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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뱅트윗과다방류계정 / 성인

종뱅 좌우상대고정
Joined May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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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수야 제발 밥을 얼마나 많이 먹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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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뱅이 얼마나 걱정했을까요... 아빠는 밥 많이 먹어서 병원 간 건데 여우뱅은 시무룩해서 밥도 덜 먹고 잠자다가도 뭐 소리 들린다 싶으면 꼬리 흔들면서 문 앞에 가서 쳐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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つまみたい(絶対ダメ) #北きつね牧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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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뱅 왜재밋냐면.... 한명은 진짜 아싸고 한명은 진짜 인싸임......... 근데 한명은 마음 열면 100주고 한명은 모두와 친한데 정작 마음 열어줘도 30정도만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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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는 안하지만 맘찍 많은 거 웃기네
최종수 배 납작 매끈매끈할 거 기대하고 옷에 손 넣었는데 생각보다 근육 양감 진하고 털도 만져질 거 같아서 무서움 아기 어디갔어(주어 박병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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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씻엇더니 손시려서 고양이 안고 주물럭거렷는데 좋다구 골골거림 너 이용당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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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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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컨셉 정말 귀엽네요
종뱅&상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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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최종수 시점에선 모욕감 주려고 마운팅 목적 박병찬 나라 길들이기 목적으로 장군이었던 박병찬을 후궁으로 들였지만 점점 마음이 열려서 좋아하게 되었다 이정도지만 박병찬 시점으로는 여러모로 억장이 무너지는 일이었을듯
최종수는 모욕 주려고 억지로 박병찬을 후궁 시켜놨는데 생각보다 대화 잘 통하고 점점 편해져서 애첩(ㅈㅅ)됨 하지만 나중에 칼 들이밀어진 채 태풍눈 빙글빙글 돌아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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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은 슬퍼하시고 가문에선 거의 없는 사람이 되고 약혼했던 여자는 박병찬이 그렇게 끌려간다는 소식에 급하게 다른 집안에 시집가야 했을 거 같아서... 박병찬이 정신력 튼튼한 사람이라 버틴 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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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는 모욕 주려고 억지로 박병찬을 후궁 시켜놨는데 생각보다 대화 잘 통하고 점점 편해져서 애첩(ㅈㅅ)됨 하지만 나중에 칼 들이밀어진 채 태풍눈 빙글빙글 돌아가겠죠
생각 똑같은 거 개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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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손 한 번 안 잡고 대화만 했는데도 점점 마음 풀어지고 호감도 마구 상승하던 도중에 벌어진 일이었겠죠 심지어 박병찬이 최종수 죽이려다 포기하고 검을 툭 던져주며 그냥 지금 베어서 죽이라고 하는 소리에 2배로 태풍눈 돌아갈 듯 합니다 박병찬은 차라리 죽는 게 낫다고 생각했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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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죽기 싫긴 한데 최종수를 배신하는 건 도저히 못하겠고 황제를 죽이려 했으니 이후로 어떻게 될지는 뻔하니까 그냥 지금 죽여달라고 했던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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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똑같은 거 개웃기다
박병찬이 후궁 뭐 나라 망해서 잡혀온 세자같음 아니면 자기도 황제였는데 장도국한테 패전으로 잡혀와서 강제로 후궁 된 거 같음 최종수한테 사랑한다고 해놓고 사실 칼 숨기고 있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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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감사한 말씀입니다
썰 알티 해주실때마다 옛날에 읽엇던기억나면서..그때도 좋앗구 지금도 여전히 좋음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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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귐 종뱅 매운 거 먹다가 눈물 찔끔 나서 훌쩍거리는 최종수한테 아이고 종수야 너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 안 주겠다고 농담한 박병찬 너나 잘하라는 소리 듣고 형아는 뭐든 잘한다고 했다가 왠지 최종수가 부들거리는 대신 비웃으면서 맨날 질질 짜는 주제에 이러길래 무슨 의미인지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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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뱅 비오는 날 최종수 차 타면 유리창에 생기는 습기에 손가락으로 끄적이는 박병찬 최종수❤️까지 적은 다음 최종수가 운전하면서 흘끔흘끔 보는 거 확인 후 최종수❤️농구공 그렇게 적어서 최종수 태풍눈 됨 근데 틀린 말은 아니고 기분 약간 나쁘지 않은 농구공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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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냥여우뱅 키우는 종뱅 댕댕 마라톤 대회 나가는 여우뱅이랑 최종수 생각 원래는 운동 선수인 만큼 최종수도 몸 아끼려고 마라톤 같은 거 나갈 생각 없었는데 여우뱅을 키우면서 나중에도 기억할만한 둘만의 추억을 쌓고 싶다는 마음으로 댕댕 마라톤 도전해볼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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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뱅 박병찬이 최종수한테 애취급 장난으로 최종수가 먹을 국밥 식혀서 주고 최종수가 먹을 볶음밥에는 고추 빼주고 최종수가 먹을 고기 작게 잘라줬는데 실제로 최종수는 뜨거운 거 못 먹고 매운 거 못 먹고 입이 작아서 고기 작은 걸 좋아함 그래서 박병찬이 자기를 신경써준 줄 알고 짜증 안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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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뱅 아빠가 엄마한테 솥뚜껑만한 손으로 새우 까주는 거 보면서 자란 최종수 저런 게 진짜 사랑하는 거라고 믿으면서 자랐고 나중에 박병찬한테 새우 까주고 있음 박병찬이 귀찮다고 껍데기 안 까고 대충 입에 집어넣는 거 보고 약간 충격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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