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ist

Seoul
Joined July 2009
박대용 retweeted
기원전 페르시아에서는 부패한 판사의 살가죽을 벗겨 의자를 만들었습니다. 제라르 다비드가 500년 전에 그린 이 그림은 지금도 벨기에 브뤼헤 시청에 걸려있습니다. 권력자들에 대한 영원한 경고문입니다. 우리는 21세기 민주공화국 시민입니다. 판사 개인의 살가죽을 벗길 수는 없고, 그래서도 안 됩니다. 하지만 썩어빠진 사법 시스템의 가죽은 벗길 수 있습니다. 미국 헌법: "사법권은 Courts(법원)에 속한다" 한국 헌법: "사법권은 법관으로 구성된 법원에 속한다" 단 일곱 글자 차이입니다. 이 일곱 글자 때문에 미국에서는 시민 23명이 대통령을 수사하고, 12명이 유무죄를 결정합니다. 한국에서는 배심원 9명이 무죄라 해도 판사가 유죄를 선고할 수 있습니다. 독일은 시민 2명과 판사 1명이 동등한 1표씩 행사합니다. 시민이 무죄라 하면 무죄입니다. 일본은 시민 11명이 검찰의 불기소를 뒤집을 수 있습니다. 8명이 기소하라 하면 검찰은 반드시 기소해야 합니다. 오직 우리만 판사가 모든 것을 독점합니다. 30년 경력 박기택 변호사는 증언합니다. 판사들이 계약서 내용을 마음대로 바꾸고 대법원에서 이겨도 재산을 빼앗겼다고. 그런데 이런 판사를 처벌할 방법이 없습니다. 검찰청을 해체하고 중수청과 공소청으로 나눈들 무엇이 달라집니까. 결국 판사 혼자 밀실에서 모든 것을 결정한다면. 헌법 101조를 바꿉시다. '법관으로 구성된'이라는 일곱 글자를 지웁시다. 왕정시대엔 왕이 판사의 가죽을 벗겼습니다. 민주공화국에선 시민이 사법부의 가죽을 벗길 수 있습니다. 폭력이 아닌 헌법으로. 그날이 오면 시민과 법관이 함께 정의를 만듭니다. 그것이 진정한 사법민주화입니다. 칼럼 전문보기: newtamsa.org/news/FIzr4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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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용 retweeted
누가 이겼나 대신 득표율차를 보면. 나라가 빨갛거나 파란 지역으로 이분적으로 나뉘는 게 아니라 대부분 20% 이하의 차이네요. 부산, 경남이 보수정당에 크게 경도되지 않게 변화한게 흥미롭습니다. #정보디자인
안녕하세요, 여론M입니다. 22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를 여론M 페이지에 적용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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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언론이 '가짜뉴스'를 만들었다고 하면 대다수의 언론이 '진짜뉴스'를 보도해도 '어딘가에 가짜뉴스가 섞여 있다'는 인식을 갖게 된다. 진짜뉴스를 오염시키는 방법은 '우물에 독(가짜뉴스)을 탔다'는 유언비어처럼 좋은 게 없다. 이런 의도가 아니길 바란다. pressian.com/pages/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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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용과 전진한의 알권리 1회] 오늘 저녁 7시 RTV와 유튜브로 동시 방송 됩니다. 여러분들의 응원과 후원 덕분으로 알티비 자체제작을 시작하였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시고 시민종편으로의 재도약을 위한 RTV의 첫걸음에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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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용 retweeted
대통령 되면 아무것도 하지 않기 위해 이미 시행중인 정책만 공약으로 내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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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를 IPTV에서 볼 수 없는 이유 시민방송 RTV가 위성과 케이블TV에서만 방송되기 때문입니다. 방송의 다양성과 시청자 참여를 위해 IPTV에서도 시민방송 RTV를 보고 싶습니다. 퍼블릭 액세스 의무 전송 규정인 방송법 70조 7항이 인터넷방송법에 포함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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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be like: BREAKING: Kim Jong Un is dead BREAKING: Kim is dying BREAKING: Kim might be ill BREAKING: Actually maybe not BREAKING: Oh shit, he's 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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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태구민 당선자가 자기 정보 있다고, 김정은 죽었다고 자신했는데 김정은이 멀쩡한 모습으로 나타났네요. 뭐죠? A : 뭐긴요. 북한 정보원들도 태구민을 버렸단 얘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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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 확진환자 7번,8번 우한국제패션센터 한국관 근무 경험, 환자 15번도 연관 우한국제패션센터 한국관(더플레이스)에서 거주했거나 사업 했던 분은 발열이나 기침 등의 호흡기증상 있으면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해 검사를 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더많은_국민들에_전달될수있도록_공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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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는 널리 알려져야 합니다. 리트윗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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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아이들의 초관심사는 내일까지 퓨마가 안잡혀서 등교 안하는, 혹은 늦게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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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뉴스]동물원 탈출 퓨마 발견... 야간 수색 중: youtu.be/0BIVqHV_G2o?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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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투표 온라인 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1위 문재인 후보(39.76%), 2위 심상정 후보(37.42%), 3위 유승민 후보(10.55%), 4위 안철수 후보(8.63%), 5위 홍준표 후보(2.44%) 입니다. #청소년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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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용 retweeted
1면 삼성광고 유일하게 빠진 한겨레, 이유 있었다 v.media.daum.net/v/201701021…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고, 자본은 언론을 길들일 수 없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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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무기명 표결 결과] 299표 중 찬성 234표 반대 56표 무효 7표 기권 2표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되었습니다. – at 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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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물이다. 페북에서... – at Gangnam-gu, Republic of Korea
청문회 내내 최순실이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 없다던 김기춘. 2007년 한나라당 후보 검증 청문회 법률자문위원장 당시 최순실 이름이 거론되는 영상을 보자 말을 바꿉니다. "최순실 이름을 못들어봤다고 말할 수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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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용 retweeted
"자퇴하겠다는 학생 굳이 징계위원회를 열어 퇴학시키란 건 너무 잔인하다"(새누리당 정진석) 당장 자퇴하라는데 자기는 잘못 없다고 우기면서 한 학기 더 다닌 뒤 '조기졸업'하겠다고 버티니까 징계위를 열라는 거죠. 역시 문제는 '모자람'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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