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왜 이제 봤지 어젯밤에도 치비탘즐 즐 혼자 남은 집에서 같이 자는 생각하다가 잤는데…!!!! 악몽 꾼 즐 밖에 서성이고 그러다 탘 만나서 늦었는데 뭐하냐고 하다가 즐 잠 안 온다고 하고 탘은 쫓겨났다고 해서 즐 집 가는… 스기 즐 옆에 누워서 쓱 눈치 보는데 즈라 눈 꼭 감고 있고
스기는 쭉 즐 쳐다보는데 즐은 금방 점점 잠드는 생각했는데…🥹 그 연장선으로 탘이 먼저 깼는데 즐 탘한테 기대있는 것 같고 탘 심장 빨리 뛴다고 느끼겠지 그게 사랑인 줄은 모르고… 즐 못 깨우겠어서 기다리는데 오랜만에 편하게 잔 즐 평소와 달리 늦잠 자고 일어났고 어색하게 일어나서
이건 다른 이야기로
탘 죽여야 되는데 빈틈 잘 안 보이는 상대라 꼬셔야 되는 임무 맡은 즐 어떻게어떻게 술자리까진 만들었고 취한척 뒷골목 데려가서 입맞추는데 즐만 전생 기억 다 떠올랐으면… 그뒤로 스기 절대 못 죽이겠지 차라리 즐이 죽으면 죽었지… 이러다 즐이 진짜 대신 죽어도 좋을것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