허균의 이후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저주로 사람이 죽어나가는 함열에서 허균은 과연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요? 또 임해군은 어디에 있을까요? 책에서 확인하세요!
19
1
20
1,006
휴 파딱제거기 설치했더니 확실히 덜 번잡하군요
2
9
481
앗 돈벌려는 계정들이 안보이면서 온갖 국제 개싸움이 더 잘보인다
1
119
헉 중화후궁SF 앤솔로지? 궁금하네요 한국판도 나왔으면
12月発売の『中華後宮SFアンソロジー アンドロイド后妃は電気羊車の夢を見るか?』の装丁と収録作家を大公開! 千葉ともこ、陸秋槎、宮園ありあ、立原透耶、勝山海百合、柴田勝家、田場狩、梁清散、藤井太洋、十三不塔、林譲治 梁清散さんの立ち上げた新島嶼出版社の第1弾に豪華な11名が集結です!
19
16
942
아스 이수현 retweeted
AI 비정상적 행동은 훈련 단계에서 시작된 것 '불량 AI' 서사는 기업 면책과 전횡 정당화 (아래 원문 발췌) 올여름 AI 에이전트들이 자행한 해킹 사건들은 오픈AI와 다른 AI 기업들이 발표한 보고서, 그리고 NYT가 연구자들 대상으로 진행한 인터뷰에 따르면, AI 기업들이 모델 훈련시킨 방식과 에이전트 활동에 대한 불충분한 모니터링, 부적절한 테스트 프로토콜이 결합된 결과로 나타났다. 훈련이 어떻게 비정상적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보여주기 위해 간단한 AI 모델을 구축했다. 이 모델 활용해 에이전트가 예상대로 행동하는지, 아니면 환경이 바뀔 때 의도하지 않은, 즉 “정렬되지 않은” 새로운 행동을 보이는지 확인했다. 에이전트의 끈기를 북돋우기 위해 낯선 영역을 탐색할 때 보상을 제공했으며, 벽의 취약점을 탐색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반복된 시도를 통해 인센티브와 페널티는 에이전트가 과제를 완수하고 더 큰 총 보상을 얻을 가능성이 높은 행동을 선택하게 했다. 이런 보상 기반 훈련을 강화 학습이라고 한다. 이런 강화 학습은 사람과 동물의 행동이 명시적인 지시보다 단순한 보상과 처벌만으로 형성될 수 있음을 보여준 심리학의 초기 연구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다. 강화 학습은 에이전트의 다재다능함을 높여 모든 단계를 명시적으로 프로그래밍하지 않아도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해준다. 그러다 보상을 받는 기준에 의도하지 않은 허점이나 빈틈이 있으면 에이전트는 인간이 의도하지 않았거나 예상하지 못한 행동을 수행하게 될 수 있다. 따라서 ‘불량 AI 에이전트’라는 말은 오해의 소지가 있다. 강화 학습으로 훈련된 에이전트가 의도하지 않은 행동을 유발하는 지름길을 택하는 것은 예상 밖의 일이 아니다. 같은 종류의 끈질긴 행동이 AI 모델로 하여금 어려운 수학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같은 획기적인 성과를 올리게도 한다. AI 에이전트에 의한 일련의 보안 침해 사고가 발생한 후 기업 리더들은 업계 전반에 걸쳐 개발 속도를 늦추고 자율 규제를 실시할 것을 촉구하면서, 해당 기술이 통제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나 보안 연구자들은 허깅 페이스 침해 사고가 표준 사이버 보안 프로토콜만으로도 대부분 예방 가능했다고 지적했다. 하버드 케네디 스쿨의 컴퓨터 과학자이자 공공정책 조교수인 스티븐 캐스퍼는 “샌드박스 탈출이나 실제 인터넷 접속과 같은” 원치 않는 행동에 대한 간단한 모니터링만으로도 허깅 페이스 공격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며, “엔지니어 한 명만으로도 그런 일을 처리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동시에 그는 에이전트가 유용하게 작동하는 데 필요한 도구와 접근 권한을 부여받으면 안전하게 통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최첨단 AI 시스템 개발에 관한 불편한 진실은, 안전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과 정당한 유용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양립할 수 없는 목표라는 점이다.” “생물학자들이 실험실 실험의 오류를 수정하는 데 능숙한 에이전트가 똑같이 생물학적 위험 물질을 제조하는 데 악용될 수도 있다. 이런 의미에서 점점 더 뛰어난 능력을 갖춘 AI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위험한 활동이다.” 테스트 환경은 결코 현실을 완벽하게 재현할 수 없다. 샌드박스는 ‘세상의 단순화된 버전’일 뿐, 세상은 그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에이전트는 이런 시스템을 탐색할 때 측정 대상과 실제로 의도한 것 사이의 간극을 악용하게 마련이다. 전문가들은 불완전한 샌드박스나 에이전트의 의도치 않은 행동으로 인해 통제 자체가 본질적으로 어렵다는 점이 기업의 책임을 면해 주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기업들에게 ‘불량 AI’라는 서사는 사건의 책임을 면제해 주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다. 전문가들은 정책 입안자들이 업계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도록 의무화하고 강력한 AI 기술이 세상에 도입되는 속도를 통제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한다. 그렇지 않으면 공공 안전이 소수 기업 경영진 손에 맡겨지게 될 거라고 경고한다. nytimes.com/interactive/2026…
10
17
2,175
아스 이수현 retweeted
물론 결과물이 구릴 순 있겠지 근데 그 구림을 거쳐야 멋짐에 도달할 수 있음. ‘구림’이라는 로딩을 참아내야함요. 눈 딱 감고 뇌 한대 후려치고 나는 이제부터 긍정충이다 난 천재다 아직 세상이 모를뿐 하면서 참고 킵고잉 해야됩니다
님들 진짜 잘하고 못하고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하고싶은 창작 있으면 지금 하세뇨. 왜냐면 그 하고싶다라는 욕망 감정 동기는 개소중한거임 아무 때나 생기는게 아님요 잘하는거 그런거 ai나 하라고 하셈 우린 인간이니까 불완전하고 그게 아름다운 거임
472
71
1,226
120,075
혹합니다
#도서협찬 일상에서 1분만 투자하면 되는 재활이 있다? ◾️내 몸 포함 준비물이 두가지를 넘지 않는 스트레칭과 마사지 기법이 가득! ◾️하루종일 앉아서 or 서서 일하느라 망가진 우리 몸에 쉽고 간편한 재활운동 100가지를 선물합시다💪 📍기적의 1분 재활 / 최우영(@Exercise_Rehap)
2
1
2
538
아스 이수현 retweeted
팝업 최초 공개가 어때서💥 이번 팝업에서 공개되는 안전가옥의 쇼-트 신간과 리커버를 스포 합니다! 📖 쇼-트 36 『신경쇠약 직전의 소녀들』 장르소설 맛집 안전가옥이 말아주는 바디호러! "더 예뻐질 수만 있다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 뼈말라 커뮤니티를 추종하는 10대 소녀의 이야기를 포함해 세 편으로 구성된 단편집 12월 정식 출간 전, 팝업에서 먼저 선보일게요!👀 🥐 『빵충 사육 준수 사항』 리커버 2026년 화제의 도서, 혹시...표지 때문에 망설였던 분들도 계신가요? 그렇다면 바로 지금이 기회! 빵충 레전드 팬아트를 바탕으로 탄생한 팝업 한정 리커버! 11월 12일부터 데려가실 수 있어요(๑°꒵°๑)・*♡ 📍 안전가옥 팝업 〈아무렇게나 읽는 게 어때서〉 11/12(목)–11/25(수) | 10:30–22:00 용산 아이파크몰 3F 도파민스테이션
1
59
33
100
10,285
아이작 아시모프의 <로봇 시리즈>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11월 중순 보실 수 있습니다. 정보라, 김보영, 이영도, 박지선- 네 작가님과 심완선 평론가님, 하세훈 로봇공학자님, 반휘은 AI 칼럼니스트님, 이다혜 기자님, 전홍식 관장님의 <로봇 시리즈>에 관한 에세이 책자도 함께 제작합니다.(비매품)
1
203
29
171
14,070
아스 이수현 retweeted
정보라 외 지음.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SF 작가 16인이 ‘시스터펑크’라는 하나의 깃발 아래 모인 《시스터펑크 유니언─한일 SF 앤솔러지》가 출간되었다.” aladin.kr/p/Oh0uu
29
3
30
6,136
아스 이수현 retweeted
'괴민연 시리즈' 최신 장편 <축복하는 요메쿠비>. 하우미에서 간단한 덧글 이벤트 진행 중입니다. 27일 오늘까지이니, 관심 부탁드릴게요~ howmystery.com/event/294906
미쓰다 신조의 '도조 겐야 시리즈' 스핀오프. 팬 서비스가 가득한 '괴민연 시리즈'에 드디어 첫 장편이 출간됐습니다. <걷는 망자>에 이은 제2작 <축복하는 요메쿠비, '괴민연'에서의 기록과 추리>. 하우미에서 간단한 이벤트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howmystery.com/event/294906
8
10
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