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캐의 최종 그거는...
나는... 성장이라고 생각해...
선하고자 하는 것도 결국 본인의 신념인데
여러 사건을 겪어보면서 자신의 신념이 완벽하지 않고 또 그럴수도 없다는걸 깨닫고 계속 정진하고 성장하는 그게
그러면서도 본인의 마음을 잃지 않고 틀림과 다름을 인정하되 신념을 관철하는느낌
보들보들상냥을 독식하면서 폭력은 주위에 시키는게 싫다는건데 선은 비폭력이 아니라 의지고 성향이기에.
강한 의지를 관철시키는 건 남의 세계에 침범하는 폭력일진대 이런 면을 외면한채로 '나만 아프면 해결됨' 하고 희생한답시고 거룩해지고 있으면 꼴포가 아니라 머라씨부리쌓노 같은 감상이 듬