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계정이 세 번째인 버튜버) 서브컬쳐, 오타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따스한 함장 Mama: @CMS_KJ, Papa: @U_Chyo [email protected] AI를 사용한 팬아트, 2차 창작 행위를 지양하고 있습니다.

노틸러스
Joined September 2026
「Name : 벨마 BELLEMA」 「Birth : July 17th」 「Fan Mark:⚓️🛜」 「Live, Schedule: #잠항공지」 「Fan Art : #공상회화」 「Clip and work: #공상기록」 「Fan Name」승갱이 「Key Word」오타쿠, 서브컬쳐, 과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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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몇달만에 푹 잔거라 침대에서 일어나기 싫다...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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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마 retweeted
샤본디에서 동료 다 잃고 어인섬 떨어졌을때도 웃음버섯 먹으면서 회피했잖아… 거기 대사가 좀 무서웠지 심지어 한두번 해본 게 아닌 것 같음
フィルムレッドより前では気づかなかった、ルフィは「かなりしんどい事が起きたときは無理やり笑ってパブリックルフィを演じて自分と周りを誤魔化す人間」であるという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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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歳の頃、すでに連載は三度打ち切りとなっていた。 担当編集者は「ラストチャンスだぞ」と励ましてくれて、そのつもりでネームを書き連載会議に提出し続けて一年ほどが経った。 その日会議の結果を待ち廊下に面した曇りガラスの向こうで過ごしていると会議終わりの編集者がぞろぞろと歩いてくる。 「森川ジョージという名前を見るだけで読む気なくなるよ」とハッキリと聞こえてきた。 残念そうにネームを返却する担当と会話を交わすことなくそのまま講談社別館に行き60ページを頭から書き直した。 先ほどの声が耳から離れない。 三度失敗したらそういう評価は当然だろうと思う。 ラストチャンスと奮い立たせてきたもののそれはもう使い果たしていたことを痛感した。 悔しさよりも悲しさが上回った。 憧れのあの人のいる雑誌から離れるという選択肢を迫られていることが悲しかった。 あの人の隣に並びたいのに自分にはあまりにも力が足りなかった。 もう記憶が曖昧だがおそらくこの時僕は泣いていた。 描いても描いても受け入れてもらえずついには会議でネームすら無視される。 連載を続けたかった。 漫画が上手くなりたかった。 でもあまりにも力が足りない。 どうしていいかわからない。 ずっと頭の中であの人に問いかけていた。 『漫画上手いって一体どんな気持ちですか?』 『漫画上手いって…』 答えてくれる人はいないけれどずっと問いかけた。 もはや考えているのはネームではなくそれだけ。 考えられないからそれをそのまま書いた。 『強いって一体どんな気持ちですか?』 もう何も出てこない。 これでダメなら漫画家をやめよう。 そう決心してネームを再提出した。 そして連載が決定した。 「はじめの一歩」はあの人へ問いかけで始まって、今も問いかけながら続けている。 いつか実際に聞いてみたかったが少し仲良くなってしまって照れくさくて口に出せなかった。 機会はたくさんあったのに。 はじめの一歩は僕の漫画家としての第一歩であり、あの人との悠久の会話の始まりだった。 もう答えてくれる人はいないけれど、これからもずっと問いかけていく。 『ちばさん、漫画上手いって一体どんな気持ちですか?』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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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 없는 아침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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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오늘 취향 이야기 왤케 부끄럽지 다시 생각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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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내 찐따력이 안 숨겨진다고????? 나 나름 많이 숨긴 줄 알았 아니 아 아...아니... 그 그래...ㅜ
Replying to @be3rdma
다 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숨긴다고 숨겨지지 않는 부분이 맛있는 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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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멋진 부분은 하면 안되는걸까! 나 대단하지 에헴! 도 하고 싶은데. (찐따)벨마는 고민이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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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 ...찐따라고 하기엔 나 멋진 부분도 많지 않나?! 했다가 다시 맞긴 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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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마 retweeted
@니들 슬픔만 문학 될 수 있고 걔들 슬픔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 니 슬픔이 니 슬픔이듯이 갸들 슬픔도 걔들 슬픔이다 슬픔을 좀 귀하게 여기고, 마음을 곱게 쓰고, 권력에 너 자신을 의탁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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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타쿠 아저씨 놀림 당하는데 시청자 수 왜 이랬지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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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티니...핑...너무 어렵다... 핑...눈물이 핑 차올라서 핑글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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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근무로 인해서 방송 30분만 늦춰집니다!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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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할까나아아. 저챗이긴 한데 음...진짜 오랜만에 클리셰 월드컵으로 더빙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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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어엉 잠을 못 자서 졸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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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제 창작욕구를 주변에 인정받을 필요 없는 것처럼 생각하시는 창작자분들도 종종 있는데 이게 정말 타인에게 표현 안 하고 혼자서만 즐기시면 괜찮은데 인정욕을 배제하고 자기만족을 너무 과하게 주장하면 타인에게 불쾌한 창작이나 괴리되는 것들이 탄생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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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하지만 >>혼자<< 즐기면 아무 문제 없는데... 그러기 쉽지 않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니까. 어떤 형태로든 보통 나오는 법. 그렇다고 인정욕구만 하면 자신의 에고가 사라지니까 뭐든 적당히가 중요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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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기존 버튜버랑 다른 사람이지만 함장은 이런 버튜버도 존재할 수 있다고 몇번이고 몇번이고 외쳐야하는 존재이므로 깊생하는 교수님 같은 트윗을 써도 그냥 그러려니 해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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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BOW AND ARROW도 그렇지.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없고 그 고통은 전부 네가 택한 거지만 그로 인한 찬란한 갈채는 전부 그 사람의 것이지... 예술이란 정말 피흘려 쌓아올린 아름다움이지. 인간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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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C41pfvdxXgc?si=I1Cx… 예술관련 트윗이 관심을 얻는 지금이야말로 불합리하고 가성비 떨어지는 우리의 욕망과 재능에 대한 이 노래를. 누가 좋아서 여기 사는 줄 알아! 태어나기가 그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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