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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과제연구원 2026년 연례 심포지엄
강연 참좋았다.
내가 어디에서 이렇게 좋은
강연을 들을수 있을까..
총리님의 강연은 쉽게 이해되고
귀에 쏙쏙 들어온다.
이렇게 귀하신분이 우리와 함께하신다 생각하니 큰의지가 되고 든든하다.
이런분을 지지 하는 나를 칭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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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시대가 저물고 있다>
대통령이 반민주적인 행태를 보여도 국가를 파괴해도 소위 민주화했다고 긍지를 가진 놈들이 그 괴상한 대통령을 두둔한다.
이재명의 범죄가 조작되었다고 믿는다.
어리석고 아둔하고 권력에 눈이 멀었다.
[남평오 새미래민주당 사무총장 sns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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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낙연 전 총리님 강연 참 좋았습니다🩵
강연 영상은 이낙연의 사유 채널에 올라온데요😊
11월 9일은 사유 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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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조작기소 특검에 "李 변호사비 380억을 혈세로…사실상 국고횡령" naver.me/5howGUIX
"조작기소 주장은 변호사가 다툴일
특검 이름으로 국민세금 투입 사실상
국고횡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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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 곁에 든든히 서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에 반듯한 참어른으로
서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같이 고민하고 생각해보는 유익한 심포지엄이였습니다.
사)국가과제연구원 연례 심포지엄을 잘 마쳤습니다. '대한민국은 어디에 서 있는가'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질문에 답변드렸습니다. 참석하고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이 옳은 길을 찾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youtube.com/post/UgkxOhbBtUs…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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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가 조작기소 특검법의 대통령 이해충돌 논란을 두고 말도 안 되는 헛소리라며, 옛날에 박근혜도 자기가 수사 대상일 때 박영수 특검을 직접 임명하지 않았느냐고 당당하게 반박했다. 법사위원장 의사봉을 잡고 계신 분의 눈부신 문해력에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2016년 박근혜 대통령은 여당 추천권을 아예 빼버리고 야당이 고른 저격수에게 내 목을 치라며 임명장을 내준 것이고, 지금 피고인 이재명은 자기 당이 고른 해결사에게 나를 기소한 검사들을 때려잡아 내 재판을 없애달라며 임명장을 주는 것이다. 내 죄를 캐는 사냥개를 들여보낸 것과 내 죄를 덮어줄 경호원을 고용한 것도 구별 못 하면서 무슨 법사위원장 노릇을 하시는지 모르겠다.
더 웃긴 건 검사가 수사에 참여하는 문제를 해명한 대목이다.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모르고 하는 소리라며, 개정 법 부칙에 새로 만들어지는 특검은 검사가 직접 수사하게끔 적어놨다고 의기양양하게 가르치려 든다. 아니, 검사가 수사와 기소를 같이 하면 인권 침해가 난다며 78년 된 검찰청 간판을 부수고, 성폭행 피해자가 찾아온 결정적 증거마저 검사 손이 닿으면 오염된다고 문전박대한 장본인들이 누구였던가. 힘없는 성폭행 피해자 구할 때는 검사 수사권을 칼같이 뺏어놓고, 대장동과 대북송금 피고인 이재명 구할 때는 부칙 구석에 꼼수 조항을 파서 검사 스무 명에게 수사권과 기소권을 쌍권총으로 채워줬다고 제 입으로 실토한 셈이다.
게다가 인력이 309명이라 역대 최대라는 지적에는 내란특검 317명보다 무려 8명이나 더 작다며 억울해한다. 원래 백 명 안팎이던 특검을 지청 두세 개 크기인 삼백 명 단위로 뻥튀기해 놓고 여덟 명 깎아줬으니 소박한 줄 알라는 산수 실력이 놀라울 따름이다. 하긴 과거 자기 의원실에 친딸을 인턴으로 채용하고 친동생을 비서관으로 꽂아 넣었을 때도 뭐가 문제냐며 해맑아하던 분이니, 그 눈에 피고인이 자기 방탄 특검을 직접 임명하는 것쯤이야 아무런 이해충돌로 보이지 않는 게 당연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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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이낙연 토크 “장동혁 ‘북치기 소년’ 보기싫다” “李 ‘연말’ 공소취소했다간…”
(디타)
양당·李정부 맹비판…보수통합 조건엔 입장차
5선 의원과 전남지사, 문재인 정부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지낸 이낙연 전 대표도 “(당권을 지킨) 그동안 그만큼 엉망이었다는 얘기일 거”라며 “올림픽공원 쫓아다니는 식으로 자꾸 해 갖고 당권 유지엔 도움될지 모르지만 보수세력 부활이나 대한민국의 새로운 진로 모색엔 전혀 도움되지 않을 거다. 대의를 위해 양보하는 통큰 포용력이 아쉽다”고 지적했다.
n.news.naver.com/article/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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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과제연구원 연례 심포지엄 강연
대한민국은 어디에 서 있는가
#이낙연 전 총리님 강연🩵
많이 오셔서 강연장이 가득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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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구조가 비슷하면 하는 짓도 닮아가는 거 같다.
전세계가 우러러본다는 북한의 수령님에 이어 남한에도 세계인이 존경한다는 이재명이 탄생했네. 근데 그 세계가 구체적으로 어딘지 좀 알려줘라. 난 아무래도 이세계(異世界)에 사는 건가 싶다.
김무성·이낙연 토크 “장동혁 ‘북치기 소년’ 보기싫다” “李 ‘연말’ 공소취소했다간…”
(디타)
양당·李정부 맹비판…보수통합 조건엔 입장차
5선 의원과 전남지사, 문재인 정부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지낸 이낙연 전 대표도 “(당권을 지킨) 그동안 그만큼 엉망이었다는 얘기일 거”라며 “올림픽공원 쫓아다니는 식으로 자꾸 해 갖고 당권 유지엔 도움될지 모르지만 보수세력 부활이나 대한민국의 새로운 진로 모색엔 전혀 도움되지 않을 거다. 대의를 위해 양보하는 통큰 포용력이 아쉽다”고 지적했다.
n.news.naver.com/article/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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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중국행 단감 첫 수출 물량이 5톤이 아니라 19.6톤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하고는, 다시 계산하기가 귀찮아 글을 그냥 지워버렸었다. 그랬더니 왜 글을 내렸느냐며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아, 아예 창원시와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공식 수치 19.6톤으로 정확하게 계산기를 다시 두드려 올린다. 마침 오늘 아침, 그 단감 첫 수출 물량 값과 소름 끼치도록 똑같은 금액의 세금 낭비 뉴스가 하나 더 터져 나와 계산이 한결 더 흥미로워졌다.
지난 6일 부산항에서 상하이로 출항한 중국행 단감 초도 수출 물량은 창원 동읍농협 10톤과 경남단감원예농협 9.6톤을 합쳐 총 19.6톤이다. 10킬로그램들이 상자로 1,960상자, 즉 40피트 컨테이너 딱 한 대 분량이다. 한국산 단감 수출 단가를 적용하면 이 컨테이너 한 대의 총수출 매출액은 약 6,500만 원 안팎이고, 과수 농가 평균 순소득률(약 25퍼센트)을 치면 농민 손에 실제 쥐어지는 순수익은 고작 1,650만 원 남짓이다. 14억 중국 대륙을 사로잡기 위해 수출길에 올랐다는데, 컨테이너 한 대에 실린 단감 약 10만 개면 중국 인민 1만 4천 명당 단감 한 개꼴이다. 컨테이너 딱 한 대 띄워 보내놓고 대륙 시장을 개척했다며 이재명과 송미령 장관이 주말까지 주거니 받거니 축포를 쏘아 올린 셈이다.
그런데 오늘 공개된 단독 보도 하나가 이 단감 컨테이너 한 대의 가치를 단숨에 허무하게 만들었다. 이재명이 대관료 한 푼 안 드는 청와대 상춘재 마루에 앉아 내 피부가 하얗고 곱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머리만 대면 일 분 안에 코를 골며 잘 잔다고 수다를 떨던 신규 유튜브 방송 대통령의 Y 파일럿 4회분 외주 제작비가 무려 6,300만 원(회당 1,575만 원)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숫자를 나란히 놓고 보라. 창원 농민들이 일 년 내내 뙤약볕 아래서 농약 마셔가며 피땀 흘려 키운 단감 10만 개를 40피트 컨테이너 한 대에 꽉 채워 중국에 팔아온 총매출액(약 6,500만 원)이, 대통령이 의자 두 개 놓고 앉아 피부 자랑하는 16분짜리 유튜브 영상 딱 네 편 찍는 수의계약 비용(6,300만 원)으로 고스란히 날아갔다. 농민들이 손에 쥐는 순수익(약 1,650만 원)을 기준으로 치면, 무려 단감 컨테이너 네 대를 중국에 팔아야 대통령의 취미 생활 같은 유튜브 네 편 제작비를 겨우 댈 수 있다.
눈을 돌려 이 정권과 좌파들이 눈먼 세금을 태우는 다른 판들과 비교해 보면 산수는 더욱 아득해진다. 지금 양산에서 매달 천사백만 원씩 비과세 연금을 타 쓰며 책방을 운영하고 계신 문재인이 갓난아기 때 잠시 세 들어 살다 돌 무렵 이사 나온 거제 명진리 생가 마을 사업은, 당장 생가 보존비 6억 원을 포함한 1단계 사업비만 11억 원이고 전시관과 주차장까지 포함한 거제시 기본계획 전체는 무려 111억 원에 달한다. 이번 첫 수출 컨테이너 한 대의 농민 순수익(1,650만 원)으로 치면 당장 그 1단계 11억 원을 맞추는 데만 단감 컨테이너 67대를 팔아야 하고, 전체 계획 111억 원을 채우려면 컨테이너 672대를 실어 날라야 한다.
이미 경찰과 검찰, 국회와 감사원, 정부 합수팀까지 4년 동안 일곱 번이나 샅샅이 털어놓고도 내년에 또 조사하겠다며 133억 원(그중 직원들 월급 74억 원과 사무실 기본경비 37억 원 등 111억 원이 유지비)을 편성한 이태원 특조위 예산은 또 어떠한가. 정부가 잡은 연간 최대 수출 목표치인 100톤(컨테이너 5대분, 연간 총매출 약 3억 3,000만 원, 농민 연간 순수익 약 8,250만 원)을 매년 꼬박꼬박 다 채워서 중국에 수출한다고 가정해 보자. 특조위 위원들과 직원들이 단 1년 동안 타 먹는 저 133억 원을 벌려면, 우리 농민들은 수출 매출액 전체를 한 푼도 안 쓰고 다 모아도 무려 40년 동안 수출해야 하고, 농민이 실제 손에 쥐는 순수익 기준으로는 무려 161년 동안 중국에 단감을 팔아야 한다. 조선 말기 고종 황제 때부터 지금까지 매년 단감 백 톤씩을 중국에 팔아 순수익을 모아야 좌파 위원회 1년 운영비가 나오는 셈이다.
그나마 설향 딸기와 한라봉, 원황 배와 샤인머스캣이 중국에 들어가자마자 2~3년 만에 묘목과 유전자원을 무단 복제당해 우리 농가의 동남아 수출길마저 끊어놓았던 역사를 떠올리면, 작년 경주 정상회담에서 중국산 활어 수산물과 건대추 검역 빗장을 열어주고 얻어낸 저 단감 수출길이 몇 년이나 갈지도 의문이다.
눈먼 돈을 허공에 뿌려대는 광기는 백억 단위에만 머물지 않는다. 금융위원회는 올해 8,700억 원이던 청년 지원 예산을 내년에 무려 2조 1,000억 원으로 두 배 넘게 폭증시키면서, 소득이 전혀 없는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들에게 거치기간 이자까지 면제해 1인당 2,000만 원씩 빌려주는 청년기회자금을 신설하겠다고 나섰다. 이재명이 경기도지사 시절 저신용자들에게 1인당 300만 원씩 빌려줬던 경기 극저신용대출의 만기 미회수율이 무려 74.3퍼센트였고, 전체의 30퍼센트인 3만여 명은 아예 전화번호를 바꾸고 잠적해 행방불명 상태다. 300만 원을 빌려줘도 네 명 중 세 명이 떼어먹었는데, 이제는 노란봉투법으로 청년 일자리 60만 개를 증발시켜 놓고 갈 곳 없는 무직 청년들의 통장에 이자 없는 현금 2,000만 원씩을 꽂아주겠다는 것이다. 그 돈이 풀리는 순간 미취업 청년들을 노리는 취업·작업대출 사기단이 극성을 부리고, 갚을 길 없는 공돈이 프로토 같은 스포츠 도박과 불법 온라인 도박, 코인 선물과 유흥비로 빨려 들어가 수천억, 수조 원의 혈세가 공중분해 될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농민들이 일 년 내내 피땀 흘려 중국에 판 단감 컨테이너 한 대 값은 대통령의 피부 자랑 유튜브 네 편 제작비로 증발하고, 농민들이 백육십 년 동안 단감을 팔아야 모을 수백억 원의 세금은 살아 있는 전직 대통령의 옹알이 시절 셋방 마을과 진상조사 위원들의 월급 통장으로 들어가며, 수조 원의 공금은 청년들을 사기꾼의 먹잇감과 도박판의 호구로 밀어 넣는 데 쓰인다. 곳간을 지키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고 사방에서 포크레인으로 세금을 퍼 날라 태우고 있으니, 이쯤 되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아직 망하지 않고 버티고 있는 것 자체가 세계사적 기적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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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캉이' 가고 '부칸이' 왔다?…구경객 몰려 '북새통' (출처 : 한국경제TV) naver.me/xRgSve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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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총리님이 정답 알려주심‼️
국힘 정신차려라 😡
국민의힘 좋은 기회 될 수도
윤석열 대법원 재판 확정시
국민의힘이 사법부 존중, 법치주의 수호 한다면
민주당과 차별화 가능
강적들 영상 응원🩵
youtu.be/Sfe0r9rK9N8
youtu.be/TdHMO8e3H7I
youtu.be/ycGYWRFG2iA
TV조선은 7일 밤 9시 10분 ‘강적들’을 방송한다.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 이낙연 전 국무총리, 김규완 전 CBS 논설실장이 직접 소통을 강조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행보와 여야의 현안을 짚는다.
chosun.com/culture-life/c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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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총리님 존경합니다🩵
Q 어떤 사람으로 남고 싶으냐?
저에게 명이 남아 있는 한, 그동안에 저에게 많은 혜택을 준 대한민국에 보답하다가 떠나는 것이 마지막 제 꿈이고, 사람들도 그렇게 기억해 주면 좋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인 욕심은 더 이상 없습니다
youtube.com/live/_rSWIQJBAHQ…
권력은 영원하지 않다. 진실은 반드시 드러난다.
월만즉휴(月滿則虧), 달도 차면 기울고
성극필쇠(盛極必衰), 흥함이 극에 달하면 쇠퇴가 시작된다.
사필귀정(事必歸正), 모든 일은 결국 바른길로 돌아간다.
공소취소를 위한 특검이라면, 오히려 그 특검이 이재명의 의혹과 사법적 책임을 낱낱이 밝혀내는 역설적인 결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
특검에 참여하는 검사들아~~~
공소취소라는 결론을 정해놓고 수사하지 마라. 조작되지 않은 것을 조작이라고 만들어내거나 정치적 목적에 맞춰 사실과 증거를 왜곡해서는 안 된다.
그런 무리수를 둔다면 훗날 정권이 바뀌었을 때 그 책임은 고스란히 자신들에게 돌아올 것이다.
권력은 바뀌어도 수사 기록과 증거는 남는다.
반대로 정치적 압력에 굴하지 않고 오직 증거와 법률, 양심에 따라 수사한다면 이번 특검은 오히려 이재명의 사법적 의혹을 밝혀내는 역사적인 계기가 될 수 있다. 진실을 밝혀낸 검사들은 국민의 신뢰와 존경을 받게 될 것이다.
권력에 충성하지 말고 법과 양심에 충성하라.
더불어민주당에 기대하는 것은 이제 단 한 푼도 없다.
2028년 총선과 차기 대선에서 오만한 권력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이루어지고, 더불어민주당이 호남에 갇힌 지역 정당으로 전락하는 것이다.
영원한 권력은 없다. 역사는 권력자의 뜻대로 기록되지 않는다. 겨울이 오기 전에 나뭇잎은 떨어지고, 달이 차면 반드시 기우는 법이다.
권력은 한 시대를 지배할 수 있지만, 진실과 역사의 심판까지 지배할 수는 없다.
사필귀정(事必歸正).
그것이 내가 믿는 상식이며 대한민국 법치주의가 지켜야 할 원칙이다. – at Busanjin-gu,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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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검찰, 국회와 감사원, 정부 합수팀까지 4년 동안 일곱 번이나 샅샅이 털어놓고도, 내년에 또 이태원 진상을 규명하겠다며 세금 133억 원을 편성했다. 그 영수증을 들여다보니 실제 조사비는 고작 22억 원뿐이고, 나머지 111억 원(인건비 74억 원, 사무실 유지비 37억 원)이 조사위원들과 직원들 월급 통장, 사무실 세로 꼬박꼬박 들어간다. 심지어 법정 활동 기한은 내년 3월이면 끝나는데 월급 예산은 아예 1년 치를 통째로 잡아놨다. 세월호 8년에 이어 이들이 죽어도 진상규명을 끝내지 못하는 눈물겨운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건가 싶다. 진실이 숨겨져 있어서 못 끝내는 게 아니라,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 자기들 월급 통장이 멈추기 때문인건가?.
참사를 욕먹이는 게 대체 누구로 보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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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이 거친 사람이 입법 사법 행정 권력을 다 손아귀에 움켜쥔채 지지율 나락가니
더 거칠어진 입
본성불변의 법칙!
저 입은 임기 끝날때까지 더 거칠어질텐데
사포보다 더 거친입.
v.daum.net/v/20261107003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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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수사권 선택적 부활’은 위헌”…법조계, 조작기소 특검법에 거센 반발 naver.me/5WUzxpGo
"민주당이
수사대상 정하고
대통령이 임명하는
특검만 민주당 수사 기소 원칙이 예외라며
심지어 폐지된 형사소송법상 검사의 권한을 소급 적용한다
민주당이 유리한 사법 시스템을 창설한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