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이해한다는 것은 여러 모습을 하나로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이의 간극을 인정하고 오래 들여다보는 일에 가깝다. 그의 예술은 나에게 그를 보여 주었지만 그가 어떤 사람이었는지에 관한 모든 답을 주지는 않았다. 어쩌면 바로 그 여백이 내가 그를 계속 생각하게 만드는 이유인 것 같다..
a fan giving him letters and telling him she loves speechless and he turns to the person next to him and says “she said she loves speechless” looking so happy and grateful - no please i love him so much!!! 😭😭😭
이상순 라디오 선물 당첨됐다고 카톡이 와서 사연 보낸적이 없는데 뭐지 하고 들어가보니 내가 평일에 '정통 라디오란 코너에선 혹시 마이클잭슨 heaven can wait 안틀어주냐. 된다면 이거좀 틀어달라' 고 메시지 남겨놓은 걸 주말에 읽어준거였다ㅋㅋㅋ. 마이클 좋아하면 자다가도 선물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