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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도파민공간

Joined August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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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노코를 계속 세이렌이랑 데리고다녔더니 아노코가 작고귀엽고깜찍한 데카츠요로 보이기 시작
📍응암 나기 고등어 사시미 토마토 구이 고등어 봉초밥 고등어소바는 9월까지만 하는 시즌메뉴라 못먹었고ㅠㅠ 대신 다른 고등어메뉴들을~~ 사시미도 봉초밥도 아주아주 맛있었고 토마토 구이에 함께 곁들여지는 두부 크림이 정말 고소하고 부드럽고 신기했음. 분명 두부맛인데 크림치즈 질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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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람이 살해당하는 책을 너무 많이 읽어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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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사람이 죽을수록 도파민이 나온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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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추리소설이 권선징악을 주제로 한다는 발상을 한번도 해본적 없어서 약간 충격 받음. 사람이 죽는 소설은 재밌으니까 아님? 3명이상 죽으면 더 재밌고.소설에서 사람이 잔인하게 죽으면 더 재밌는데 순문학으로 쓰면 이유를 덕지덕지 붙여야하니까 추리소설로 쓰는게 아니었다고?!?!?
"추리 소설은 왜 꼭 살인사건을 다루나요? 권선징악이 주제라면 다른 범죄를 다뤄도 되지 않나요?" 에 대한 추리 소설가의 대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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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밖에서공부하니까 공부잘된당 이러는거 넘 카공족같고 기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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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라테라스 드 파리 초코에 빠진 딸기 라테라스는 케이크 시트도 괜찮은데 개인적으로는 생크림이 정말 너무너무 맛있는 곳이라고 생각.. 초코와의 궁합도 좋아서 초코랑 생크림 같이 들어가는 케이크가 진짜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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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진짜 웃기는 사람이다 (명탐정의규칙 읽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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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미스터리를 엄청 많이쓴 작가의 특권같은 방식으로 자조적인 개그를 ㅈㄴ게 치는데 근데 그게 독자로서도 너무공감이되는거임 ex)솔직히 트릭같은거 이해안되도 그냥 끝까지 읽으면서 해결되는걸 즐기는독자들 많잖아요, 추리소설 맨앞장의 건물도면같은거 대체누가보는데요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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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요수》 마지막 권에 실렸던 작가님의 인사를 기억하시나요? "《열화》를 임시 종점으로 두고, 다른 작법을 탐구해 보려고 합니다. 저는 다른 곳을 탐험하러 갈 거예요. 어쩌면 언젠가 같은 길에서 또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 탐험 끝에 작가님이 도달한 거대한 세계가 바로 《태세(太岁)》입니다. 🌳 《태세》는 《열화요수》 다음으로 priest 작가가 진강에서 연재한 장편으로, 작가님의 작품 중에서도 드문 무CP 작품입니다. 로맨스 대신 한 세계와 그 안의 사람들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이야기예요. 📊 숫자로 보는 《태세》 · 원작 분량 약 118만 자, 본편 247장 · 2021년 연재·완결 · 진강 완결 평점 9.9 (5점 95%) · 즐겨찾기 48만, 서평 55만 · 작가가 직접 붙인 수식어는 "스팀펑크 수진 세계관" 배경은 도를 닦는 수행자(수사)들이 세상의 힘을 독차지한 세계. 하늘의 이치는 평범한 사람들의 생사에 관심이 없고, 수행 문파는 명문가 자제에게만 문을 엽니다. 그런 세상에서 보통 사람들이 몰래 품에 지니고 기도하는 이름이 있습니다. 수행자들은 그것을 사악한 신, 사신(邪神)이라 부르죠. 그 이름이 바로 '태세'입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의 중심에는 철없는 명문가 도련님, 해평(奚平)과 그를 제자로 거둔 사부 지수(支修)가 있습니다. 연인은 아니지만, 그 누구보다 서로를 깊이 비추는 두 사람. 장난스러운 문장 속에 묵직한 마음을 숨겨 두는 priest 작가의 필력이 이번에도 빛납니다. 안개 속 그 나무 아래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서설과 함께 지켜봐 주세요. 🌳 #태세 #Priest #프리스트 #서설
안녕하세요, 서설입니다. priest 작가의 《태세(太岁)》 한국어판 정식 계약을 마쳤습니다. 지난 설문에서 가장 많은 분이 적어 주신 이름이었고, 그 마음을 그대로 받아 전자책과 종이책으로 선보이려 합니다. 오래 기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식 출간은 내년 중반에나 가능할 것 같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안개 속 그 나무, 이제 함께 보러 가요. 🌳 #태세 #Priest #프리스트 #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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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매지컬데카와레가 등장해버렷어 이걸갖지못하면 난그냥확죽어버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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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역시 미쓰다신조 책중에선 흉가가 제일무서웟던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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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려면 다른 책을 처분해야해 (공간적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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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다 아저씨는 ~~쿠비 ← 를 넘좋아하시는듯 이라고 쓰다보니까 걍 일본 민속학베이스의 무언가에선 ㅈㄴ흔한거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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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잼잇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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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다 신조의 '도조 겐야 시리즈' 스핀오프. 팬 서비스가 가득한 '괴민연 시리즈'에 드디어 첫 장편이 출간됐습니다. <걷는 망자>에 이은 제2작 <축복하는 요메쿠비, '괴민연'에서의 기록과 추리>. 하우미에서 간단한 이벤트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howmystery.com/event/29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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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이 그릭요거트를 살펴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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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 의 인어가아닌부분은 뭔가 물개같은느낌이 아닐까... 실제로는 희고 검은 털이 복슬하게 나있지만 항상 물에 젖어있기때문에 매끄러운 표면처럼 보일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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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에게 케밥을 바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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