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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August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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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페라도 하자마자 나이해했긔 왜같이하기싫었다는건지 이해했긔...
하동균:사실너무같이부르기싫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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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왕 김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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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성은 일단 얼른 도망가라. 살고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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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모 교수님 무서운 분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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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볼수록 조롱같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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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말투에 배인 여유 좀 봐. 아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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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으로 틈틈이 놀아주고 있습니다✌🏻 🌱1-2살 / 여아 / 중성화완료 / 부산 #가족찾는_보리메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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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정당 펼침막의 게시 기간과 연락처 표시 등 형식적인 부분을 모두 갖췄기 때문에 법적으로 철거가 어렵다는 입장을 보였다. 광주 서구에서도 같은 이유로 게시 기간이 끝날 때까지 펼침막이 걸렸다가 철거된 뒤, 다시 내걸리는 일이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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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 대통령 공약은 모든 18세 지원이었는데, 지난해 대선 후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원하는 사람만 지원하기로 바뀌었다. 청년들이 국민연금을 강하게 불신하고 있는 점이 반영됐다. 한 달치 보험료를 내주고 강제로 가입시키려는 게 아니냐는 반발이 컸다. n.news.naver.com/mnews/artic…
역시 돈 냄새 맡는 데는 부자들이 빠르다. 정부가 18세 청년에게 국민연금 첫 보험료 4만2천 원을 지원한다는 소식에 강남·송파·서초 등 상대적으로 경제적 여유가 있는 지역에서 신청이 몰렸다. 제도의 취지는 청년들의 노후 준비를 돕겠다는 것이지만, 정작 정보를 먼저 얻고 혜택을 챙기는 건 정보력과 경제력을 갖춘 부모들이다. 가난한 집 아이들은 이런 제도가 있는지도 모르고 지나칠 수 있다. 복지제도는 신청하는 사람만 혜택을 받는 방식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정보력과 부모의 관심에 따라 혜택의 출발선부터 달라진다면 그것 또한 불평등이다. 가난한 사람에게는 정보가 없고, 부자에게는 정보도 또 하나의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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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버린 만두(2026)>는 온 가족이 모여 만두를 빚어 먹던 명절의 풍습이 산업화 이후 변화한 단면을 도려낸 듯 비춘다. 3•4•4•4•2의 구조로 놓인 만두의 수는 정상가족의 경계를 벗어난 집단이 속한 계급적 위치와 그 존재론적 위기를 시각적으로 은유한다.
현대미술 작품 같다. 얼어버린 만두(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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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계급, '프레카리아트'를 아시나요? 고용도 소득도 불안정한 시대. 비정규직과 플랫폼 노동자는 물론, 고학력 청년과 전문직도 예외는 아닙니다. 누구나 속할 수 있는 새로운 계급의 등장. 이들의 불안과 분노는 우리 사회를 어떻게 바꿀까요? 오늘 밤 <위대한 수업>에서는 가이 스탠딩 교수의 <이 불안정한 시대를 사는 법> 2강, '어떻게 시간을 되찾을 것인가'가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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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병 보석' 한학자, 매일 병원 빠져나와 '통일교 궁전'으로...JTBC 카메라 포착 이 사이비 교주따리가 쳐돌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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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알바> 삐에로 장면에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넣은 거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함. 삐에로라는 한국 공포물에서는 이질적인 존재를 위화감 없이 안착시키는데 그 노래가 꽤 적절하게 역할을 해줬다고 봐서.
근 5년간 한국에서 공포물로 나온게 이딴 것들임 장르의 발전도 없이 매번 똑같은 이야기 똑같은 연출 자가복제의 복제의 복제를 해서 얼마까지 해먹을까 궁금함 진짜 쌍팔년도도 삐에로 나와서 삐에로 음악트는 연출 안함 그렇다고 좋은 소재 배낄건 그대로 배껴도 오마주 못한 열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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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야 원체 극장용 상업영화로 기획되기 어려운 장르고 <파묘>의 성공으로 오컬트 쪽으로 약간 숨통이 트인 정도. OTT가 오히려 한국에서 공포물 만들려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통로가 되었고 꽤 많은 작품들이 다양하게 나오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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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자기 복제를 거듭하는 실망감만 주는 작품들이었다면 이제 해외의 젊은 호러 팬들처럼 보고싶은 걸 직접 쓰고 만드셔야. 호러는 찐팬들이 만들어야 하는 장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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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백작, 지금도 마로니에는 ott에서 서비스 해주라. 정말 정하연이라 쓸 수 있었던 문화사 드라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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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또 졌다는 거죠?” “아니오. 변호사 님, 파기환송이라구요. 우리가 이겼다구요. 15년 만에 이겼다구요!” 젖먹이 ‘또곤이’가 아버지를 잃고 살아온 세월 80여 년. 대법원장의 ‘재판 거래’로 지연된 정의를 되찾기 위해, 이 이야기의 결말은 다시 쓰이고 있다. neosherlock.com/archives/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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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안경잡이들은 고마워할 아이디어라는 점에서 정말 훌륭한 아이디어인듯
방금 본 인용 아이디어과 합쳐서 그냥 안경 착용희망자는 모두 초음파세척기에 물에담가 안경 세척 후 닦아서 실 붙여주는 걸로 합의 보면 예산도 적게들고(초음파세척기 몇만원 안함) 빠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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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연 작가님 부고는 연극, 영화, 라디오 드라마, tv 드라마를 세월의 흐름 따라 모두 거친 작가의 여정이 마무리 됐음을 알리고 있어 더 마음이 복잡한 거 같다. 사극과 통속극의 올라운드 플레이어. 이런 작가는 다시 나오기 힘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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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으로 단순화해서 PC주의는 상대가 구조적 환경에서 느끼는 차별을 배려하고 (당신이 스타벅스 저격한것처럼) 세상에 존재하는걸 없는것으로 만들지 말고 창작에 있어서 다양성을 보장한다인데 PC주의를 밈적으로 쓰는 사람들은 첫번째 두번째와 세번째의 관계를 내로남불로 이해하기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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